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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화 44. 누나를 위하여


“꺄아아악!” “가만히 있어!” 나는 누나의 손을 거칠게 잡아채서 수갑을 채워 침대 기둥에 묶었다. “흐흑... 안돼요... 아파...” 누나의 고통스런 신음에도 나는 아랑곳하지않고 다른 한쪽 손목에도 수갑을 채워서 반대쪽 침대기둥에 묶었다. 위에는 얇은 셔츠를 입고 아래는 짧은 스커트를 입은 누나는 그야말로 걸어다니는 치녀와 다름없었는데, 누나의 큰 가슴과 엉덩이에 비하면 옷들은 너무 작고 조였기 때문이었다. 나는 불쌍한 옷들의 봉인을 서서히 풀어주기로 했다. 틱 팅! 틱 틱 저항하는 누나의 다리를 내 몸으로 눌러 고정시키고 셔츠의 단추를 하나하나 푸는 중, 결국 단추 하나가 부하를 못견디고 뽑혀 나갔다. “풋..” 순간 나는 웃음을 참지 못할뻔 했다가 누나의 날카로운 눈초리에 다시 숨을 가다듬었다. 셔츠 단추를 다 푸니 내 얼굴에도 다 들어가지 않을 종도로 큰 사이즈의 브래지어가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 “흐흐흐 이쁜걸?” “안돼요... 보지 말아요...” “무슨 소리야? 이렇게 커다란 가슴을 가지고선 안볼수가 없잖아.” 내가 웃으며 말하자 누나는 조용히 흐느낄 뿐이었다. 달칵. 간간히 반항하는 누나의 몸을 힘으로 찍어 누르고 천천히 누나의 등쪽에 손을 넣어 브레지어를 푼다. 그러자 탱탱하고 커다란 가슴이 출렁이면서 튀어나왔다. “좋아좋아... 생각대로네.” “아...” 아이를 낳고 난 유부녀의 새까맣고 더 이상 함몰일 수 없다고 볼만큼 튀어나온 유두. 그건 살짝 물기를 머금고 있어서 빨고싶다는 충동을 불러일으켰다. “좋아 그럼 맛좀 볼까?” 나는 누나의 가슴을 거칠게 붙잡고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쪼옥 쪽 쮸압 쪽 쪼옥 얼마 마니지 않았는데에도 불구하고 달짝미지근한 모유가 전보다 더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으음... 이맛이지. 쪽♥” “앙..♥ 그렇게 거칠게 하면 안돼요♥” 나는 누나의 앙탈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칠게 가슴을 애무했고 어느새 입을 대지 않은 가슴에도 젖이 줄줄 새어나오기까지 한다. 졸졸졸... 마치 산을 타고 내려오는 시냇물처럼 흘러내려가는 누나의 모유... 나는 누나의 배에 담긴 그 모유를 배에서부터 핥고 올라간다. 달짝지근하고... 고소한 느낌의 진한 모유가 너무 맛있었다. “아아.. 시발 이거봐 내 자지가 이렇게 섰잖아 너땜에...” 17센티 자지를 벌떡 세워서 누나의 가슴에 가져다 댔다. “하윽....” 뜨겁게 달아오른 자지에 깜짝 놀란 가슴이 모유를 살짝 흘리며 흔들렸다. “파이즈리 하면 딱이겠는걸?” 누나의 J컵 가슴에 내 자지를 끼워서 흔들기 시작했다. 자지는 보지만큼 부드럽고 따뜻한 가슴에 놀라 움찔거리다가 이내 자극을 받아들였다. 스윽스윽 스윽스윽 ‘으... 마치 깃털침대에 파뭍힌것같은 느낌이야.’ 그런 가슴에 자지를 비벼대고 있으니 귀두에 자극이 서서히 느껴지기 시작했다. 전립선 안쪽에서부터 올라오는 자극이 가슴 사이에 있는 자지 끝까지 찌릿찌릿하게 올라오니 쌀것같았다. “으샤 으쌰!” 