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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화 77. 남편에게 들려주는 은주의 신음소리


태준의 거친 좆질과 보지에서 타의에 의해 거칠게 움직이던 은주의 손이 서로를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태준의 사정감이 극도로 올라오고 있었다. “크흣… 정액 가득 싸줄게…!” “하으아하아" 마지막 피니쉬를 위해 거칠게 삽입하고 있을 때 태준의 몸짓이 멈췄다. 정신없이 섹스를 시작하느냐 바닥에 떨어져 있던 은주의 핸드백에서 전화벨 소리가 들렸다. 띠리링 띠리링 띠리링 은주의 신음 소리와 보지물의 질척이는 소리 때문에 묻힐 뻔했지만 태준은 똑똑히 들었다. 그대로 좆질을 멈췄다. “전화오는데?” “하으아… 나중에 받아도 돼요...!” 갑자기 멈춰버린 태준의 자지가 아쉬운지 은주는 계속해서 보지에 손가락을 쑤시고 있었다. 보지 속에서 느껴지는 애널속 자지가 너무 신기했고 자극적이었다. 절정의 흥분감으로 한 번 더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었는데 전화 때문에 태준의 좆이 멈춘게 너무 안타까웠다. 하지만 태준은 다시 좆질을 해 줄 마음이 없었다. 그대로 애널에서 자지를 뺐다. 뽁 - 작은 구멍의 엄청난 압과 보지물의 조화로 경쾌한 소리가 나며 자지가 빠졌다. “하으하아…” 자지가 빠진 애널은 벌렁벌렁 거리며 쉽게 오므라들지 않았다. 태준의 자지 크기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은주의 보지와 애널도 탄력이 어마어마하다. 다른 여자 같았으면 쉽게 복구가 안 됐을 구멍이지만, 빠르게 수축을 하고 있었다. 애널구멍으로 보이는 애널 속살들이 너무 자극적으로 보였지만, 지금 여기를 감상하고 있을 시간이 없었다. 띠리링 띠리링 태준은 핸드백 속에서 계속 울리는 핸드폰을 꺼냈다. [남편] 은주의 남편에게 온 전화였다. “선배 전환데 안 받아도 돼?” “!! 네?! 남편이라고요?” 은주의 남편은 먼저 전화하는 일이 거의 드믈다. 항상 은주가 먼저 전화를 하거나, 간단한 문자를 남기는 게 전부였다.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는 사실도 놀랐지만, 태준이 정말 그 전화를 받으라는 식으로 핸드폰을 내밀어서 은주는 더욱 놀랐다. “받아.” “네? 지… 지금은…” “지금이니까 받으라고.” 태준은 정말 진심이었다. 간이침대에 어색한 뒤치기자세로 계속 누워 있는 은주를 위에서 위압감있게 내려쳐다 봤다. 강압적이었고 태준의 말을 듣지 않으면 한대 맞거나, 애널에 들어갔던 자지를 입에 물릴 것 같은 포스가 있었다. 은주는 안절부절못하고 떨리는 눈빛으로 핸드폰과 태준을 번갈아 쳐다 봤다. 계속 핸드폰은 울리고 있었다. 그날따라 남편의 전화가 끈질겼고 끊길 생각하지 않았다. 태준 역시도 쉽게 물러날 것 같지 않았다. 은주가 떨리는 손으로 핸드폰을 건네받자 태준은 다시 은주의 엉덩이쪽으로 올라갔다. “받아.” “태… 태준씨… 받을 테니까 다른 행동은… 하지 말…” 그 순간 태준은 그대로 다시 애널에 자지를 쑤셔 박았다. 어느 정도 닫혀 있었지만, 그 전에 워낙 크게 벌어져 있던 구멍이었기 때문에 보지에 넣는 것처럼 쉽게 들어갔다. 푸욱-!! “하으아앙아ㅏ!!!” “받으라고. 내가 받아서 넘겨줘?” “하으으읏… 아, 아뇨 받을게요…” 찔꺽 찔꺽 태준의 거친 좆질은 살짝 부드러워졌다. 