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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 남편에게 자위를 들키다.


1. 남편에게 자위를 들키다. 결혼 후에도 남편은 나와의 사랑을 즐겼다. 언제부터인가 조금씩 식어가더니 사랑하는 날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 “언제까지 뜨겁겠어.” 라며 나도 체념했다. 어느 날 나는 팬티와 가운을 입고 나는 침대 누워서 폰으로 야동을 보고 있었다. ​ 자위를 하기 전, 야동을 보면 흥분이 되고 젖은 내 그곳을 만지면 더 빠르게 절정에 이르렀다. ​ 나는 실제로는 강압적인 섹스는 별로였지만 야동은 여자가 남자에게 강압적으로 당하는 것이 흥분되었다. ​ 침대에 묶여있는 여자 그리고 그 여자를 맘대로 탐하는 남자 ​ 야동을 보며 흥분하여 그곳이 촉촉해지는 것을 느끼고 자위를 하며 상상 속에서 절정에 이를 때 남편이 들어왔다. 나는 몰두만 나머지 남편이 들어오는 소리를 듣지 못했나보다. ​ 처음으로 들켜버려 얼굴이 빨갛게 되었다. 남편이 “야동 본거야?” 나는 “응....” 잠깐 침묵이 흐르고 “무슨 야동이야?” “여자를 침대에 묶어놓고....” ​ 내가 폰을 내려놓자 남편은 나에게 안대를 씌우고 스카프로 두 손을 묶어서 내 손을 머리위로 올린다. 남편이 “이렇게....” 내가 “응 비슷해.” ​ 남편이 예전처럼 뜨겁게 사랑을 한다. 난 황송하기까지 했다. 사랑이 끝나고 물었다. 오늘은 왜 뜨거웠냐고 남편은 내가 야동을 보고 보지에서 물이 흘러넘치며 자위를 하는 모습에 흥분되었다고 한다. 나는 웃으며 “그렇게 흥분됐어?” 남편은 내가 섹시해 보였다고 했다. “어째든 난 좋았어.” ​ 그 이후로 남편은 사랑 전에 내가 야동을 보게 하고 자위를 하도록 했다. 자위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라는 말에 나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응해주었다. 어떤 상상을 했는지 물어보고 비슷한 컨셉으로 사랑했다. ​ 내가 한 상상하며 남편에게 들려준 상상들은 이런 것들이었다. 경험 없는 대학생과 벤츠 탄 고급스런 남자와 정성껏 안마해준 마사지사와 근육질 헬스트레이너와 옥상에서 야경을 보며 차안에서 다리를 들고 사무실 의자에서 상위자세로 꽃밭에서 등산하다 나무잡고 뒤로 수영장에서 물속에서 마주보며 친구 집에서 잠든 나를 친구남편이 클럽화장실에서 처음만난 남자와 서서 호텔에서 쓰리섬 등등 다양했다. ​ 그 이후로 남편은 내가 상상하던 대상과 사랑한다고 상상시키며 사랑을 했다. ​ 나 자신도 상상이 처음엔 어색했으나 반복되니 남편과 사랑하면서 그들을 상상했다. ​ 어느 날 남편에게 “자꾸 상상시키니 진짜 당신 말고 그 사람들 한 것처럼 느껴져“ ​ 남편은 “진짜 해볼래?” “머래.” “당신이 하는 거 보고 싶어.” “딴 남자가 내 몸보고 만지고 키스하고 내 몸에 들어오는데 괜찮겠어?” ​“야하고 내가 흥분될 거 같아.” ​“안 돼.” 다른 남자랑 하는 것을 보는 게 소원이란다. 나는 문득 떠올랐다. 마사지 마사지는 말 그대로 마사지 일뿐이야. 나는 마사지를 받을 뿐이고 남편은 마사지를 받는 나를 보는 것뿐이고 라며 스스로를 합리화시켰지만.... 사실은 다른 남자의 손길에 호기심이 생겼고 나의 몸을 다른 남자가 만지는 모습을 보는 남편의 질투심을 자극하고 싶기도 했다. 한동안 나에게 소홀했던 남편에게 ​ 거의 알몸의 상태인 나를 다른 남자에게 보여주며 다른 남자의 손길에 반응하는 모습 그리고 마사지가 끝나고 나의 젖은 보지를 보면 남편은 내가 얼마나 아름답고 소중한지 느끼게 될 것 같았다. “그럼 출장마사지 불러서 마사지 받고 그 담에 당신이랑 사랑하기는 어때?” ​ 남편은 좋다고 했다. ​ 나는 마사지를 받아 본적이 없다. 내 몸은 남편에게만 허락했다. 처음으로 다른 남자가 나를 만지게 된다. ​ 호감형의 마사지가 집으로 왔고 마사지가 시작되었다. 나는 안대를 씌고 침대에 편안하게 누워있다. 마사지사의 숨결이 들렸다. 그냥 숨 쉬는 게 아니라 흥분한 숨결이다. 나도 간신히 흥분감에 밀려오는 신음을 겨우 참고 있었다. ​ 마사지사는 남편의 시야 사각지대에서 얇은 브래지어 위로 나의 유두를 자극했다. 나는 분위기도 깨기 싫었지만 그의 손길이 싫지 않았다. 아니 좋았다. 남편이 아닌 남자의 손길이 ​ 그가 나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안마할 때는 팬티 위로 나의 그곳을 살짝 살짝 건드렸다. 그때마다 나는 쾌감이 몰러왔다. ​ 나의 깊숙한 그곳에서 따듯한 물이 솟구치는 것이 느껴졌다. 