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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네코냥(2) - 폭력


나는 그대로 네코냥에게 걸어가 그녀의 옆에 앉아있는 사내의 머리카락을 붙잡았다. "싫대잖아 좀나와라" 나는 머리를 질질 끌고 그놈의 테이블에 그놈을 밀쳤다. "니들이 싼똥은 니들이 직접 치워라 알겠냐" 대충 술집을 정리한 나는 다시 내테이블로 돌아왔다. 이쯤 했으면 네코냥도 분명히 내게 관심을 보일터 허나 이게 어찌된일인지 그녀는 아무일 없다는듯 방송을 계속 이어나갔다. '시바.. 뭐지 내가 멋있게 구해준거아닌가?' 나는 당황하여 술을 마저 들이켰고 아수라장이 된 현장을 알바생들이 열심히 치우기 시작했다. 마도가 내 맞은편에 앉아 나를 보며 웃었다. "경이야 지금 경찰들 오고있는데 우리 도망쳐야 한다?" 그의 말에 나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는 카드를 꺼내들고 계산대로 향했고 계산을 하고 현관을 열고 나갔다. 나가려던 순간 누군가 내옷깃을 잡았다. 뒤를돌아보니 생각보다 키가 작은 네코냥이 서서 나를 올려다 보고있었다. "저기...도와주셔서 감사했어요" 그녀는 내게 명함을 하나 건넸다. "지금은 방송중이라 좀 힘들지만 나중에 연락 주세요 밥이라도 사드릴게요" 그리고 그녀는 다시 후다닥 자리로 돌아갔다. 바깥에 서있는 남자들이 나를 부러운듯 쳐다봤고 나는 재빨리 자리를 벗어나 으슥진 곳에 자리를 잡고 원형 벤치에 앉아 담배를 하나꺼내폈다. "음... 그래도 이렇게 되었다는건 내가 네코냥인가 메쿠냥인가 하는애한테 접근하기 쉬워 졌다는거겟지" "그럼그럼" 마도도 옆에 앉아 그녀의 명함을 바라보며 내말에 수긍했다. "그래도 수확이 있는 하루구만" 나는 소매를 걷어 더욱 늘어난 문신을 보며 만족스럽게 웃었다. "그래도 오늘은 사람을 안죽였네?" 마도는 입맛을 다시며 내게 말했고 나는 마도의 말에 웃으며 대답했다. "거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안되는거 너도 알잖아 다른데였으면 모를까" 내말에 마도도 고개를 끄덕이며 미소를 지었다. 이때 뒤에서 살기가 느껴졌다. 무엇인가 날아오는 느낌 내가 재빨리 뒤를 돌아보자 벽돌이 날아와 내눈을 강타했다. 콰직!! 콰직소리와 함께 나의 왼쪽눈과 얼굴 왼쪽이 내려앉았다. 끄악!! 나는 끔찍한 고통에 몸무림치며 얼굴을 감쌋다. 뚝뚝 떨어지는 피에 나는 어떻게 된일인지 주위를 둘러보았다. 방금 내가 기절시켰던 그놈들 그놈들이 일행들을 데리고 와 나를 둘러싸고 있었다. "너 이개새끼 방심했는데 나를쳐?" 문신돼지가 나를 보며 으르렁 거렸고 나는 안보이는 한쪽눈을 한손으로 쥔채 골목으로 달렸다. 그러자 그놈들도 나를 잡으러 따라 달리기 시작했다. 탁탁탁 한참을 내리달리는 그들은 점점 스산한 한기에 천천히 다리가 무거워짐을 느꼇다. 뭔가 저놈은 잡힐듯 말듯 달린다고 해야하나 그들의 마음의 의문이 생길때쯤 앞에서 일찍이 달리던 나는 자리에서 우뚝 멈춰섰다. "저새끼 뭐야 왜저리 빨라 헉헉" 나를 쫓아오던 놈들은 헉헉대며 내뒤로 나란히 섰다. "나와 이새끼들아 " 가장늦게 도착한 문돼는 그들을 밀치며 앞으로 나왔다. "야이 씨발롬아 너는 오늘 뒤졌어 니 손가락 다 부셔버릴까니까 기대해" 그의 화난 포효에 나는 뒤를 돌아섰다. 