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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화 44. 다른 남자들도 탐내는 내 형수님


발정난 은주에게 주도권을 넘겨주고 싶지않았다. 앞에서 무릎꿇고 바지를 벗기고 있는 은주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화장대 위에 앉혔다. 화장대 위에 앉혀 은주는 당황했지만, 시간을 주지않았다. "태, 태준씨...!" 앉히자마자 치마와 스타킹을 벗겼다. 팬티는 벗길 필요가 없었다. 처음부터 안입고 있었으니까. 아니. 어찌 보면 팬티도 내가 벗겨 준거나 다름없다. “하으응 하으” 은주의 알몸이 그대로 드러났다. 젖통이 커서 그런가 모유양도 어마어마한 것 같다. 예쁜 가슴에 모유로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이 섹시했다. “분장실을 이렇게 써도 되는거예요?” “하으으… 모, 몰라요… 태준씨 때문이잖아요…” “청순한 아나운서에서 섹시한 형수님으로 돌아온 것 같네요.” “...” 은주는 부끄러움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팔을 가슴에 딱 붙이고 손으로 보지를 가렸다. 가슴에 딱 붙은 팔 때문에 가슴을 더욱 볼륨감이 살아났고 손으로 보지를 가렸지만 손가락 사이사이로 보이는 보지와 보지살은 은은한 꼴림으로 느껴졌다. “형수님한테 딱 맞는 치료법이 하나 있는데 괜찮겠어요?” “...” 태준씨와 또 섹스를… 말은 치료지만 누가 봐도 섹스다… 세상에 어떤 의사와 환자도 치료 방법으로 섹스를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 머리엔 태준씨와 섹스하는 장면이 떠오른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몸이 반응하는 것 같다. 태준씨와 섹스하는 순간엔 편안 해지고 행복해진다. 처음엔 부정하려 했지만, 생각해 보면 처음 병원에 왔을 때부터 그랬다. 그리고 온전히 태준씨의 모든 걸 느낀 지금은… 상상만으로도 벌써 행복해진다. 태준씨의 행동, 말, 숨소리 모든 게 기다려진다. “하아… 네… 의사 선생님 말… 들어야죠…” “환자분의 믿음이 느껴져서 좋네요.” 은주는 이미 태준에게 모든 걸 허락했다. 허락 할 수밖에 없었다. 몸과 마음이 다 한 곳으로 향하고 있었다. 대놓고 말로는 인정하지 못했다. 남편에 대한 미안함과 일말의 양심이 은주의 이성을 붙잡고 있었다. 사실 이것도 언제 끊어질지 모른다. 그 정도로 은주에게는 태준이 필요했고 절실했다. 태준도 은주의 마음을 눈치챘다. 완전히 자기 것으로 들어왔다고. 지금, 이럴 때 더 확실하게 내걸로 만들어놔야 딴 생각을 못하지. 태준은 은주가 빤히 쳐다보고 있는 앞에서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아까부터 발기되어 있던 자지가 강한 힘을 주며 앞으로 튀어나왔다. 은주도 빤히 쳐다 봤다. 은주에겐 태준의 자지가 블랙홀이었고 발정제었다. “하아 하아…” 은주의 보지도 보고 자지를 보여줬으니 삽입에 편한 자세를 잡아야했다. 화장대에 앉아있는 은주를 내려 화장대를 잡고 엉덩이를 쭉 내밀게 시켰다. 화장대의 밝은 조명과 거울에 비친 은주의 뒷치기 자세는 정말 아름다웠다. 지금은 살짝 불안해보이는 저 표정을 쾌락의 표정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럼 시작할게요. 형수님.” “하아 하아… 네… 잘 부탁할게요…” 커다랗고 뽀얀 엉덩이를 양쪽으로 가르며 자지를 삽입했다. 푸우욱 “하으아아…!!” 자지를 넣으면 은주의 허리는 반사적으로 활처럼 휜다. 정말 활처럼 휜다. 유연성이 상당한 여자처럼 상체를 젖히며 커다란 가슴을 거울로 나에게 보여 준다. 보지만 맛보지 말고 가슴도 봐달라는 느낌인가? 물론 계산적으로 하는 건 아니겠지만 본능적으로 움직인다. 섹스에 타고난 년이다. 퍽 퍽 퍽 아마 모유가 나왔을 때부터 보지물을 흘렀을 것이다. 어쩌면 노팬티에 검스만 입고 병원을 나와 방송국에 오는 순간에도 젖었을 수도 있다. 노팬티로 카메라테스트까지 하는 음탕한 년. 보지물이 질퍽하게 젖어 있어 좆질하는데 더 신이 났다. 