아마 나의 물로 인해 얇은 팬티는 젖어 나의 그곳은 다 비칠 것이다. 그는 나의 허리 엉덩이 허벅지를 만지는 시간이 길다. 나의 그곳을 감상하는 것 같다. ​ 남편에게만 보여주었던 그곳을 다른 남자가 보고 있다. ​ 그의 손길에 그의 눈길에 나는 참지 못하고 가느다란 신음소리를 내었다. ​ 남편이 옆에 있어 맘대로 신음소리를 내지 못하고 겨우 겨우 한참을 참고 있을 때 마사지가 끝이 났다. 마사지가 금방 집을 나섰지만 그 시간이 길게 느껴졌다. ​ 남편도 흥분되었는지 상기된 목소리로 물었다. “어땠어?” 나는 “나 지금 너무 흥분돼. 빨리 사랑해줘.” ​ 나는 여전히 안대를 낀 체로 누워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상태로 남편에게 손짓을 했다 ​ 남편이 옷을 벗는 소리가 들리고 가볍게 키스를 하고 마사지로 촉촉해진 몸을 부드럽게 만진다. 나는 흥분이 이미 최고조라 손길하나 하나에 신음소리를 낸다. 남편이 브래지어를 벗기고 남편의 입술이 가슴에 닿자 나는 쾌감에 몸이 휘어지며 신음소리가 커진다. 남편은 내가 급한걸 알았는지 팬티를 벗긴다. 그 곳을 보는 것 같더니 손으로 나의 그곳을 손으로 부드럽게 만진다. “물이 넘쳐흘렀네. 그렇게 좋았어?“ “모르는 남자가 만지니까....” “그 남자가 좋았어?” 나는 그 대답은 않고 “그 남자가 슬쩍 유두와 거기를 여러 번 건드렸어.“ “그래” “마사지가 아니라 만진 거 같아 아니 만졌어.“ “​만졌다고....” “이제 들어와 빨리....” “조건이 있어.” 남편이 애 태운다. “다 들어줄게 들어와.” 남편의 그것이 나의 꽃 안으로 들어왔다. 남편의 그것이 정말 맛있다. 나도 모르게 허리가 휘어졌다. 나의 꽃잎에 그것을 넣은 남편이 말했다. “지금부터 그 마사지가 당신을 먹는 상상을 해.” 나는 흥분이 참을 수가 없는 상태에서 “알았어. 나 좀 어떻게 해줘.” 남편은 자기가 마사지사인 것처럼 사모님 아름답다. 피부가 좋다 감촉이 좋다 가슴이 예쁘다. 몸매가 균형 잡혔다. 피부가 하얗다. 가슴이 탄력 있다. 보지 맛이 황홀하다 라는 말을 했다. ​ 나는 세뇌되어 버렸다. 마사지사가 나를 탐하는 것이 현실처럼 되었다. ​ 쾌감이 밀려와 나는 “아 아 아” 하며 신음소리를 내었다. 꽤 오랫동안 정신을 잃을 만큼 황홀한 쾌감의 시간이 지나고 나의 다리는 내려지고 그가 입술에 키스를 한다. 나는 아래에 있었지만 나도 모르게 허리를 중심으로 그에게 반응을 해서 온 몸에 힘이 다 빠졌다. 마사지사가 입술에 키스하며 자지를 나의 보지 속에서 천천히 움직였다. ​ “좋아요?” “네 정말 아...” “아름다워요” “감사해요.” “보지 안에 있으니 행복해요.” “저도 행복 아...” “해 뜰 때까지 사랑하고 싶어요.” “그렇게 해주세요. 아....” “사랑해요.” “저도 사랑 아...” ​ 그의 움직임에 나는 “아.... 아.... 아....”라고 반응한다. ​ “마사지 또 받아요.” “네 그럴 아....” ​ 내 보지 맛에 흥분한 마사지사 실은 남편이지만 나는 몰입되어 사랑이 끝날 때까지 마사지사와 사랑하고 있었다. ​ 마사지사가 보지 맛에 흥분해서 신음소리가 들렸고 나도 모르게 보지로 자지를 조였고 허리를 움직여 나의 보지 깊숙한 곳으로 자지를 인도했다. ​ 그가 나의 다리를 활짝 벌리고 나의 허벅지를 손으로 잡았다. 나는 손을 뻗어 가볍게 그의 어깨를 잡았다. 그가 보지를 더 깊숙이 맛보려고 나의 다리를 더 벌려 보지 안으로 자지를 더 밀어 넣었다. 나는 안대를 하고 있었지만 그의 움직임이 느낌으로 보인다. 남편의 그것이 한 번도 들어온 적이 없는 보지 깊은 곳까지 그의 자지가 들어왔다. 그가 달콤하게 키스를 하며 말한다. “사모님 보지로 자지를 깨물어 봐요.” “네. 아....” “나는 사모님 예쁜 입술과 입속을 탐닉 할 거예요.“ “네. 아....” “사모님은 보지로 제 자지를 맛봐요.” “네. 아....” ​ 나는 온몸에 힘이 빠졌지만 보지는 아니었다. 보지에서 따듯한 물이 솟아져 나와 흘러넘쳐 엉덩이와 허벅지로 타고 흘러 침대시트가 촉촉하다. ​ 그의 달콤한 키스세례를 받으며 나는 보지를 조여서 그의 자지를 맛보다 허리를 살짝 움직여 그의 자지를 보지 깊숙한 곳으로 빨아들였다. 보지 조임과 허리 움직임에 그가 황홀한지 키스하며 “나에게 사랑해요.” 라고 한다. 나도 “저도 사랑해요.” 우리는 아마 백번 이상을 사랑한다고 했다. 키스하던 그가 그사이 체력이 회복되고 나의 보지 조임과 허리 움직임에 흥분되었는지 자지가 더 단단해지고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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