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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2. 마사지를 받다.


2. 마사지를 받다. 신기했다. 사랑하는 도중에 자지가 더 단단해지고 더 커지다니.... ​ 그가 말한다. “사모님 보지 안에 들어온 자지가 몇 개였어요?” “남편만 아....” ​ “남편 자지가 맛있어요? 제 자지가 맛있어요?“ ​ 나는 망설임 없이 “당신 자지가 아... 맛 아....” “다시 말해 봐요.” “당신 자지가 맛있어요. 아....” 내말에 흥분한 그가 격하게 피스톤 운동을 한다. 나는 “아.... 아.... 아.... 아....” 라는 신음소리를 내며 지금까지 느껴보진 못한 황홀함 속으로 깊이 빠져든다. 그의 피스톤 운동에 나는 보지 깊숙한 곳에서 밀려오는 황홀함에 허리를 움직여 그의 자지를 빨아 들였다. ​ 나는 피스톤질하는 그를 감싸 안고 그는 온 몸을 그리고 몸속 깊숙한 곳까지 맛보여주려는 나를 마음껏 탐닉했다. ​ 그가 선사해 주는 쾌감에 나는 “아.... 아.... 아....”하며 신음소리가 커졌고 그 신음소리에 흥분한 그의 피스톤 운동이 점차 격렬해 졌다. ​ 잠깐 피스톤 운동을 멈춘 그가 ‘사랑해요’라고 계속하라고 했다. ​ 그의 끝나지 않을 거 같은 피스톤 운동에 나의 보지는 나도 모르게 반응했고 나는 황홀함에 취해 그에게 “사랑해요 아.... 사랑해요 아.... 사랑해요 아.... 아.... 아....” 라고 반복했다. 절정에 이른 그가 사정을 했다. 나에게 키스를 한다. 여전히 달아있는 내 몸이 식은 후에 나는 방금 사랑한 사람은 남편임을 알았다. ​ 남편의 목소리가 들렸다. “좋았어?” 나는 “몰라....” 남편이 시킨 상상이지만 그에게 수백 번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남편은 정말 사랑스러웠다고 한다. 나는 애써 태연한척 가만히 있었다. 남편이 출근할 때 나는 겨우 챙겨주고 하루 종일 잠에 빠졌다. 남편이 퇴근할 때서야 겨우 일어났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남편은 대단한 체력이었다. 그렇게 격렬한 사랑 후에도 멀쩡히 출근을 하고 퇴근한 지금도 멀쩡하다. ​ 그 날 이후로 시들했던 남편은 완전히 달라졌다. 나를 그냥 두지 않았다. ​ 퇴근하자마자 자다 말고 밥먹다말고 심지어 출근하다 말고 나를 그냥 두지 않았다. ​ 신혼 때보다 더한 짐승이 되었다. ​ 나도 싫지는 않았지만 어느 날 남편에게 ‘짐승’ 이라고 했더니 남편은 “당신이 짐승으로 만들었어.” 마사지사에게 수없이 ‘사랑해요’ 라며 신음소리를 내던 당신 모습만 생각하면 흥분이 된다고 한다. ​ 지금 금요일 저녁이니까 월요일 새벽까지 사랑해볼까 ​남편은 나를 침대로 데려간다. ​ 그리고 말한다. “자위해줘. 보고 싶어.” ​나는 “그걸 어떻게 당신 앞에서....” ​ “보고 싶어.” ​“부끄러운데....” ​ “자위하는 거 보여주면 마사지사에게 사랑한다 한 거 잊어줄게.” 그게 잊혀질리 없지만 나는 믿고 싶었다. 나는 “한 남자를 지배하는 상상을 한 적이 있어.” 남편은 “오 기대되는데.” “한 남자가 누워있고 내가 그의 얼굴위에 앉아 그 남자의 입을 내 그곳으로....