태준이 해 줄 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였다. 은주는 보지물 냄새가 나는 손으로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었고, 남편의 전화를 받았다. “여… 여보세요?” 은주의 호흡에 맞춰 태준의 좆질도 부드럽게 움직였다. 정말 천천히 좆을 박으면 보지물 소리와 애널벽을 긁는 소리가 나는데 세상 어디에서도 듣기 힘든 소리다. 찔꺽 찔꺽 자극적인 소리가 마이크에 들어갈까 은주는 불안 했고 신음을 최대한 참기 위해 입을 막고 있었다. -어딘데 이렇게 전화를 늦게 받아. “아… 그게… 잠시…” -됐고, 이번 주말에 태준이랑 같이 식사하게 준비해놔 “네?! 태, 태준씨요?” 은주는 전화를 얼굴에 대고 불안한 눈빛으로 태준을 바라봤다. 태준은 사악한 웃음을 지으면서 골반을 잡고 부드러운 좆질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은주에게 속삭였다. “스피커폰.” 은주는 별다른 저항하지 않고 스피커폰 버튼을 눌렀다. 괜한 저항했다가 더 큰 봉변을 당할 것 같았다. 태준의 특성을 파악한 은주였다. -뭘 놀래. 저번에 미안한 일도 있었고, 주말에 혼자 있으면 외로울 거 아냐. 우리도 할 것도 없는데 같이 식사하고 술 마시게 준비해놔. “아… 네… 알겠어요…” 태준은 자기 이름이 나오자 더욱 흥분감을 느꼈고 그 흥분은 그대로 은주에게 전달했다. 자지에 힘을 더욱 줬고 완전히 깊숙하게 애널에 쑤셔 박았다. 그리고 손톱 끝으로 엉덩이와 골반 라인을 쓰다듬었다. 아주 천천히 소름 끼치게. “하으응읍…!!” 은주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흘러나와 버렸다. 입으로 막고 있었지만 불안 했다. -뭔 소리야? 지금 뭐 해? “하으읍… 아, 아무것도 아녜요.” -너 설마… 남편의 의심스러운 말투가 계속 됐지만 태준은 좆을 멈추지 않았다. 은주는 최대한 신음을 막기 위해 손가락으로 입과 코를 막았다. 태준이 목을 졸랐을 때보다 훨씬 더 숨이 막혔지만 버텼다.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 걸 들키면 정말 이대로 끝이다. “하읍… 네? 뭐라고요?” -아니다. 너가 뭘... “네? 제가 뭘…” -됐어. 주말에 준비나 잘해놔. 은주의 남편은 은주를 한심하다는 듯한 말투로 무시하고 있었다. 태준도 다 듣고 있었다. 태준은 뭔가 모르게 화가 났다. 은주를 무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화가 났을까? 좆질을 거칠게 못하는 게 화가 났을까? 그냥 태준은 아까처럼 은주의 애널을 폭격하기 시작했다. 푹 푹 푹 푹 좆질 소리가 더 거칠게 들렸고 방심하고 있던 은주도 신음 소리가 흘러버렸다. “흐아아하아아아!” 뒤늦게 입을 막아봤지만 소용없었다. 곧 전화를 끊을 것 같았는데 끊지 않았다. -뭔 소리야. 서은주 너 지금 뭐 해? “하으읍… 뭐 뭐 하긴요… 집에서 잠깐…” “사모님 이거 어디다가 둘까요?” 태준이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여했다. 은주는 깜짝 놀라 애널에 박힌 자지를 신경도 쓰지 않고 뒤돌아 태준을 바라봤다. 태준은 여유로운 미소를 띠며 하체는 계속 움직였다. 은주는 겁에 잔뜩 질려 온몸에 닭살이 돋고 부르르 떨고 있었다. -집에 누구있어? 