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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화 강제 절정 플레이 _ 4화


강제 절정 플레이 _ 4화 나는 오빠를 바라보며 물었다. “오빠? 얘가 쌀 거 같다는데 어쩌지?” “그냥 바닥에 싸도 돼” “그렇지?” 나는 다시 지수에게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그냥 바닥에 싸도 돼. 지수야” “으으윽… 제발… 진짜… 싸… 싼다구요…” “괜찮아 그냥 전부 뿜어 버리렴” “으극…” 그녀는 나름 오래 버티는 것 같았지만 클리를 강렬하게 만지는 내 손길 때문에 금방 사정하기 시작했다. 마치 소변을 보는 것처럼 액체가 그녀의 몸에서 뿜어져 나오고, 이미 매트를 떠나 바닥까지도 더럽혀 가고 있었다. 나는 슬쩍 몸을 피해 앉았고, 어느새 오빠도 살짝 옆으로 가서 앉아 있는 모습이었다. “하으으으으읏…!!” 그녀는 이미 몇 번이고 가버렸지만, 평소보다 강하게 가버린 것처럼 엄청난 양의 애액을 뿜어대고, 그대로 털썩 주저앉았지만, 아직 삽입되어 있는 기구는 멈출 줄 모르고 움직여 대고 있는 모습이었다. 그녀는 이제 입까지 벌리고, 침까지 흘리며 정신을 잃은 사람처럼 행동했고, 나는 이미 극한으로 올라와 버린 탑 성향에 멈출 수 없게 되었다. “아직 멀었어 지수야. 정신 차려” 나는 오히려 기구의 속도를 더욱 높였고, 잠시 기절한 것처럼 정신을 잃었던 지수는 더 큰 자극에 곧바로 정신을 차리며 두 주먹을 움켜쥐었다. “하앙…하…읏…” 다시금 그녀의 입에서 신음이 새어 나오고, 나는 그런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아이구 예쁘다” “그…그만…윽… 죽어요… 저 죽는단 말이에요…” “괜찮아~ 안 죽어” “제발… 제발…! 하앙… 이러다 부서진단 말이에요” “안 부서진다니까?” “망가져요…옷…” “괜찮아~ 안 망가져” “흐으윽…읏…” 나는 그 뒤로도 한참이나 그녀를 더 괴롭힌 뒤에 그녀가 정신을 잃고 앞으로 쓰러질 때가 되어서야 기계의 작동을 멈췄다. 그녀는 테이블 위에 납작 엎드려서 생선이라도 된 듯 자꾸 팔딱거렸고, 나는 그런 그녀의 등을 토닥이며 물었다. “괜찮아?” “윽…윽…읍…” 그녀는 내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호흡 곤란이 온 듯 보였고, 열심히 정신을 차리기 위해 노력하는 듯 보였다. “괜찮아 괜찮아. 얼른 숨 쉬어” “흐아아아…” 그녀는 얼굴에 눈물까지 그렁그렁 맺힌 얼굴을 하고 있었고, 정신을 차린 다음 나를 보고는 그대로 달려들어 안겨 버렸다. 비록 어마 있지도 않은 가슴이지만 품 안에 그녀를 안아 든 나는 테이블 위에 올라가 앉으며 그녀를 계속 토닥여 줬고, 그녀는 뭐라고 자꾸 웅얼거리는 것 같았다. “뭐라고?” “힘들었어요…” “힘들기만 했어?” “좋았어요… 근데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그렇지…?” “선배는 어땠어요?” “나도 비슷한 반응이었어…” 우리의 대화를 잠자코 듣던 오빠는 피식하고 웃어 보이더니 지수를 바라보며 물었다. “물이라도 가져다줄까?” “네… 부탁할게요” 그가 잠시 자리를 비우고, 나는 지수를 여전히 품에 끌어안은 채 물었다. “어때? 아직도 오빠랑 섹스하고 싶어?” “진짜 하고 싶은데요?” “넌 진짜 체력도 대단하다…” “근데 지금 바로는 못 해요…” “너무 힘들어서?” “네…” “근데 오빠는 그럴 때 하는 걸 더 좋아하는데” “그럼 안 할래요…” “기다려 봐” “네…?” 나는 지수를 그 자리에 그대로 눕히고는 물을 따르고 있는 오빠에게 다가갔다. 그는 물컵을 들고 돌아서다가 나를 마주치고는 놀란 표정을 지었고, 나는 그를 데리고 한쪽 구석으로 가서 조심스럽게 물었다. “오빠 섹스하고 싶어?” “섹스? 너랑?” “음… 누구든” “그런 광경을 보고 참으라 하면 그게 나쁜 거지” “역시 그렇지?” “근데 그건 왜?” “아니… 음… 미리 말하지만 나는 절대 네토라레 성향 같은 건 없어!” “갑자기…?” “근데 한 번은 보고 싶어” “뭐를?” “음…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 내 친구를 따먹는 거” “오우 말로만 들어도 야하긴 한데…” “원래라면 절대 허락하지 않겠지만… 뭔가 한번쯤은 보고 싶어졌어” “그럼 너는 같이 하는 게 아니라는 거야?” “상황 봐서 끼어들 수도 있긴 하겠지만…” “내 입장에서는 조심스러운걸?” “그런가…” “그래도 그런 거 한번 쯤 해보는 건 좋을 거 같고” “역시 그렇지? 관심 있는 거지?” “그럼… 내가 저 친구랑 섹스하는 동안 옆에서 기구라도 하고 있는 건 어때?” “응…? 