“ ​ “야해. 그럼 내가 누워있을 테니까 누구의 입을 보지로 먹을래?” ​ “음.... 누구면 당신이 질투심이 날까?” 나는 장난기가 발동했다. ​ “이 여자가 악녀였네.” 남편은 나의 상상 속 남자에 대해 기대가 되는 모양이다. “당신이랑 사귀기 전에 나한테 대시했던 그 배구부 남자....” “그 남자....” 남편은 나의 자위가 시작하기도 전에 남편은 깊은 질투심속으로 빠져든다. 나는 근육질인 그 남자를 지배하는 상상을.... ​남편은 내가 그 남자에게 보지를 맛보여주는 상상을.... 남편을 밀어 눕혔다. 내가 남편의 입에 내 그곳을 맞추자 남편의 혀와 입술이 느껴진다. 나의 상상은 시작되었다. 그가 늦은 시간 나의 원룸으로 찾아왔다. 나를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던 그였는데 용기를 내어 나를 찾아왔다. 나는 샤워를 막 끝내고 헐렁한 하얀 티만 입고 있었다. 아직 젖은 나의 몸은 하얀 티를 통해 비쳐져 벗은 것처럼 나의 몸이 다 드러났다. 나의 몸은 벗은 것보다 더 야하게 보였다. 내 모습이 자극적이었나 보다. 내 모습에 이성을 잃은 그는 나를 안아서 침대로 데려갔다. 배구로 다져진 근육의 남자 운동복을 입어도 감출 수 없는 그곳의 크기 게다가 잘생긴 얼굴 ​나 또한 흥분이 되었다. 여자도 섹시한 남자를 보면 가지고 싶어진다. 나는 그가 가지고 싶어졌다. 그에게 나를 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를 가지고 싶어졌다. 나는 내 주도로 사랑이 하고 싶었다. 나는 그를 침대에 눕혔다. 나의 그곳을 그의 입에 맞추었다. 하얀 티에 묻힌 그가 나의 갈라진 그곳 사이로 혀가 부드럽게 밀고 들어온다. ​ 흥분이 밀려온다. 그는 내 그곳이 맛있는지 입술과 혀로 탐하고 나는 이 건장한 남자를 지배한다는 생각에 보지로 그의 입과 혀를 탐한다. ​ 그의 손이 나의 엉덩이 감싸고 나의 그곳과 그의 입이 완전히 밀착된다. ​ 나는 허리를 움직여 그의 입을 탐하고 그는 입술과 혀를 움직여 나의 보지 깊숙한 곳까지 맛본다. ​ 내가 신음소리를 내자 그가 점점 더 움직임 빨라지며 보지 안 질 깊숙한 곳까지 맛본다. ​ 흥분한 그가 일어나 나의 하얀 티를 벗겨내고 나를 눕힌다. ​ 누워있는 나의 입 속에 그의 그것이 들어왔다. 입안을 가득 채운다. ​ 입속에 들어온 그의 자지를 혀로 맛보았다. ​ 단단하고 따듯하다. 나의 혀에 자극된 그가 피스톤 운동을 시작한다. 나는 큰 자지가 입속에 있어 신음소리 조차 낼 수가 없다. ​ 그가 너무 강하게 하지 못 하도록 그의 허벅지를 잡으니 그도 힘 조절을 하며 내 입을 자지로 맛본다. 나도 입으로 그의 자지를 즐긴다. ​ 내가 지배하고 싶었지만 그가 나를 지배한다. ​ 그에게 지배당하는 느낌이 야하다. 이미 흥분한 그가 참지 못하고 나의 몸으로 들어오려고 한다. 그가 내 그곳에 소중하게 키스를 하고 그의 그것을 넣는다. 보지 안이 가득 차는 느낌이다. ​ “아.....” ​ 그가 보지 안에서 움직인다. 마치 그의 모든 것이 보지 안에 다 들어온 느낌이다. 그가 말한다. “너를 가지고 싶었어.” “가져요 아....” ​ 내 보지 맛에 흥분한 그가 격해지고 그가 격한 만큼 나의 신음소리도 빨라진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 나는 밀려오는 흥분에 몸을 뒤틀면서도 그가 너무 강하게 하지 못하도록 어깨를 잡아서 힘 조절을 하도록 했다. 