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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화 25. 그가 나를 연주하다.


25. 그가 나를 연주하다. “민준과의 레슨이 한 달이 되었다. 오늘도 미영은 청바지를 입고 있다. 나는 미영이 치마를 입었으면 한다. 하얀 다리가 보고 싶기 때문이다. 나의 바램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미영은 그날 이후로 치마를 입지 않는다. 그녀는 치마를 입으면 관능적인 하얀 허벅지를 볼 수 있는데.....“ 나의 허벅지를 그가 보고 싶어 했구나. 다음 레슨에 치마를 입을까 라고 생각했다. 나는 다이어리를 다음 페이지를 펼쳤다. “미영의 하얀 다리를 보기를 기대하며 레슨을 하러갔지만 미영은 여전히 청바지차림이다. 수업을 하며 열린 방문을 통해 소파에 앉아 있는 미영이 보였다. 상체와 얼굴은 보이지 않고 발 종아리 허벅지 허리가 보인다. 나는 미영의 각선미를 감상한다. 미영은 청바지만 입어도 은은한 관능미가 넘쳐나는 여자란 걸 알게 되었다. 미영이 다리를 바꾸어 꼬며 내가 감상하도록 해 주었다. 미영이 집의 여러 장소 중에서 나의 시신이 닿는 곳에 오래도록 있는 것은 의도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영의 의도를 알고 싶어진다. 다음 레슨에 10분 일찍 미영의 집으로 갈 것이다.” 에궁.... 나는 의도 한 게 없는데... 그냥 소파에서 책을 보았을 뿐인데... 나는 미소를 지으며 그가 나의 의도를 어떻게 알아낼지 군궁해진다. “나는 레슨 시간보다 10분 전에 미영에게 갔다. 미영은 약간 놀란 듯 현관문을 열었다. 현관문으로 들어서며 나도 놀랐다. 그녀가 하얀 치마를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시간이 멈춘 듯 정지상태가 되었다. 나도 모르게 그녀를 포옹했다. 그녀의 심장이 요동치는 느낌이 가슴으로 전해진다. 우리는 꽤 오래 동안 안고 있었다. 현관문 밖에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민준이 온 것이다. 녀석이 비밀 번호를 누른다. 나는 그녀에게서 떨어졌다. 다음날 아침 나는 미영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10시까지 가겠다고.... 미영은 메시지를 읽었지만 답이 없다. 미영의 집 현관문 조금 열려있다. 내가 들어가자 미영은 소파에 앉아 있다가 일어났다. 나는 다가가서 그녀를 안았다. 미영의 심장이 어제처럼 요동쳤다. 미영의 아파트 거실은 차양막이 전부 내려져 있어서 밝지도 어둡지도 않았다. 그리고 미영은 방금 샤워하듯 촉촉하고 향긋했다. 나는 미영을 소파에 눕혔다. 나는 미영의 하얀 피부를 마음껏 탐닉하고 싶었고 미영에게 자신의 몸이 탐닉되는 것을 느끼도록 하고 싶었다. 미영은 하얀색 치마와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 티셔츠에 비치는 브래지어는 검정색이다. 미영의 팬티가 보고 싶어서 미영의 치마사이로 내려갔다. 하얀 허벅지가 먼저 보였다. 침이 넘어간다. 하얀 허벅지 위로 검정색 팬티가 보인다. 검정색 팬티를 입으니 피부가 더 하얗게 보인다.” 나는 다이어리에 이렇게 글이 써지지 않을까 상상하는데 초인종이 울렸다. 그일 것이다. 다이어리를 찾으러 왔을 것이다. 나는 다이어리를 그 자리에 그대로 두고 현관문을 열었다. 그는 급하게 다시 온 듯 하얀 얼굴이 상기되어 있었다. “그는 과감하게 나를 안고 키스를 한다. 세련된 남자의 키스는 감미롭다. 그가 나를 소파에 눕힌다. 온 몸에 그의 시선이 느껴진다. 그가 나의 아래쪽으로 가서 치마 속을 보는 느낌이 온다. 그가 손가락으로 허벅지를 만진다. 허벅지에서 그의 따뜻한 입술이 느껴진다. 그의 손은 팬티를 만진다. 정신이 혼미해지고 쾌감이 느껴진다. 그의 입으로 천천히 나의 허벅지를 음미하고 그의 손은 부드럽게 나의 팬티 위를 희롱한다. 나는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며 신음소리를 낸다. 그는 나의 치마를 말아 올린다. 나는 그가 빨리 나의 보석에 키스를 해줬으면 하고 기다린다. 그는 입술을 나의 팬티 윗부분을 통해 나의 음모를 탐닉하며 한 손은 엉덩이를 한 손은 티셔츠 속으로 가슴을 만진다. 나는 정신을 잃기 시작하고 신음소리를 낸다. 그리고 나의 보석에서 물이 솟는 것을 느낀다. 그가 팬티 위로 나의 보석에 키스하기 시작한다. 나는 이미 정신을 잃었고 신음소리가 나도 모르게 커진다. 나의 보석에서 물이 넘쳐나서 팬티를 적시고 흘러내린다. 그가 나를 소파에 엎드리게 한다. 그는 나의 엉덩이 뒤에서 치마를 걷어 올리고 엉덩이와 허벅지를 손으로 만지며 팬티 위로 입으로 보석을 음미한다. 나는 야하게 엎드려 그가 나를 탐하도록 엉덩이를 들어 올려준다. 그가 팬티를 한쪽으로 제치고 입술과 혀로 나의 보석을 부드럽게 맛본다. 나는 다시 정신을 잃기 시작하면서 신음소리를 낸다. 그의 혀가 보석주변과, 보석 안을 맛본다. 