남자 목소린데? “하읍… 그게…” 태준은 애널에서 자지를 쭈욱 뺐다가 그대로 다시 깊숙하게 쑤셔받았다. 애널에 넣고 움직이는 자지의 반경 거리보다 훨씬 더 길었다. 자지의 귀두부터 뿌리까지 다 느낄 수 있었다. 은주의 몸과 가슴, 엉덩이 흔들리면서 목소리까지 흔들렸다. “하으으브으으읍… 그거… 여기에 두세요…” -택배 왔어? “하읍… 네… 필요한 게 있어서 좀 샀어요…” -근데 너 목소리는 왜 떨려? “그게… 어깨가 아파서 마사지건 좀 하고 있어요.” -굳이 그걸 지금하는 이유가 뭐야. 오해하면 어쩔라고. “네? 무슨 오해요…” 태준은 은주의 상체를 잡아당겨 일으켜 세웠다. “하읍!” 그리고 은주의 하얀 목을 깨물고 핥아줬다. 할짝 할짝 할짝 -너 지금 목소리 엄청 이상한 거 알아? “흐으읏… 제가 뭘요…” -남자들이 들으면 딱 오해하기 좋은 목소리야 태준은 애널에 자지를 깊게 박아둔 상태로 목을 빨고 핥는 거에만 집중했다. 은주의 목이 너무 부드럽고 달콤했다. 은주는 목에 상당히 예민했다. 보지물이 더욱 뿜어져 나오는 게 자신도 느껴질 정도였다. 태준은 목과 어깨 라인을 깨물면서 혀로 누르고 있었다. 할짝 할짝 꾹 꾹 “아으으읏읍!!” -야 서은주! 너 진짜 마사지 하는거 맞아?! 태준의 입은 더욱 바쁘게 목을 이동하고 있었다. 빠는 소리가 들릴까 은주는 불안 했지만 저항할 수 없었다. 태준의 흐름에 맞춰 당할 뿐이었다. 다시 은주를 침대에 눕히고 애널 공략에 집중했다. 보지물이 뚝뚝 떨어지는 걸 느낀 태준은 뿌듯했다. 스릴도 있었지만 은주의 만족하는 모습에 너무 즐거웠다. “당신도 이제 일해요. 바쁘잖아요.” -너 진짜 안마하는 거 맞냐고!! “다, 당연하죠. 무슨 상상하는거에요.” -휴… 됐다. 준비나 해놔. 태준이한테 흉 보이기 싫으면. “네.. 알겠…” 은주의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전화가 끊겼다. 항상 이런 식이었다. 자기 할 말이 끝나면 남의 말을 듣지도 않고 끊어 버린다. 하지만 은주의 남편은 모든 사람에게 그랬던 건 아니다. 아내인 은주에게만 적용된 방법이었다. 은주에 대한 사랑? 관심은 거의 없어진 상태였다. 은주도 남편이 필요 없어졌다. 지금은 자기의 뒤에서 애널구멍까지 사랑해주고 관심을 가져 주는 태준이 있기 때문이다. 퍽 퍽 퍽 “하앙하아하앟 아하아” 전화가 끝나자 다시 본격적으로 좆질을 시작했다. 처음부터 좆질하는 소리를 들려주면 서로에게 충격이 강할 것 같아서 좆질소리는 최대한 들려주지 않았다. 그래도 은주가 엄청나게 큰 저항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받아치고 마지막 일침까지 넣어 준 모습에 태준은 더욱 뿌듯했다. 은주가 변하고 있다. 남편의 여자가 아닌 태준의 여자가 되어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단 확신이 들었다. 태준에게 정복감은 그 어떤 것보다 자극적이었고 흥분요소였다. 애널의 조임과 은주의 신음 소리, 몸의 흔들림, 선배에 대한 첫 번째 복수를 끝내자 엄청난 사정감이 몰려왔다. “크읏… 싸… 싼다..!!” “하으아하아 싸주세요…!!” 엄청난 좆질을 마치며 다시 한번 애널에 끈적한 정액을 뿜어냈다. 뿌슈웃우웃 애널의 강한 조임 속에서도 사정하면서 자지는 불끈불끈하며 정액을 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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