얼굴절반이 피로 물들어있고 함몰된 안와에 눈알도 반쯤 튀어나온 나는 그들을 바라보며 씨익 웃었다. 문돼 일행중 문돼의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자도 도착하곤 나의 모습을 보며 경악했다. "오빠 저거 사람 죽는거아니야?" "내 알바야?" 여친의 말에도 아랑곳 않고 문돼는 지들 동생들한테 덮치라고 외쳤고 남자들은 내게 달려왔다. '마도 계약할게 가장 싸움을 잘하는 악마가 누구야?' '흑검을든 비둘기....하르파스님?' '그분의 싸움능력을 내게 줘' '100프로는 안되지만 20%에 1년이야 계약할래?' '콜' '그래...뭐' 마도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나의 팔과 몸에 검은 연기가 잠시 피어오르다 말았다. 상식적으로 6대1의 싸움은 일반인 심지어 운동선수여도 불가능하다. 하지만 내뒤엔... 악마가 힘을 주고 있다. "잘들어 돼지야 잠시뒤 너는 내가 니 여친을 따먹고 니 친구들의 목이 바닥에 떨어져있는걸 보게 될거야 하핳.." 내 말에 흥분한 문돼도 달려왔고 그렇게 싸움이 시작되었다. 그들은 그저 내가 주먹과 발로 만 싸워 해봐야 멍들거나 기절하거나 둘중 하나인줄 알았나보다.. 나는 맨앞에 달려오던 놈의 목에 주먹을 날렸다. 꽈직!!!! 소리와 함께 묵직한 파열음이 울려퍼졌다. 목뼈가 부러지며 놈의 고개는 앞으로 푹 숙여졌다. 비명도 내지못한채 앞에 고꾸러진 남자를 뒤로한채 나는 다시 달려드는 놈의 주먹을 피한뒤 녀석의 눈에 손가락을 꽂았다. 푸슉 안구가 뚫리는 끔찍한 소리 누가 들어봤을까!! 끄아아아아악!!!!! 끔직한 비명소리와 함께 남자는 아무것도 못하고 그대로 자리에 우두커니섰다. "하지마 하지마!!" 그의 비명을 뒤로한채 나는 손가락을 굽힌채 그의 두눈을 뽑아버렸다. 내손가락에 뽑힌 그의 눈알에 주변은 순식간에 공포로 잠식당했다. "야...야 너그거 버,....범죄야" 겁먹은 그들은 뒤로 움찔거리며 물러섰다. "내 대가리를 이꼴로 만들고 무사할거라 생각했어?" 나는 너덜거리는 내 머리를 가르키곤 천천히 그들 앞으로 걸어갔다. "오...오...오지마" 그들의 절규에 나는 가까운놈의 복부에 강하게 주먹을 날렸다. 그냥 일반 주먹이 아니었다. 간을 정확히 노려 상대박을 행동불능케 만드는 급소공격이었다. 이에 맞은 남자는 그대로 쇼크로 제자리에 쓰러졌다. 나는 쓰러진놈의 머리를 강하게 발로 밟아 터트렸다. "자....다음" 시간이 지나고 문신돼지는 벽에 기대 헉헉대며 앉아있었다. 이미 손과발은 박살난지 오래 정강이뼈도 몇개 부러져 행동불능 상태였다. "돼지야 꿀꿀하면 목숨은 살려줄게" 나는 피로 젖은 손을 털어내며 그의 앞으로 여친을 끌고 데리고 왔다. "너...이 악마새끼..." 그는 가쁜숨을 몰아쉬며 나를 증오의 눈으로 쳐다봤다. 나는 그런 그놈의 말을 무시하고 그놈의 여친의 아디다스 저지를 찢어 벗겼다. 마른몸에 적당히 발육이된 젖가슴 얼굴은 뭐 그런대로 봐줄만한 계집이었다. "니 남친 자지로는 만족못했을것 같으니 너도 가기전에 내가 맛좋은걸 보여줄게" 나는 내자지를 꺼내어 그녀 질입구에 가져다 대었다. 바닥에 바짝 엎드린그녀는 벌벌떨며 나의 말에 순종하고 있었다. 나는 침을 그녀 보지에 뱉은뒤 손가락을 넣어 미끄럽게 씹질을 시작했다. 