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1 대물로 가정교육하기
#1 대물로 가정교육하기 - homme abandonné
어린 시절 유난히 몸이 약해 얼마 못산다는 동네 한약방 할아버지 말에
아버지는 동네 심마니들을 수소문해 온갖 약제들을 구해와 직접 달여 주셨다.
하지만 모든 약초들은 약해진 내 몸에 거부 반응만을 일으켰고
오히려 나날이 내 몸만 시간이 갈수록 약해져만 갔다.
나라에서도 알아주는 부잣집안 이라 이 정도 약초 값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시간이 갈수록 더욱 약해져 가는 나를 이젠 집안에서도 포기한 듯하다.
오히려 2분 늦게 태어난 세희 에게 아버지의 사랑이 옮겨 가는 듯했다.
“미친년 마지막 가면서도 결국 우리 집안 대를 끊어놓으려 하는구나”
아버지는 넓은 마당 한구석 잔디 위 흰 탁자에 앉아
담배 연기를 길게 뿜으며 누군가를 부르고 있다.
“박실장. 심부름 잘하는 아이 하나 우리 집으로 좀 보내게”
“네, 사장님 그런 일은 비서실에 맞기시지 않고 특별히 저에게 연락하신 거라면”
“박실장, 내가 저번에 말했던 그것대로 진행해주게 아무도 모르게”
“사장님, 꼭 진행 하셔야겠습니까? 도련님 태어나신지 아직 1년도 않되었는데”
“박실장 아무래도 며칠 전 그 무당의 섬뜩한 눈빛이
지금도 내 눈에서 아른 거린다네.
아무도 모르게 정리해주게”
“네 이렇게 부탁하네”
“예 사장님 그럼 분부대로 깔끔하게 처리하라 하겠습니다.”
이렇게 문세현은 아버지인 문주현에게 버려져
평생을 병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으,으,으”
지독한 두통이 엄습하지만 시야에 들어오는 건 암흑뿐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단지 느껴지는 거라곤 심장 박동이 너무나 빠르고 꽤 거친 호흡 때문에 마치 신생아의 몸이 되 버린 것 같다.
“문세현 님”
누군가 나를 부르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나는 아무것도 볼 수가 없다. 도대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무슨 일을 격은 건지 아무런 기억이 없다.
“어,얼 어버버, 윽, 어”
말하는 기억조차 지워진 건지 도대체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나조차 알 수가 없다.
“문세현씨, 억지로 움직이려 하지 말아요.
지금 움직이면 오히려 몸에 않 좋아요”
“어,어...”
“박하나 간호사. 아무래도 좀 더 강한 진통제를 놔 줘야겠어”
“네, 원장님. 근데 지금도 많이 들어 가 있는데 괜찮을까요?”
“지금, 이 정도 버텨 내는 것 도 대단한 인간이야.
도대체 그동안 무슨 일을 당하고 돌아온 건지”
이 둘의 대화를 끝으로 어딘가 모를 부위의 통증이 느껴지며 빠르게 내 몸속으로 약물이 퍼져가는걸 느낄 때쯤 깊은 어둠 속으로 잠겨 들어간다.
--------------------------------------------------------------------------------
지금으로 부터 20여 년 전 문세현이 태어난 직후
이제 아버지인 주현이 회장으로 추대되어 가문을 이끌어나가는 주인이 되었다.
며칠 전 어느 번화가 빌딩 숲 한가운데 가장 높은 건물의 최상층으로
고급양복차림의 한남자가 남자아이를 안아 들고 인터폰으로 대화를 한다.
“너! 뭐 하는 놈인데 대낮부터 저 시꺼먼 양복 입은 놈들을 내 집 앞에 세워 놓은 건데”
“아! 죄송합니다. 여사님 제가 바로 물리겠습니다.”
“너 조폭두목이야!‘”
“아, 아닙니다. 저는 그냥 작은 회사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어나서 한 번도 이런 수모를 겪어 본 적이 없는 그로선 순간 너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니 밑에 애들 다 꺼지라하고 너만 혼자 들어와.”
“네, 네, 여사님”
남자는 연신 보이지도 않는 현관문에서 마치 자기 모습이 보이기라도 한 듯이 허리를 연신 구부리고 있었다.
열리지 않을 것만 같았던 그 육중한 금빛 철문이 열리고
그 안으로 복도를 지날 때마다 작은문들을 얼마나 많이 열고 들어간 건지
미로 같은 이곳이 얼마나 넓은 곳인지
너무나 혼이 쏙 빠져 기억이 나질 않고
연신 등허리를 흐르는 땀이 그의 하얀 와이셔츠를 축축하게 적시고 있다.