나의 보석에서는 물이 솟아나서 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그가 나의 보석을 탐하는 시간동안 나는 쾌감을 느꼈다. 나는 그가 먹고 싶어졌다. 그의 온 몸을 음미하고 그의 자석을 나의 보석에 넣고 싶어졌다. 그가 소파에 앉으며 나의 팬티를 벗겨낸다. 그리고 나를 그의 무릎 위에 앉도록 하고 젖은 나의 보석에 그의 자석을 넣는다. 뜨겁고 딱딱한 자석이 나의 보석 속으로 천천히 들어온다. 숨이 멈을 것 같다. 나의 보석 깊숙한 곳에서 쾌감을 느끼며 나도 모르게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다. 그는 나의 한 손으로 나의 가슴을 한 손으로 나의 엉덩이를 만지며 흥분한 나의 신음소리를 듣고 그를 느끼는 나를 보는 것 같다. 나는 느끼는 대로 신음소리를 내며 그의 자석을 마음껏 음미한다. 나도 모르게 허리와 엉덩이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나의 보석 안에 뜨거운 액체가 느껴진다. 그가 사정을 한 것이다. 나는 뿌듯함이 느껴졌다. 내가 그를 행복하게 해준 것 같다. 그는 나를 가볍게 안아준다.”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놓고 간 게 있다며 말했고 나와 그는 민준의 방으로 향했다. 다이어리를 찾은 그는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떠났다. 수요일이다. 오늘은 그의 레슨이 있는 날이다. 나는 그가 원하는 대로 하얀색 치마와 몸매가 드러나는 하얀 셔츠를 입었다. 팬티와 브래지어도 하얀색으로 입었다. 화장은 안 한 듯 가볍게 했다. 민준은 오늘 친구 생일파티에 갔고 나는 그에게 일부러 알리지 않았다. 아마 그는 일찍 올 것이다. 나와의 단 둘만의 짧은 시간을 위해. 그는 우리만의 위한 긴 시간이 있다는 것을 모를 것이다. 그는 자신의 계획대로 나의 예상대로 10분 이상 빨리 왔다. 나는 깜박했다는 듯이 민준은 생일 파티에 갔다고 했다. 그의 눈은 기대감으로 가득하다. 그가 기대하던 나의 치마를 입은 모습, 그리고 둘 만의 시간. 나는 오늘은 나에게 바이올린을 레슨 해 달라고 했다. 그는 기꺼이 그렇겠다고 하며 거실로 바이올린을 가져온다. 바이올린을 잡는 방법을 알려주다가 자연스럽게 그의 손이 나의 몸에 터치가 된다. 그의 시선은 주로 나의 허벅지에 머물다 점차 온 몸을 보는 것 같다. 바이올린을 켜는 것은 잘되지가 않는다. 우리는 둘 다 바이올린에는 관심이 없고 서로에게 관심이 있을 뿐이다. 그는 나에게 어떤 악기를 연주해 보고 싶은지를 물었다. 나는 머가 좋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악기도 떠오르지 않았다. 내가 답을 하지 않고 있으니 그가 계속 말한다. 자기는 꼭 연주 해보고 싶은 악기가 있다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악기라고. 나는 그 악기가 어떤 악기인지 이해했다. 그건 바로 나였다. 그와 눈이 마주쳤고 우리는 눈으로 대화했다. 나는 그 악기를 연주하라고 했고 그는 지금 연주를 시작한다고 한다. 그의 연주곡은 백합이다. 나는 한 송이의 백합이 되고 그의 악기가 되었다. 그는 나를 소파에 반듯하게 눕혔다. 그리고 발끝을 어루만지기 시작한다. 간지럽지만 감미롭다. 그의 손이 종아리를 타고 올라온다. 나의 입에서 작은 신음소리가 나온다. 그의 손이 허벅지에 이르자 나의 신음소리가 커졌다. 나는 느끼는 대로 신음소리를 참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오도록 두었다. 나는 그의 악기니까. 그가 입으로 혀로 나의 허벅지를 맛본다. 그가 갈구했던 나의 허벅지. 그래서인지 그는 격정적으로 연주를 하기 시작했고 나의 신음소리의 템포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흥분한 그는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나의 하얀 팬티를 벗기려고 한다. 나는 엉덩이를 들어 그가 수월하게 팬티를 벗기도록 도와주었다. 그리고 나를 소파에 앉게 하고 나의 엉덩이가 소파의 끝에 오도록 했다. 아 이제 보석을 연주하려는 모양이다. 나는 기대감으로 가득 차, 다리를 적당히 벌려주었다. 나의 자세는 엉덩이는 소파 끝에 있고 상체는 소파에 기대어 누워있어서 가슴과 허리 보석이 두드러지는 야한 자세가 되었다. 그는 머리를 치마 속으로 넣고 보석에 가볍게 키스를 하며 셔츠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만졌다. 그의 격정적인 연주에 악기인 나는 저음과 고음을 솟아내게 되었다. 그는 보석의 물에 젖은 입술로 나에게 키스를 하며 나의 셔츠와 브래지어, 그리고 치마를 모두 벗겼다. 그리고 다시 소파 끝에 엉덩이를 걸치게 했다. 엉덩이가 소파에 걸치고 상체는 소파에 기대자 더욱 더 야한 자세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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