7화 #7 음란가족 합동 결합식
#7 음란가족 합동 결합식
여자가 벌거벗은 체 , 양 무릎 과 양팔 을 딛고
동물처럼 엎드려 남자를 유인 하듯이 힙을 살랑거리며 흔들어 보인다.
“네 이름은?”
제단위로 붉은 승려복 을 입은 남성이 그 옆에 자리한 여성의 엉덩이를 힘껏 내리치자
소리를 듣자마자 마치 훈련이 잘 된 강아지 마냥 자동으로 대답한다.
“수애 라 합니다. 저는 오늘 선택된 신부의 엄마 입니다...”
엎드린 체 머리를 옆으로 돌려 요염한 시선을 제단 위에 붉은 승려복 남자에게
쏟았다.
"오늘밤 하나뿐인 달의 명령을 잘 따르라."
"아... 아....... 네 ...."
"지금부터 결혼식을 시작 하겠습니다"
170이 훨씬 넘어 보이는 여인이 전라의 몸으로
속이 훤하게 다 드러나는 하얀색 실크가운만 걸친 체
서서히 일어난다.
그녀의 발이 버진 로드 시작 부근에 닿았다.
"무릎으로 기어서 목줄은 입으로 가져와."
"네."
그녀는 자신이 들고 있던 개 목줄을 입에 물고
새빨간 버진 로드 위를 기어서 앞으로 나아간다.
무릎으로 걸음을 옮길 때마다 출렁이는 거대한 I컵의 가슴이 주변의 시선을 다 모은 다.
버진 로드 위에서 머리를 기울인 그녀의 얼굴은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경멸과 혐오의 시선을 진정한 쾌감으로 Y존 아래로 흐르는 자기 타액을 느끼면서 즐기고 있다.
어두웠던 홀의 버진 로드 위에 수애라는 여인이 한걸음, 한걸음 발길을 내 딪을 때마다
활주로에 등이 밝혀지듯 하나씩 들어오고 수애가 입으로 물고 오는 목줄의 끝에는
이제 갓 스무 살 이 된 듯한 아가씨가 수애와 마찬가지로
하얀 스타킹과 가터벨트만 착용한 전라의 모습으로 뒤를 같이 한다.
하나 다른 것이 있다면 목에는 빨간색 개 목걸이를 착용하고 눈만 가리는 고양이 가면이 씌어져 있다.
"너희 집의 가장 소중한 물건이니 잘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지."
그 순간 검정색후드를 입고 안면엔 커다란 마스크를 쓴 남자 하나가
수애 뒤로 다가서며 커다란 엉덩이를 강제라도 벌리듯이 활짝 열어대며
자기 아랫부분을 밀팍 시킨다.
"응! 응! 응!"
여인의 양옆으로 서 있던 다른 남자들이 자신들의 성기를 주무르며
수애의 뒤에 올라탄 남성을 바라보며 신음했다.
"더 세게! 더 세게! 더 세게! 더 세게! .....“
마치 야구장의 응원가 와 같은 음성에 고요 했던 로비가 이제야 환해진다.
수애를 올라타 자기 정욕을 자랑하던 남자는 엉겹결 에 시키는 대로,
욕정에 넘치는 페니스를 평소 그리워했던 수애의 육체 속 깊이 삽입했다.
“아아‥‥ 좋아‥‥ 엄마도 좋아?”
수애의 섹시한 나체가 꿈틀거리면서 촉촉한 여자의 음부가 미친
듯이 검은후드 남성의 팽창된 부분을 조이기 시작한다.
‘아, 이 감촉 !’
시작부터 다리를 벌벌 떨던 검은후드 남성이 온몸이 녹아드는 듯한 쾌감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자기 성기를 미친 듯 이 비틀면서 여인의 자궁으로
정액을 분출하며 사정을 끝냈다.
잠시 긴장이 풀린 듯 옆으로 쓰러져 있던 후드티 남성을 수애가 안아준다.
”아.. 나를 안고 있는 이 몸.. 이 냄새는 아마 내가 알던 엄마의 몸일 거다.“
“아! 이젠 화동 역할 해주던 아들분이 역할을 못 하게 됐으니 이를 어쩐다.”
“그럼, 신부넘동생 대신 신부아버지가 그 자리를 채우셔야죠?”