“여사님. 저 왔습니다.”
“들어오세요. 문사장님, 아니 이젠 선대 회장님도 가고 않 계시니
문회장님 이 되시는 건가. 호호호”
여자의 목소리는 아까 들여 오던 목소리에서 마치 고급 룸의 마담처럼 변해 있었다.
“저 그럼, 들어가겠습니다.”
문에서 비서들처럼 서 있던 두 여자들이 문을 양쪽으로 열어 주자
고개도 들지 못한 체 문 안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문 안으로 들어와서 앞에 놓여 진 붉은 방석위로 두 다리를 곱게 모으며
마치 새색시처럼 곱게 앉는 그 남자의 모습에 깔 깔 깔 거리는 여자의 목소리에
더욱더 움츠려 든다.
“문회장님, 이젠 편하게 앉으세요. 이젠 저랑 평생 보실 분인데요”
'헉!! 아직은 여인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걸 말하면 안된다.....'
그의 고개가 들어지며 시야가 밝아지자 눈앞에 보인 건 커다란 보료위로
빨간 그물스타킹에 가터벨트만 걸친 체 옆으로 누워 있는 여인의 나신이
남자의 눈 안에 가득 들어오고야 만다.
눈이 부시도록 하얀 피부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가 모를 정도로 곱게 뻗은 다리가
모델들의 다리보다 더 아름답다.
문회장도 나름 회사를 운영하며 접대로 달련되다 보니
강남의 고급 술집부터
유명연예인 비밀스폰서 까지.
우리나라 난다 긴다 하는 모든 밤문화에 대해서 잘 안다고 자부했지만
오늘 처음 보는 여자의 다리는 누구보다 더 아름답다.
여전히 시선을 뗄 수가 없어 그 여자의 발가락 사이사이
곱게 칠해 놓은 페디큐어를 바라보며
자꾸 입이 마르는지 침을 꼴깍꼴깍 삼기고 있다.
“회장님 자꾸 제 발가락만 쳐다보실 건가요?.”
“아니, 아닙니다”
아직도 덜덜 떨리듯이 움직이는 윤회장의 눈동자가 마치 지진이라도 난 듯이
미친 듯이 요동치고 있다.
“회장님 제가 오늘 회장님 뫼실 려고 한 달 동안이나 관리를 받았는데요.
우리 회장님 좀 섭섭해질려고 하네요.“
“아, 아닙니다. 저는 그냥...”
“제 가슴이 얼마나 예쁜데 관심도 않가져 주시네요.
발가락 말고 이 위쪽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고마운데”
여자의 시선이 마치 자기의 가슴을 가리키는 듯해서
문득 문회장의 시선도 그곳으로 움직이고 만다.
하얀색 멜론 두 개가 출렁 거린다.
여자가 약간 몸을 비튼 것 같다. 마치 자기 커다란 가슴을 더욱 자랑이나 하듯이
하지만 문회장의 시선은 그 율동감에 있지 않고
그 연하디 연한 핑크빛 꼭짓점 만 노려보듯이 응시하고 있다.
“회장님은 이제야 저에게 관심이 조금 생기신 것 같네요”
여자의 물음에 문회장의 시야가 밝아지고 정신이 돌아온다.
"으음.. 죽겠군.."
윤회장은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회장님, 왜 그러십니까?"
한복을 정갈하게 차려입고 자신을 맞이해 줄 것을 기대한
전라차림의 여성이 한결 부드러운 목소리로 물었다.
정신이 나가 버린 듯 문회장은 무의식적으로 그녀에게 달려든다.
주현은 그녀의 입에 키스하면서 외침을 막아 버렸다.
그녀는 반항하지 않았고 심지어 엉덩이조차 움직이지 않았다.
[역시 주현이 너도 우리가문의 피를 이어받은 남자구나!]
그녀는 마치 문회장의 이러한 행동을 미리 알았다는 듯
저항을 포기한 체 누워 신음 소리도 내지 않으려 애쓴다.
"아… 오 하..하..…..오아아아…"
그녀 는 그가 성기를 깊게 자기 몸속으로 들어 올릴 올릴 때마다.
‘오’ 신음을 냈다.
주현의 성기는 문가의 남자들이 그러하듯 엄청난 대물에
20Cm 정도 길이를 자랑한다. 엄청 컸다.
무릎에 닿을 정도로 크고 거무스름했다.