나는 허리를 세게 흔들면서 누나의 가슴에 자지를 계속 비벼댔다. “앗... 읏... 안돼... 아...” 누나가 치욕감에 떨면서 눈물을 흘릴 때 쯤... ‘싼다... 싼다...’ “싼다!” 부륫- 부륫- 찍! 찍! 누나의 가슴 안에 정액을 거침없이 내뿜었다. “흑...흐으흑...” 천천히 흐느끼며 우는 누나를 나는 내버려두고 누나 위에서 내려왔다. 자지는 완전히 만족해서 축 가라앉아있었다. ‘이런건 또 오랜만이네...’ 나는 가방에서 목줄을 꺼냈다. “이제 말 잘듣는 강아지가 될 차례야 누나.” “어...어?” 누나에게 목줄을 채우는 나. 검정색 가시달린 목줄이 누나 목에서 반짝이는 것이 섹시했다. 목줄에 달린 사슬이 챠르르르 울려대면서 내 손에 감겼다. 그리고 누나의 수갑을 하나하나 풀었다. 철컹. 철컹. 수갑이 풀린 누나는 힘이 풀려서 그대로 누워있다가... 찰캉! “일어나.” 내가 사슬을 당기며 말하자 억지로 일어나 네발로 기었다. 나는 내 자지를 누나에게 들이대며 말했다. “빨아.” “싫...싫어요...” “빨리 안빨아?” 누나가 축축하고 끈적하게 정액범벅이었던 내 자지를 억지로 입에 넣는다. 나는 한손으로는 사슬을 움켜쥐고 다른 한손으로는 누나의 머리를 누르면서 펠라치오를 즐겼다. 얼마 안가서 빳빳하게 선 자지가 누나의 목구멍까지 닿게 된다. “우웁!” 누나는 헛구역질을 하지만 나는 계속해서 억지로 자지를 박는다. 츄츱 츄릅 츄압 촙 촙 쭈압... “하아.. 하아.. 누나 입보지 너무 좋은데? 하아... 말로는 싫다고 하고 그렇게 잘빠는거 보니까 좋은가보다?” 누나는 말없이 얼굴을 붉히며 내 고추를 빨 뿐이었다. 츄릅...츄릅... 쵸옵! “그만!” 내가 멈추라고 하면서 빠르게 자지를 뺐다. 자지는 그새 빳빳하게 선채로 침에 범벅이 되어 있었다. “뒤로 돌아.” “네...” 누나가 네발로 기면서 뒤로 돌자, 축축하게 젖어있는 보지가 내 눈앞으로 나타났다. 이쁘게 제모해서 털도 없이 반짝이는 유부녀 보지가... “오오... 보지 죽이는데” 벌써부터 보지가 움찔거리면서 천천히 물을 내뿜고 있었는데, 이거야 말로 말로는 싫다고는 하는데 몸이 좋다고 말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로 보지는 적극적이었다. 누나는 살짝 엉덩이를 죄우로 흔들면서 적극적으로 어필했다. “누나 이거 위반 아니야?” “......” 누나는 말없이 계속해서 살랑살랑 허리를 흔든다. “뭐 상관없겠지.” 쑤욱- 나는 누나의 보지에 자지를 집어넣는다. 부드럽게 들어가는 보지는 내 자지를 쫘악 하고 감싸면서 받아준다. “흐앙~♥” 역시 이 누나. 계속 할마음 없는거 같은데? 하지만 한번 시작한거 나는 계속해서 플레이를 하려고 했다. 챠르륵! 탁! 나는 목줄을 세게 잡아당기며 말했다. “쪼여!” “네♥” 누나는 완전히 복종한 상태로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보지를 쪼이기 시작했다. 시키면 할 줄아는 것이 유부녀의 장점이라니까... “으읏...! 좋아... 좋아...” 나는 신음하면서 누나에게 앞뒤로 천천히 박기 시작했다. “지윤누나! 더 쪼여봐! 더!” 거칠게 자지를 박으면 누나의 보지가 화답하듯이 찌걱찌걱 울면서 조여들었고 나는 그 답례로 두부안에 들어간 미꾸라지처럼 팔딱거리면서 보지안을 쑤셔들어갔다. 쮸압! 쮸압! 찌걱! 찌걱! “앗... 하응♥ 으읏...♥ 그만...