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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화 강제 절정 플레이 _ 6화


강제 절정 플레이 _ 6화 나는 곧장 오빠에게 달려들었다. 그는 당황하며 피하려 했지만 나는 이미 그의 자지를 손에 움켜쥐어 버렸고, 그대로 다리 사이에 들어가 앉으며 자지를 입에 가져가 물었다. “으윽…” 그는 사정하자마자 자극을 받는 탓에 다소 고통스러운 듯한 소리를 냈고, 나는 그의 반응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다시 자지를 세우기에 집중했다. 한참이나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자지를 빨아대던 나는 어느 정도 딱딱하게 살아나고 나서야 고개를 돌려 지수에게 말했다. “너는 저거 해” “네?” “네 손으로 직접 컨트롤러 잡고 기계한테 실컷 당하라고” “에…” “해” “네…” 그녀는 완강한 내 모습에 어쩔 수 없는 척하며 기계로 다가가 엎드렸고, 내가 사용하던 모습 그대로 붉게 물든 보지에 밀어 넣었다. “속도는 마음대로 조절하더래도 절대 끄지 마” “알겠어요…” “시작해” “네…” 그녀가 기계를 작동시키자 나는 다시 고개를 오빠에게 돌렸다. 나는 사실 몸이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고 해도 정신은 아직 회복되지 않은 것처럼 저편으로 날아가 있는 상태였고, 아마 이성을 잃은 것 같았다. 나는 그대로 오빠 위에 올라타 앉으며 자지를 밀어 넣었고, 그대로 오빠의 어깨에 두 손을 얹으며 물었다. “좋았어?” “어?...” 그는 다시 한번 열심히 기계에 박혀대고 있는 지수를 흘끗 쳐다보고는 섣불리 대답하지 못하는 것 같았다. 나는 그의 위에 쪼그려 앉은 채 쿵쿵 방아를 찧으며 계속해서 그에게 물었다. “윽…흡… 좋았냐고” 그러자 그는 어쩔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아주… 벌을 받아야겠어…” 나는 다시 무릎을 침대에 대고 상체를 앞으로 기울여 그를 끌어안은 다음 허리를 튕기기 시작했다. 내 안에 들어와 있는 자지는 미끈거리며 부드러운 감촉에 충분히 딱딱해져서는 이리저리 움직이며 기분 좋은 곳을 꾹꾹 눌러대고 있었고, 내가 위에 올라와 자리를 잡은 탓에 자궁까지 꾹꾹 눌러대고 있었다. “하앙… 좋다… 그렇지?” “응… 좋네…” “오늘 잘 생각하지 말라고” “윽…” 나는 고개를 들어 그의 입술과 내 입술을 겹쳐 버렸고, 혀를 그의 입 안으로 밀어 넣으며 나와 똑같이 정액 맛을 느끼게 해주었다. 한참이나 키스하던 우리 둘의 입술 사이에는 기다랗게 침이 늘어졌고, 나는 입을 벌리고 배시시 웃어 보이며 말했다. “난 이제 힘든데 오빠가 움직여” “그래” 나는 그의 자지를 빼내며 몸을 일으켰고, 그 덕에 다리가 후들거리며 떨려왔지만, 티를 낼 수는 없었다. 내가 베개를 베고 드러눕자 그제야 지수가 눈에 들어왔고, 그녀는 내가 시킨 행동을 착실하게 수행 중인 것 같았다. 이미 기계의 속도는 내가 했던 것을 한참이나 앞질러 엄청난 속도를 내고 있었고, 그녀는 정신이 아득해질 정도로 마음에 드는 건지 이불을 쥐어뜯고 있는 모양이었다. 나는 애써 그녀를 무시하며 똑바로 드러누운 채 다리를 벌려 올렸고, 그 사이에 어정쩡하게 서 있는 오빠를 바라보며 말했다. “뭐해? 빨리 들어와야지?” “어…어…!” 오빠는 처음 보는 내 강압적인 모습에 당황한 것 같았지만 나는 오히려 그런 모습을 즐기고 있는 중이었다. 그는 내게 자지를 밀어 넣고, 다시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고, 나는 그런 그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싸 쥐며 말했다. “역시 사람 자지가 제일이란 말이야…읏” “그렇지?” “더… 더 깊게…!” “후우…” 그는 깊은 한숨을 내쉬더니 그대로 내 골반을 움켜쥐고 강하게 받아대기 시작했다. “잠깐…! 윽… 너무 깊어…!으읍…” “왜? 깊게 해달라며?” “자…잠깐…! 흐아응… 으윽…” “이런 걸 원한 거 아니야?” “조금만…윽… 살살…” “됐어 그런 거 필요 없어” 그는 자연스럽게 손을 앞으로 내밀어 내 목을 움켜쥐었다. 그의 커다란 손은 간단히 내 목 전체를 감싸 쥐었고, 그대로 살짝 힘을 주기만 했을 뿐인데 온통 피가 통하지 않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캑캑거리며 두 손으로 그의 손을 떼어내려고 발버둥 쳤고, 그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계속해서 허리를 움직여 댔다. “큽…읏…흐읍…” 나는 숨조차 제대로 쉬지 못하며 너무 깊게 들어오는 자지에 정신을 못 차릴 것만 같았고, 그는 어디서 배워오기라도 한 건지 완벽한 타이밍에 목을 조르는 손을 놔주며 완급 조절을 하기 시작했다. “하아…헤에…엑…” 나는 간신히 숨을 몰아 내쉬었고, 그는 두 손으로 내 다리를 가운데에 모아 잡았다. 