쾌감과 약간의 고통의 시간이 지나고 그가 뜨거운 액체를 내 몸속 깊이 발사했다. 그의 뜨거운 몸짓은 쾌감의 여운을 길었다. 나는 너무 몰입해서 그 배구선수와 사랑을 한 것 같았다. 실제로는 남편이었다. 나를 안고 있던 남편이 “이뻤어. 흥분하는 모습” 나는 “당신 최고였어.” “당신이 배수선수랑 하는 모습 상상하면서 사랑했어.“ “나 상상에 너무 몰입했나봐 사랑하는 내내 그 배구선수랑 하는 줄 알았어.” 남편은 일주일간의 해외 출장을 갔고 며칠이 지나자 불규칙한 생활에 몸이 나른해졌다. ​ 그의 마시지샆이 생각났다. 나는 샤워를 하고 원피스를 입었다. ​ 그리고 그의 마사지샾로 갔다. 그가 나를 보고 놀란다. 나를 본 그의 얼굴에 기쁨이 묻어나온다. ​ 그는 제일 안쪽 룸으로 안내했다. 고급스러워 보이고 방음도 잘 될 것 같은 방이다. 나는 몸이 나른하다고 했다. 팬티만 입고 타월로 몸을 덮고 안대 쓴 채로 나는 누웠다. 마사지가 시작되었다. 나의 몸이 풀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기대했던 대로 가슴과 보지주변에 터치가 시작된다. ​ 남편 앞에서 눈치를 보며 나를 손으로 탐하던 그의 앞에 얇아서 다 비치는 팬티만 입은 내가 펼쳐져 있다. ​ 어느 순간 손이 아니라 입술과 혀가 내 몸에 닿는 것이 느껴준다. 쾌감이 밀려오고 흥분이 되지만 나는 그가 부담이 없도록 가만히 나는 가만히 누워서 움직이지 않았다. ​ 마사지도 손으로 가슴과 보지를 만지 것도 입술과 혀가 내 몸을 맛보는 것도 좋다. 나는 평소대로 편안하게 그에게 나를 맡긴다. ​ 그는 가만히 있는 나로 인해 용기가 났는지 키스를 한다. 나는 그의 입술이 내 입술에 닿는 순간 조금 놀랐지만 가만히 있었다. 더 용기를 낸 그의 혀가 입 안으로 들어온다. 나는 그의 혀를 내 혀로 받아들이며 환영해 준다. 키스 온몸 애무 그리고 가슴 애무에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낸다. ​ 그가 드디어 얇은 팬티 위로 보지 둔덕을 맛보다 나를 엎드리게 하며 뒤태가 예쁘다고 한다. 나는 상체를 바닥에 붙이고 그가 내 팬티 속 보지를 탐하기 좋도록 엉덩이를 위로 치켜들었다. ​ 그는 남편이 없는 상태에서 나와 단 둘이 있는 공간에서 유부녀의 은밀한 곳을 탐하게 되었다. ​ 팬티 위로 보지사이 골을 맛보면 그가 팬티를 내린다. ​ 그의 앞에 펼쳐진 유부녀의 보지 그는 나의 엉덩이를 잡고서 입술과 혀로 마음껏 탐한다. 나는 머릿속이 하얗게 되었고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내었다. ​ 흥분한 그가 나를 바로 눕히고 내 몸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한다. ​ 나는 무언으로 승낙을 했다. 그가 내 몸으로 들어왔다. 내 몸으로 들어온 그가 “너무 좋아요.” 나는 “남편 말고는 당신이 처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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