그건 무슨 소리야” “가만히 서서 구경할 건 아니잖아?” “앉아서 구경할 건데?” “아니 그 말이 아니라 멍청아” “일부러 헛소리하는 거야” “그런 그림도 재밌을 거 같은데?” “나는 이미 충분히 맛봤잖아!” “그래도… 뭔가 야하잖아!” “으악!!!” “어때?” 물론 기계에게 적당히 당하는 건 충분히 흥분되고 좋은 일이지만 그런 내 옆에서 오빠랑 지수가 섹스하고 있는 걸 바라보는 입장이 된다고 생각하면 배가 아파서 미칠 것만 같았다. 나는 겨우 기계에게 당하고 있는 모습이고, 둘은 서로 끌어안고 섹스를 즐긴다는 게 굉장히 자존심 상하는 일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누군가를 괴롭히는 에너지를 나름 충분하게 쏟아내서 그런지 다시금 괴롭힘당하고 그런 취급 당하는 상황이 느껴지고 싶긴 했고, 매번 그러는 게 아니라 딱 한 번만 그렇게 하는 거니까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다. “알겠어… 근데 딱 한 번만이야!” “내가 저 친구를 또 볼 일이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데 뭘” “하긴…” “강아지가 두 마리가 된다면 모를까” 나는 고개를 들어 그를 한껏 째려봤다. “장난이야 장난” “너무해” “장난이래도!” 우리는 서로 협의를 마치고, 지수에게 물을 가져다주며 상황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내 말을 전부 들은 지수는 완전히 회복되기라도 한 건지 씩 웃어 보이며 대답했다. “그거 재밌겠는데요?” “너 왜 그렇게 빨리 회복하는 거야!” “그런 얘기를 들으면 없던 자지도 빨딱 서겠는데요?” “야아…” “그러면 얼른 해볼까요?” “너 당장은 섹스 못 한다며!” “두 분이서 숙덕거리는 시간이 꽤나 길었어서…” “이런…” “저는 당장이라도 할 수 있는데 선배는 준비됐나요?” “응…” 나는 마른침을 꿀꺽 삼켰고, 내 대답이 신호가 된 건지 오빠는 곧장 기계를 정리해 옮기기 시작했다. 우리는 몸을 일으켜 그를 따랐고, 위층에 있는 안방에 도착해서는 멍하니 그의 기구 설치를 지켜보게 되었다. “어떤 자세로 할래?” “자세라…” 그러자 지수가 대화에 끼어들면 말했다. “선배는 처음 할 때 어떤 자세로 했어요?” “똑바로 누워서…” “그럼 이번에는 저처럼 후배위 자세로 해봐요” “왜…?” “원래 후배위 자세가 더 깊게 들어오잖아요!” “안 그래도 깊었는데?” “아마 자극이 더 강할 거예요” “그럼 나 죽을 텐데?” “그건… 제가 신경 쓸게… 아니죠?” “야!!” 그러자 오빠는 우리 대화를 듣고 자연스럽게 후배위 자세로 사용할 위치에 맞추기 시작했다. “엎드려 봐” “지금…? 그렇게 바로?” “위치라도 맞추려는 거야” 나는 옷을 입은 채 그대로 침대 위로 올라가 엉덩이를 들고 후배위 자세를 취했다. “옷을 벗어야… 제대로 위치를 맞추지?” “으악!!” 나는 다시 침대에서 내려와 얼굴을 붉혀대며 옷을 벗고는 침대 위로 올라가 다시 자세를 잡았다. 내가 지수보다 키가 조금 더 작은 탓인지 오빠는 기구를 아래로 내려 내 몸에 맞는 위치를 찾았고, 지수는 그 상황이 기대되는 듯 내 옆으로 와서 누웠다. 그녀는 생글생글 웃으며 옆으로 누운 채 나를 바라봤고, 나는 그녀와 눈을 마주칠수록 부끄러워져 고개를 반대편으로 돌려 버렸다. “여기 봐주세요! 선배!” “싫어! 부끄럽단 말이야!” 그 순간 오빠가 기계의 위치를 맞춘 건지 내 아래쪽에 딜도가 살짝 와서 닿았고, 나는 흠칫하며 놀라버리고 말았다. “이 정도면 됐나?” 그는 이미 다리까지 벌리고 누워있는 지수와 엉덩이를 치켜들고 엎드려 있는 나를 번갈아 쳐다보고는 조명을 끈 다음 옷을 벗기 시작했다. 밝은 조명은 꺼졌지만, 통유리창 덕에 밖에서 들어오는 달빛과 가로등 빛이 오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실내를 밝혀왔고, 홀딱 벗은 세 명의 모습이 더욱 야하게 보였다. “자 그러면 시작할까?” “으으…” 지수는 한껏 기대된다는 표정으로 여전히 나를 바라보고 있었고, 오빠는 손에 컨트롤러를 쥔 채 점차 지수에게 다가가기 시작했다. 지수는 곧바로 몸을 일으켜 시선을 그의 자지로 돌렸고, 혀까지 내밀며 그의 자지를 핥아대며 나를 내려다보기 시작했다. 아마 그녀는 일부러 나를 약 올리기 위해 그런 표정과 행동을 하는 것 같았고, 오빠도 그런 그녀의 장단에 맞춰주기 위해 컨트롤러를 조정해 기계가 천천히 움직이게 만들었다. 작동하기 시작한 기계는 내 안을 깊숙이 찔러오며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아 버렸고, 지수와는 다르게 처음부터 신음을 그대로 내뱉게 되었다. “흐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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