버진 로드에 있던 12남자 중 하나가 외치자
[오페라의 유령] 남주인공 같은 검은색 가면을 쓴 남성이
수애와 오늘의 신부 인 듯한 여인의 목줄을 동시에 잡고
제단위의 승려복 남성에게
넘겨준다.
그런 모습을 천천히 지켜 보던 버진 로드에 있던 12남자 중 하나는
그 자리에서 자신을 둘러보며 천천히 자기 정수리 위로 손을 치켜올린다.
“음 그럼 다음은 우리 가족차례인 건가?”
이런 식 으로 계속해서 나머지 신부들이 입장을 완료하고
제단위에는 12명의 신부들이 각자의 자리를 잡고
하얗고 아직은 처녀인 듯 보이는 작은 골반 아래로
엉덩이만 하객쪽으로 쳐들고 있자
나머지 가족들이 서로서로에게 커다란 박수를 쳐주고
오늘밤 신부들 가족을 진심으로 축하해준다
수박만한 신부들의 엉덩이에서 발하는 피부광채로
이곳의 조명역할을 충분히 하고도 남을 것 같다.
또 12신부들의 음부에서 조용히 흐르는 음액의 육향으로
이곳은 점점 흥분에 쌓여만 간다.
“아직 오늘의 신랑이신 회장님이 도착이 한 시간 연기 되었으니
여기 계신 신부 가족분 들은 피로연부터 즐기시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자의 장내 안내 멘트가 끝나자마자
알몸의 신부를 제단 위 에 남겨 놓은 체
들러리로 등장했던 신부의 어머니들은 모두
제단아래로 내려와 푹신하게 마련된 고급 쇼파에 몸을기대
위스키 한잔씩 들고 축하의 덕담을 나눈다.
2번째로 등장했던 신부의 어머니가 8번째 신부 아버지의 앞으로 가서는
무릎을 꿇고 바지 지퍼를 열어 한껏 팽창한 체 꺼덕꺼덕 거리는 성기를 꺼내어
입에 넣고는 맛있게 빨기 시작 하는 것이 였다
8번째 신부의 아버지는 갑자기 닥친 일에 이런 일들이 익숙하다는 듯
당황 하면 서도 예쁜 2번째 신부엄마가 시뻘건 보지를 드러낸체
갑자기 좇을 빨아 주니 좇이 너무 꼴리기 시작 하였다.
“아 항! ~~~ 김대표님 재작년 우리 큰딸 결혼식에서도 보셨으면서 호호호”
“아이구 우리 사모님은 어찌 나이를 거꾸로 드실까 아직도 처녀 같네”
“그럼요 우리 그이가 관리를 빡세게 시켜 주는데요 그죠 자기야~~~하 앙”
옆에서 12번째 신부의 엉덩이를 빨아 대던 남자가 그 여자의 소리를 들었는지
고개를 돌려 여자를 바라보며 흡족한 미소를 보여 준다.
“응 여보도 오늘 몸 좀 풀겠네 하하”
“김대표! 오늘 우리아내 잘 부탁해. 너무 망가트리지 마.”
“알겠네. 자네도 이따가 우리 아내랑 딸 잘 부탁하네”
“아잉~~ 자기야 이제 나한테 넣어 줘요”
2번째 신부 엄마가 레드문건설 김대표를 자기야 라고 부르며
엉덩이를 그의 성기 쪽으로 들이댄다.
앞에 있는 사내의 성기를 얼마나 맛있게 쪽 쪽 빨아대는지
이를 보고 있던 12번째 신부의 어머니도 지금 2번째 신부아버지 바지를
내리고는 따라서 좇을 머금기 시작 하였다.
"언니 내가 좀 도와줄게 "
서로가 잘 아는 사이인 듯 12번째 신부엄마가 5번째 신부엄마를 부른다.
5번째 신부엄마의 남편은 얼마 전 일어난
헬기추락 사고로 인하여 혼자가 된 상태였다.
그래서 오늘도 혼자 입장을 하였고
자신도 의류회사의 회장으로
이 그룹의 임원 중 하나였고
남편 때문에 이모임에 참석하기는 하였지만
자신도 이런 변태적임 만남을 즐기고 있었기에
남편이 죽고도 계속해서 이모임에 열심히 참여 하고
이번기회에 레드문 그룹 회장님께 예쁨을 받고 싶어서
올해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에 입학한
첫째 딸 마저 도 바치기 위해
작년부터 계속해서 자기 딸을 조교시켜 왔다.