♥ 그만해요,,, 흐윽...♥” “웃기네 보지는 졸라게 쪼이면서 싫다고 하기는,,,큭큭” 쭈압! 퍽! 쭈압! 퍽! 쭈압 퍽! 퍽! 퍽! 나는 한껏 비웃으면서 자지를 거칠게 박아댔고, 그럴때마다 누나는 “흐흣...♥” 이나, “하앙♥” 거리면서 신음을 내주었다. “아 갈거같아.” “저도요...♥” “너도 좋지♥” “억지로 당하는거 너무 좋아요♥” “안에 싸줄게 그럼” “아.. 그건 안돼!” “왜?” “제발... 남편이랑 아이가 있어요...” “그게 나랑 뭔 상관이야?” 그렇게 말하자 누나의 보지가 꽈악 조여서 놔주지를 않았고 더 이상 흔들기도 어려울 정도였다. “이봐 말로는 싫다면서 이거봐 놔주질 않잖아.” “하윽...♥ 하응...♥ 안돼에♥” “그대로 쌀게” 부륫... 부륫... 찍...찍... 결국 두 번째 사정은 누나의 질내에 했고, 뜨거운 정액이 누나의 자궁 안까지 가득 차 오른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쌀때까지 찌걱찌걱 움직이면서... 쮸웃- 그러다 마침내 보지에서 자지를 꺼내고... 천천히 누나의 목줄을 풀고 묻는다. “좋았어?” “.......♥” 누나는 아무말도 안했지만 기분이 좋았다는 것은 분명히 알 수 있었다. 보지는 벌렁거리면서 흰 정액을 흘리고 있었고 그대로 엉덩이 구멍도 벌렁거린다. “이런 플레이를 원하다니 누나 너무 변태 아니야?” “아니야...♥” 뭐 해달라고 해주는 나도 정상은 아니지만... 요즘 누나는 옛날 누나와 확실히 달랐다. 유부녀가 되어서 그런것같지는 않은데 요구하는 것이 점점 거칠어졌다. 그 이유는 아마도... 나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서윤이라는... 아마도 내 딸인듯한 아이. 그 아이의 존재가 죄책감 그 자체가 되어서 누나를 짓누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누나는 더더욱 나에게 거친 플레이를 바라며 자신을 피해자로 만들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누나의 남편은 ―듣기로는― 엄청난 알파남인 동시에 천사나 다름없는 마음씨를 가진 사람으로 누나에게 거친 플레이는 아마 안해줬을 것이다. 누나도 부탁하기 부담스러웠을 것이고... 그래서 누나는 그 죄책감을 덜어내지 못하면 나와 계속 관계를 원할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누나와 부적절한 관계를 끊기 위해, 누나의 죄책감을 덜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말한 것이다. “누나는 아이를 가져야할 것 같아.” 바로 남편의 아이를. 진짜 남편과 지윤 누나와의 아이를 가지게 되면 죄책감은 덜어질 것이다. 그런데... 그 소리를 민아와 연우가 들어버렸다... “도대체 그게 무슨 소리에요!!” "오빠... 뭐라고?" "또 아이를 낳자고?" 불타는 듯한 세 개의 시선이 나를 향하자... 나는 돋보기에 화형당하는 개미같은 꼴이 되었다. "아니 잠깐만 나 다 설명할 수 있어..." 그게 막 불륜을 걸린 남편이 하는 소리와 똑같다는 생각이 왜 지금 생각났을까? 나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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