부드러운 보지에 자지가 들어갈 때마다 신음 소리와 보지물을 같이 뿜어줬다. “흐응 하아앙 아아읏!” 탐스러운 엉덩이가 더 맛좋게 익어가고 있었다. 때리지도 않았는데 자지를 느끼면서 온몸에 열이 오르는 것 같다. 박을 때마다 출렁이는 이 엉덩이는 언제봐도 섹시하다. 뚱뚱한 여자들의 탄력 없는 엉덩이 지방 덩어리가 흔들리는 느낌이 아닌, 근육과 지방의 적절한 비율로 이루어진 쌔끈한 엉덩이가 출렁거린다. 뒤치기에서 주는 야만적인 느낌과 엉덩이, 후장이 동시에 내 자지를 자극한다. 먹을 때마다 느껴지는 블랙홀 같은 보지는 점점 내 자지 전용으로 변하는지 모양도 잘 잡혀 있고 언제 어떻게 질벽에 힘을 줘야 하는지 알고 있었다. 찌걱 찌걱 찌걱 박을수록 보지물 크림은 보지와 내 자지에 묻어났다. 보지물이 이렇게 나왔다는 건 이미 은주는 맛이 갔다는 증거였다. “형수님 거울보세요. 제가 어떻게 치료해드리고 있는지" 퍽 퍽 퍽 “하으앙 아아…” 보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눈앞에 있는 거울을 봐야 했다. 태준의 거친 피스톤 운동이 은주의 상체를 일으켜 세웠다. 이… 이게 지금 내 표정이라고…? 부끄럽게… 지금 무슨 표정을 짓고 있는 거야… 퍽 퍽 은주의 얼굴 밑으로 보지에 박히는 자지의 모습도 거울에 비췄다. 퍽 퍽 박을 때마다 허벅지와 바닥에 보지물이 튀는 것도 보였다. 은주는 처음 보는 모습이었다. 뒷치기 하면서 거울보게 하는 남자가 몇이나 될까. 은주의 섹스 역사엔 그런 남자가 없었다. 여러모로 태준이 처음 개척하는 길이 많았다. “하앙 하앙" “어때요? 치료하는 모습 직접보니까 더 신뢰가죠?” 퍽 퍽 퍽 날이 갈수록 개소리 솜씨가 늘어간다. 섹스를 치료라고 하질 않나, 박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신뢰가냐고 묻질 않나… 병신 같긴 하지만 이게 서은주 맞춤이다. 서은주는 분명 좋아할 것이다. 확신한다. “하앙 하아아아앙” “조… 좋아요…” 퍽 퍽 좋다라는 말에 신이 난 태준의 엉덩이는 더욱더 강하게 질벽을 갈랐다. “뭐가 그렇게 좋은데? 구체적으로 말해 줘야 치료에 참고하지" 태준은 다시 반말모드로 전환됐다. 흥분하면 상대가 누구든 존대따위 하지 않는다. “하아 하아앙 하아" “태… 태준씨가 정성스럽게 치료해주는… 모습이 좋아요.” 퍽 퍽 이 모습이 시점에 따라서는 정성스럽게 보이기도 하는구나. 태준의 시점에선 굶줄인 사냥개가 온순한 초식동물을 사냥하듯 거칠고 무자비한 모습으로 자지를 박고 있다. 보지를 가르는 자지의 충격은 가슴까지 흘러 가슴을 출렁이게 만들고 출렁인 가슴에선 모유가 뚝뚝 떨어지고 있다. 진짜 야생의 모습이 따로 없었다. 하지만 은주가 느끼는 감정은 달랐다. 거친 모습 속의 부드러운 모습을 느끼고 있었다. 은주의 엉덩이를 잡아주는 부드러운 손길과 보지 안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기 위한 태준의 자지의 미끌림. 모든 움직임이 자극적이었다. 뒷치기를 하며 태준은 은주의 가슴을 잡았다. 출렁이던 가슴은 움직임을 멈추고 모유를 흘리는 듯하더니 멈췄다. 태준의 좆질과 가슴마사지가 동시에 이루어졌다. “하아 하아아앗" 동시에 자극이 가자 은주도 두 배로 흥분을 느꼈다. 풀린 눈을 직접보며 꼴렸다. 보지의 압력이 더 커졌다. “크흣" 갑자기 왜 이렇게 조이는 거야. 모유는 이제 안 나오는 것 같은데 보지 압력이 더 커졌잖아. 모유 짤 힘을 보지에 집중 시킨건가. 하여튼 시발 좆 같은 년 존나 맛있단 말이지. 퍽 퍽 좆과 보지가 만나는 소리, 태준의 아랫배와 은주의 엉덩이가 만나는 소리로 가득 찬 분장실에 불청객 소리가 들렸다. 똑 똑 똑 “은주씨 안에 있어요?” 은주의 신음 소리 때문에 못 들을뻔했지만, 나와 은주는 동시에 그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동시에 일시 정지 상태가 되었다. “!!” “누구지…?” “피… 디님 같은데…” 잠시 숨죽은 정적이 이어졌다. “은주씨?” 문을 열고 들어오려는 듯 손잡이가 움직였다. 하지만 잠긴 손잡이는 열리지 않았다. 내가 들어오면서 문을 잠갔다. 혹시나 하는 불안감에 잠궜는데, 다행이다. 이 상태로 다른 사람에게 목격되면 은주의 커리어는 끝나버린다. 