그리고 그대로 위로 들어 올리며 엉덩이가 침대에서 살짝 떨어지게 만들었고, 그 상태로 또다시 깊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오…오빠…윽… 잠깐만… 진짜… 너무… 으읏…” 그는 어떤 자세를 해야 자지가 깊게 삽입되는지 아는 것처럼 일부러 자세를 바꿔가며 나를 괴롭혀 갔고, 나는 순식간에 주도권을 빼앗긴 느낌이 들었다. “닥치고 그냥 가만히 있어” “으윽… 부서져… 부서진다고…!” “괜찮아. 안 부서져” “으윽… 진짜 흐아읏… 망가져!” “괜찮아 고쳐줄게” “가… 가버려… 또…!” “계속 가라” “또…또… 가는 게 멈추질 않아…” “계속 가버려” “그…그만… 그만 가고 싶어… 하응…” “누구 마음대로?” “으윽…제발… 그만… 하아… 하읏” 그는 내 사정 따위는 봐주지 않고 계속해서 허리를 흔들었고, 그런 내 머릿속에도 기계에 박히고 있는 지수가 잊혀져 버린 지 오래였다. “아앙…읏…” 그는 내가 정신을 잃어갈 때쯤 자지를 빼내며 내 몸을 돌려 엎드리게 했고, 내 골반에 베개를 하나 끼워주며 엉덩이가 살짝 들리게 만들었다. “벌려” “하아…하으으…읏” 내가 그의 말을 듣지 못하고 반응하지 않자, 그는 손을 들어, 내 엉덩이를 강하게 내려치며 말을 이었다. “벌리라고” “하으으윽…! 알겠어… 알겠어요…” 나는 한 손을 뒤로 돌려 엉덩이를 살짝 벌렸고, 그게 화근이 되었는지 그가 더욱 강하게 내 엉덩이를 내려치며 말했다. “두 손으로 활짝 벌려” “으윽… 부끄러워…” 그러자 그는 엉덩이를 또 한 번 내리쳤고, 나는 하는 수 없이 두 손으로 엉덩이를 잡아 활짝 벌리게 되었다. “흐응…” “그렇지” 그는 그대로 사이에 자지를 밀어 넣어 버렸고, 생각보다 자지가 너무 깊게 들어오는 바람에 나는 그만 엉덩이를 벌리고 있던 손을 놓치고 말았다. 그는 이번에는 엉덩이를 내려치는 게 아닌 내 머리채를 움켜쥐어 당기며 호통치기 시작했다. “똑바로 안 잡아?”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에게 압도되어 다시 손을 뒤로 가져가 엉덩이를 활짝 벌렸고, 그는 그 모습이 만족스러웠는지 머리채를 잡은 손을 놓아주며 다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냥 엎드린 채 박히는 상태였다면 아마 엉덩이 때문에 자지가 덜 밀려 들어와 버틸만 했겠지만 두 손으로 엉덩이를 활짝 벌린 탓에 자지는 너무나도 깊게 들어왔고, 더군다나 뒤로 돌아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마치 자지가 자궁을 뚫고 들어오는 것 같았다. “흐으윽…읍…윽” “버텨” “네에…흑” “금방 한가득 싸줄 테니까” “네에…헤에… 안에…” “뭐라고?” “안에… 잔뜩 싸주세요…” “뭐라고?” “제… 보지 안에… 한가득… 정액을 싸주…읏 …세요…!” “그래 좋아” 그는 아까와 마찬가지로 내 골반을 두 손으로 움켜쥐며 강하고 빠르게 허리를 움직여 대기 시작했고, 나는 비명에 가까운 신음을 내지르며 애원하기 시작했다. “싸줘…!하아앗…! 윽… 싸줘…! 안에…!” 그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은 채 더욱 속도를 높였고, 그대로 가장 깊은 곳에 자지를 밀어 넣으며 울컥거리기 시작했다. 꿀렁거리는 그의 자지에서 흘러나온 정액이 내 안을 채워가는 게 느껴졌고, 엉덩이를 잡고 있던 손을 놓쳐버린 나는 이불을 쥐어뜯으며 입을 벌리고 가버리게 되었다. 골반 아래에 끼어있는 베개 때문에 살짝 들려있던 내 다리는 계속해서 덜덜 떨려왔고, 그의 자지가 천천히 빠져나가자 그대로 앞으로 풀썩 고개를 숙여버릴 수밖에 없었다. 한참이나 벌어져 있는 느낌이 드는 내 보지에서는 하얀 정액이 그대로 뚝뚝 떨어져 내렸고, 나는 정신도 차리지 못하며 고개를 돌려 지수를 바라봤다. 이미 그녀는 수도 없이 가버리고, 시오후키라도 터진 건지 눈까지 뒤집으며 기절하기 직전처럼 보였고, 조금은 미안해진 나는 그녀의 손에 간신히 쥐어진 컨트롤러를 빼앗아 전원을 꺼버렸다. 그녀는 기계가 멈췄음에도 몸을 들썩거리며 입에서 침을 흘리고 있었고, 나는 그녀가 정신 차리기를 기다린 다음 조용히 다가가 귓가에 무언가를 속삭였다. 그러자 그녀는 지친 몸을 벌떡 일으키며 내게 미소 지어 보였고, 우리는 동시에 고개를 돌려 오빠를 바라보고 씩 웃었다. 오빠는 자기를 바라보며 웃는 우리를 보고 당황하는 듯 보였고, 이내 그 얼굴은 점차 두려움으로 바뀌어가기 시작했다. “저…저기…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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