물론 이것으로 그녀가 다치지는 않았지만 마치 흑인의 것과 같은
엄청난 굵기에 20Cm의 성기가 그녀 아랫도리를 들락 날락 하는 것을 견딜 수 없었다.
그녀는 보지질구를 조여 깊이 삽입되는 것을 막으려 애썼고
최대한 주현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아당겨
그의 삽입운동을 막으려 했다.
하지만 그런 행동 들이 주현에게
더한 즐거움을 안겨 줄 뿐이었다.
"오..오우"
여자가 질구를 조일 때마다 주현은 극도로 쾌감을 느꼈다.
"아아…좀…더….. 허억..아아.."
여자가 계속해서 자지를 꽉꽉 물어 주었기에
그에게선 탄성이 터져 나왔다.
보지를 조일 때마다 주현에겐 더한 자극을 준다는 것을 그녀도 알았지만,
오직 보지를 조이는 것 외엔 그 큰 대물의 침입을 막을 수는 없었다.
마치 둘이서 무슨 싸움이라도 하듯 주현의 거대한 성기가 안으로 퍽 퍽 꽂힐 때마다
그녀는 보지를 꽉 조며 앙다문 입술 사이로 거친 신음이 터져 나온다.
"아아…그..그만!…아아..아….."
드디어 주현이 사정하려 한다. 그는 20Cm의 대물성기가 보이지
않도록 깊숙이 밀어 넣었고 그의 치골 아래뼈 가 여자의 질구와 밀착됐다.
여자가 이를 느끼고 깊이 들어오는 좃을 향해
허벅지의 힘을 모아 윤회장의 골반을 힘껏 감아 올리며
자기 질벽을 세게 조여 대자, 윤주현 회장은 쉽게 사정에 이르렀다.
보지를 통해 뜨거운 액체가 올라오는 것을 느끼고
여자도 온몸을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단단하던 성기가 몸 안에서 작아짐을 그녀가 느꼈고,
주현은 살짝 그녀를 껴 안은 체 그녀의 볼에
키스하며 속삭인다.
"누나 … 고마워!"
"주현이!! 너 내가 누군지 알고 찾아온거니?"
"응 누나 할아버지가 남긴 유언장에서 보았어. 누나를 내여자로 만들어야 우리 가문이 산다고.
우리 가문 남자들 대부분이 이런식으로 혈육의 정을 나누었던 일들을 말이야."
엄청 컸다. 발에 닿을 정도로 12인치나 됐고 거무티티했다.
그가 좃을 그녀의 보지 안으로 쑤셔 넣자
이번엔 진짜 고통이 왔다.
[푹! 푹…질퍽.퍽퍽퍽]
"아흐….에에에..아아…"
축축하고 뜨거운 보지를 쑤실 때마다 그녀가 신음한다.
주현은 절대 그녀의 보지 속으로 깊게 삽입하지 않고
단지 귀두의 앞뒤 길이로만 쑤셨다.
엄청 빠르게 피스톤 운동만으로 그녀 보지의 터질 듯한
뜨거움과 경련으로 인해 오르가즘에 이르도록 만들었다.
15분간이나 지속된 거친 삽입운동 끝에 주현도 오르가즘을 느꼈고
그의 성기가 보이질 않을 때까지 뿌리전체를 보지 속으로 완전히 밀어 넣었다.
"하악..하악…아아아…..아….아….."
여자의 육체 깊은 곳에서 탄성이 터져 나왔고,
천천히 그녀 몸 안에서 단단하던 성기가 작아짐을 느낀다.
윤회장의 기억은 여기까지였다.
여자가 연신 뿜어내는 향기로운 육향에 취해
자신도 모르게 빨려 들어가
누나의 탐스러운 한쪽 가슴을 엄마의 가슴을 빠는 아이마냥
쪽 쪽 빨아대다 마치 건전지가 다 된 인형처럼
누나의 품에 담겨 잠이 들어 버렸다.
대대로 이 가문에 자손들은 독자 아들이거나
아들, 딸 쌍둥이로 태어난다.
유전적으로 문제가 있는 건 아니었지만
몇 대에 걸쳐서 쌍둥이거나 독자로
태어나는 일들이 지속되었고
장자계승 과 남아선호사상이 아직도 엄청나게 남아 있는
문씨 가문의 일족들은 장자를 제외한 모든 남성 과 여인은 자기
신분을 지운 체 음지에서 가문을 위해 살아간다.
며칠 후 다시 만나게 되는 이 여인은 바로 외아들인 주현의 배다른 쌍둥이 누나중 하나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