그럼 난 아나운서 보지를 잃어 버린다. 쉽게 잃고 싶지 않다. “대답해요. 이상하게 생각 안 하게.” “아… 네…” 은주는 목을 가다듬었다. “네 피디님… 저 안에 있어요.” “아… 오늘은 은주씨 긴장 많이 해서 그런 걸거예요. 너무 마음에 담아두지 말아요.” “앗… 네… 죄송해요… 저 때문에 다른 분들도 당황하셨을 텐데…” 은주는 불안했는지 다 벗은 몸으로 문 앞으로 다가 갔다. 그리고 문에 몸을 기대며 눌렀다. 문이 열리는 걸 방지하고 싶었나보다. 섹시한 얼굴에 불안한 눈빛까지 더해지니 더 짜릿했다. 저런 은주를 가만히 둔다는 건 죄를 짓는 거나 다름없다. 보지 물로 코팅된 자지를 들고 은주에게 다가 갔다. 그리고 은주의 한쪽 다리를 들었다. “!!” “태… 태준씨!” 은주는 당황하며 작은 목소리로 소리쳤다. “가만 있어. 들키기 싫으면.” 은주의 불안 해 떠는 눈동자가 경직되어 버렸다. “계속 대화해.” 다리를 들자 보지도 자연스럽게 벌어졌다. 하지만 나는 따먹어달라고 보지가 스스로 문을 여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열린 보지 문을 자지는 자연스럽게 들어갔다. 푸우욱 “으으읍..!!” 은주는 다시 손으로 입을 가렸다. 이 모습은 익숙하다. 그동안의 섹스에서 많이 봤던 은주의 얼굴이다. 고통과 답답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표정. 존나 섹시하다. 맛있다. 계속 먹고 싶다. “카메라 테스트는 충분할 것 같으니까, 국장님 미팅 같이 할까요?” “하으읍… 네…” “잠깐 들어가서 이야기해도 될까요? 할 이야기가 좀 있어서" “으으읍 읍!!” 은주가 피디랑 대화할 때마다 엄청난 흥분감이 느껴졌다. 좆질에 더 추진력을 얻었다. 퍽 퍽 아까 거울 앞에서보다 더 맛있어졌다. “으읏 으읍…!” “은주씨… 혹시… 울어요??” 충분히 그렇게 들을 수 있다. 울음을 목구멍으로 참는 그런 소리로 들을 수 있다. 피디는 문 너머 서은주의 꼴을 보지 못하니까. 문이 투명했다면 같이 서은주를 울리고 싶었겠지만 일단 나만 즐길게 피디양반. 퍽 퍽 퍽 은주는 더욱 양손으로 입에 최대한 밀착했다. “으으읍읍!!” “괜찮아요. 마스크도 좋고 발음도 좋아서 잘할 거 같아요. 제가 국장님께 강하게 어필할게요.” 피디는 과연 은주의 어떤점이 마음에 들었을까? 정말 저 말이 진심일까? 100% 신뢰 할 수 있을까? 사실 모유에 젖어 비친 도발적인 빨간 속옷과 젖가슴을 보고 한번 따먹고 싶어서 사탕발린 말을 하는 게 아닐까? 시발 남자 새끼들이 다 똑같지. 특히 이런 맛있는 서은주에다가 그 일이 무엇보다 절실한 복직 희망자인데 프로그램 담당 책임자다? 권력을 이용해서 어떻게든 옆에 두고 따먹고 싶겠지. 시발새끼야. 너의 더러운 의도를 내가 모를 것 같아? 줄 마음도 없었지만 더욱 주는 일은 없을 것이다. 입을 필사적으로 가리고 있는 은주의 손을 강제로 떼어냈다. 그리고 키스를 박았다. “으우웁 우웁" 숨소리는 내 입으로 들어와 더 큰 울림으로 나왔다. “은주씨 그럼 오늘은 좀 쉬다가 들어가요. 나중에 연락할게요.” 은주도 피디는 이제 안중에 없는 것 같았다. 내 목을 감싸고 키스에 적극 동참하며 느끼고 있었다. 보지는 여전히 쪼이고 있었고 사정감이 마구 몰려왔다. 급하게 입을 은주가 입을 뗐다. “자 잠시만요 피디니이임…!” 가려는 피디를 붙잡았다. 그리고 내 귀에 속삭였다. “싸주세요 태준씨… 흐으읏…” 시발년. 이제야 내 전용 노예년답네. 은주의 몸이 강한 힘으로 문에 밀리며 흔들거렸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고 거친 좆질을 이어갔다. 상황의 꼴림과 은주의 표정 때문에 태준도 더 이상 참지않고 은주가 원하는 좆물을 그대로 보지에 쑤셔 박아버렸다. 울컥 울컥 울컥 물풍선에 물을 넣을 때처럼 질벽에 벌어지며 좆물을 담으려 했지만, 은주의 쫀쫀한 보지는 늘어나지 못해 좆물을 뱉어냈다. 그리고 다시 키스하며 내 입에 신음을 뱉어내고 있었다 “하아아앟아앙" 피디에겐 들려주고 싶지 않았다. 오롯이 태준씨에게만 들려주고 싶다. 내 진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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