어차피 오늘 붉은 달 저녁의 기운으로
회장님의 선택을 못 받게 되더라도
여기에 모인 12신부의 아버지 가운데 한 명에게
자기 딸의 처녀를 받치겠지만 상관없다.
엄마의 처지에선 여기에 모인 12신부의 아버지 모두
밖에서는 우리나라를 움직이는 거대한 기업들의 대표들이기 때문에
그 집안에 작은 사모님으로 들어가는 것도 몹시 흡족해 한다.
어차피 작은 계열사 하나랑 빌딩 두 개 정도는
우습게 결혼선물로 받을 테니까 말이다.
"그래 니 좀 도와줘
6번째 신부아버님께서 좇도 큰데다가
정력이 얼마나 좋은지 도통 반응이 없네 아~ 하앙~~~~"
6번째 신부 아버지는 큰 좇을 내놓고 빙그레 웃고 있었다.
5번째 신부엄마는 예쁜 얼굴에 색기 가 흐르는 중년의 부인이 였다
"황대표님!! 엉덩이 들고 좀 일어나 주세요"
그러고는 6번째 신부 아버지의 바지와 펜티를 모두 내리고는
"언니는 앞쪽을 맡아 난 황대표님의 항문 쪽을 맡을 테니까"
12번째 신부엄마 와 5번째 신부엄마 는
서 있는 황대표의 앞쪽과 뒤쪽에서 무릎 꿇고선
각각 좇과 항문을 빨고 있었다
좀 있자니 황대표 도 더 이상은 참지 못하고
좇물을 12번째 신부엄마 얼굴에 싸고 말았다.
“오늘같은날 신부엄마가 우는 게 아냐. 푸하하”
자기 정액으로 눈도 제대로 뜨지 봇하는
12번째 신부엄마 얼굴을 살며시 쓰다듬어 주고
속삭여 준다.
물론 눈물은 아니었지만 눈가 옆으로 길게 흘러내리는
자기 누런 정액이 마치 눈물처럼보여서 해준 말이다.
“아마 오늘의 신부들도 열병 같은 사랑이든 아니든
회장님이나 우리 모두가 신부들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사람이길 바라겠어.“
“오늘 신부들 상태가 너무나 최상급 같아 보여......
얼굴이나 몸매가 작년에 결혼한 신부들 보다 훨씬 좋아 보이는 것이“
10번째 신부 아버지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소파에 기대며 파란약통을 지그시 응시한다.
‘아직 새벽까진 시간이 기니까 미리 먹어둘까?’
파란알약과 생수를 목구멍으로 넘기며 잠시 약효가 돌아올 때까지 기다린다.
“여기에 신부로 올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최고의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여자이니까.”
1번째 신부아버지와 7번째 신부아버지가
나란히 서서 또 다른 신부엄마들의 풍만한 엉덩이를 잡고
승마하듯이 이리저리 음부를 헤집고 있다.
“딸이 한 명만 더 있었으면 좋았겠어. 이미 두 딸은 여기서 시집 보내줬잖아”
“10년 전 우리처제가 낳아준 딸은 이제 초등학생이라서......”
여기저기서 코를 자극시키는 음란한 냄새와
야릇하고 흥분섞인 신음 소리가 분위기를 더욱 취하게 만든다.
매달 한 번씩 모이는 경제,정치,법 관련
비밀사교 모임이 있지만
이번 행사는
1년 중 가장 큰 행사로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력을 지닌
12그룹의 대표들만 참여할수 있는
서로를 혈연으로 묶고자 만들어낸 가족결합행사이다.
“이제 곧 신랑이신 회장님이 도착하시면
결혼식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자의 안내멘트를 뒤로하고
12번째 신부엄마 는 이미 사타구리가 홍수 상태로
좇물을 뒤집어쓴 모습으로 5번째 신부엄마 와 함께
화장을 고치기 위해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
오늘 밤, 신부 아가씨들은 오직 1명만 선택 된다.
나머지의 11명의 신부들은 처녀의 몸을 졸업
각 계열사의 사장으로 취임 받고
또한 여기 모인 가족들의
육변기 역할을 대신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