공포와 육체적인 쾌락이 동시에 밀려오며 그녀는 울음을 터트렸다. "너 이개새끼 넌 내가 무조건 죽인다...." 문돼는 이를 까득까득 갈으며 내게 절규했고 나는 들은체 만체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깊게 박아넣었다. 흐각... 그녀의 입에서 탄성어린 소리가 흘러나왔다. 찌걱찌걱 나는 천천히 그녀의 보지를 음미하며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었다. 박으면 박을수록 그녀의 희멀건 애액이 천천히 내자지에 묻어나왔다. "어때 내자지 맛있지 않아?" 나의 말에 그녀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강간당하는 자신의 보지를 느낄뿐이었다. 퍽퍽퍽 나는 강도를 좀더 올려 그녀의 보지를 강하게 박아대었고 그녀는 종종 교성을 내며 큰자지를 힘겼게 받아내었다. "어이 돼지 니여친 보지가 쪼이는게 생각보다 너가 제대로 못썻나보다 크크" 나는 비웃으며 그녀 젖가슴을 세게 움켜쥐었다. "자 어디 여기는 새곳인지 볼까?" 나는 더욱 깊게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넣었고 그녀는 헉소리와 함께 침을 튀겼다. 아직 새걸로보이는 그녀의 질안쪽은 강하게 내자지를 쥐고 있었다. 애처롭게 질근육들이 움찔거리며 새로운 자극에 뇌를 잠식당하며 그녀는 어쩔줄 몰라했다. 나는 깊게 박아넣은 자지를 연달아 자궁까지 박아넣으며 그녀를 가지고 놀았고 그녀는 이내 점점 눈을 뒤집으며 애교섞인 교성을 내질렀다. 꺄악 학학학 으잉 탄성모를 신음에 나는 보지 깊숙히 자지를 박은뒤 정액을 더러운 계집의 보지에 가득 싸넣었다. "후우... 제법 맛있네 근데 너는 얼굴이 영아니다" 나는 자지를 뺀뒤 발로 툭밀어 아직도 절정에 이르고 있는 그녀를 비켜 세웠다. "자... 이제 니여친도 따먹었으니 더이상 너한테 볼일이 없다. 잘가라" 나는 그대로 손을 들어 그놈의 두개골에 강하게 손날을 내리쳤다. 퍼걱 소리와 함께 문돼는 고개를 숙였다. 박살난 두개골 그사이 흐르는 핏덩이들 나는 한숨을 한번쉰후 뒤에서 정신못차리는 그녀를 힐끗 보곤 자리에서 일어나 왔던길을 돌아갔다. "저렇게 내버려두어도돼?" 마도가 헐레벌떡 내옆에 다가와 서며 말했다. "괜찮아 쟤는 아마 아무것도 못할거야 공포라는게 그래" 나는 웃으며 걸어가던 길을 마저 걸어갔다. 내뒤로 마도는 불안한 듯 그녀를 다시 뒤돌아보곤 내 옆에 서서 걸어 집에 왔다.. 시간이 지나 신고에 의해 경찰들이 폴리스라인을 치고 그 일대를 봉쇄하였다. 시끌거리는 과학수사대와 경찰들 사이 검정코트를 입은 사내들이 경찰 폴리스라인을 건너 사건현장으로 들어섰다. "누구시죠 여긴 허락받지않은 사람이면 못들어..." 경찰말이 끝나기전 그들은 배찌를 하나 꺼내어 경찰에게 건넸다. "블러드 하운드? 이게 뭐죠?" 그는 해골이 그려진 배찌를 보며 물었고 그들의 리더로 보이는 여자가 경찰의 어깨를 툭툭 건들며 말했다. "청장에게 직접 물어봐요" 그렇게 블러드하운드와 경이와의 거리가 점점 가까워져 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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