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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화 30화 클럽녀(2)


건우가 지연의 가슴을 까고 입으로 빨기 시작한다. 엄청난 고통과 동시에 엄청난 쾌감이 몰려온다. 가슴에서 느껴지는 찢어지는 고통에 당장이라도 그만해줬으면 하지만 젖꼭지에서부터 올라오는 엄청난 희열이 그와 동시에 느껴져서 멈추지 않았으면 한다. “흐으으응 하아아아아아앙 아아앙” 지연이 고통에 몸부림치며 눈물을 흘린다. 하지만 너무 고통스러워도 더 해줬으면 좋겠다. 고통을 밀면서 점점 더 큰 쾌감이 몰려온다. “아아아앙 아픈데 하아아앙 너무 좋아 흐으응” 시간이 갈수록 쾌감이 더해진다. 유두에서 느껴지는 통증도 매우 심하지만 점점 강해지는 쾌감이 몸을 지배한다. 유두에서 느껴지는 자극에 통증이 느껴지니 몸은 배로 예민해졌다. 혀로 유두를 튕길 때마다 지연의 몸이 들썩인다. 입으로 자극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지연의 몸은 달아오를 대로 달아오른다. “하으으응 하아앙 나 하앙 쌀 거 같아 하으으응” 운전을 하던 이서가 그 말을 듣는다. “야 이거 아빠 차야. 지난 번에도 지아가 싸질러 놓은 것 겨우겨우 치워놨다고.” “하으응 흐응 근데 하아앙 참을 수가 없어 하아아앙” “야이 걸레년아 남에 차에다가 가버리는 걸로도 모자라서 이제는 오줌을 싸지르겠다고? 온갖 도도한 척은 다하더니 지 본능대로만 행동하는 암퇘지년이네 그냥” “흐으응 아니야 하아아앙” 지연은 친하다 생각했던 이서에게 이런 욕을 듣자 서운하고 수치스럽다. 이서가 이렇게 진심을 담아 욕한 것도 처음이지만 욕정에 눈이 먼 모습을 직접적으로 욕하니 감정이 복잡해진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계속되는 자극에 살이 떨리기 시작한다. 허벅지 근육이 떨리고 허리가 들썩인다. 유두에서부터 느껴지는 고통과 엄청난 자극에 보지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기 시작한다. 뒷좌석에 앉아 있었기에 정면을 향에 분수처럼 뿜어져 나온다. 차 시트는 물론 좌석도 물로 흥건해진다. 이서가 이 모습을 보고 말한다. “이 씹걸레년이 결국 그냥 싸버렸네? 내가 너보다 걸레 같은 애는 본 적이 없다. 너네 집 다 왔으니 내려. 학교에서는 아는 척 하지 마라. 도도한 척은 다 하더니 남에 차에서 별 꼴을 다 보여주네.” “그.... 그래.” 지연이 서운함에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반박할 수 없다. 지연도 자기 자신이 이렇게 본능에 충실한 사람인 지 몰랐고 오늘 비춰진 모습도 지연이 보기에도 야동에서나 볼 듯한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지연이 울면서 내린다. 차에는 건우와 이서만 남는다. 건우가 조수석으로 옮겨 탄다. “건우야, 근데 나도 하고 싶어.” 건우가 당황한다. 방금까지 지연을 욕하던 사람이... “뭐를?” 이서가 건우의 자지를 만지기 시작한다. 바지 위로 자지를 손으로 만진다. 건우의 자지가 다시 커지기 시작한다. 이서는 건우의 자지가 커지자 이성을 놓는다. 본능에 따라 건우의 바지를 내린다. 건우의 딱딱한 자지가 톡하고 튀어나온다. 이서는 본능적으로 얼굴을 가져다 대고 빨기 시작한다. 목구멍 끝까지 자지를 집어넣고 정신없이 빨아서 침이 흘러나온다. 건우의 자지는 순식간에 이서의 침으로 미끌거리기 시작한다. 이서가 입을 때고 손으로 자지를 쥐고 흔든다. “선배, 선배가 더 걸레 같은데요? 지연 선배는 내가 한 거지만 지금은 선배가 직접 달려든 거잖아요.” 이서는 맞는 말이라 할 말이 없지만 일단 부정한다. “아니야....” 하지만 아까 전 지연의 모습도 너무나 걸레 같고 창녀처럼 보였는데 생각해보니 자신의 모습이 더 할 것 같다. “이렇게 발정나서 내 자지를 빨고 있는데 걸레가 아니라고? “아니야.... 난 걔랑 달라.” “그래? 그럼 손 떼. 빨지도 마. 날 집으로 데려다 줘. 우리 집까지 15분 정도 걸릴 텐데 그 동안 조용히 아무 것도 안 하고 욕구 참고 데려다 주면 인정해줄게.” “그래. 난 걸레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줄게.” 건우가 내기를 건다. 이서가 다시 운전을 시작한다. 사실 건우의 내기를 응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하지만 이서는 지연을 보고 너무 실망을 했고 자신을 지연과 동급으로 생각하는 건우에게 너무 서운했다. 어떻게든 자신은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응했을 것이다. 이서는 어느 새부터 건우가 하라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다 해야만 했고 언제부턴가 거부감도 전혀 없이 건우 말대로 행동하고 있었다. 섹스를 하기 위해 건우의 말이라면 잘 듣다 보니 건우의 말이라면 아무 토를 달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 무의식 속에 박힌 것이다. 이서가 다시 운전을 시작하지만 운전을 시작하자마자 이 내기에 자신이 없어진다. 옆에서 탐스러운 물건이 곧추 서있는데 당장에라도 덮치고 싶은 것을 겨우겨우 참고 있다. 정면을 주시하면서 운전을 하지만 앞을 보면서 자지를 외면하려 해도 자꾸만 눈이 돌아간다. 이서가 신호를 받고 차를 멈춘다. 대기 신호가 긴 사거리라서 기어를 바꾸려고 손을 뻗는다.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기어가 아닌 건우의 자지를 잡아버린다. “지금 뭘 잡은 거죠?” “어멋? 아니야, 실수야. 기어 바꾸려 한 거야.” “발정나서 실수로 내 거를 잡은 게 아니고?” “설마 내가 그런 변태 같은 짓을 했겠어?” 이서는 애써 부정하지만 마음 한 켠에서는 약간은 인정한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손이 뻗어졌고 손으로 잡자마자 순간 기분이 너무 좋고 편안해졌기 때문이다. “근데 왜 손을 안 놔요?” 이서가 자신의 손을 쳐다본다. 손을 뗀 줄 알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다. 계속해서 건우의 자지를 꼭 잡고 있었다. 이서는 너무 당황했지만서도 손을 뗄 수가 없다. 지금 당장에라도 이 자지를 덮쳐야 될 것 같다. 이서가 가던 길을 돌려서 가장 가까운 골목에 급히 들어간다. “어디 가요?” “미안, 나 걸레 맞나 봐. 지금 당장에라도 해야겠어. 내 입에 정액을 싸 줘.” 이서가 갓길에 차를 세우자마자 정신없이 건우의 자리를 빤다. “걸레 맞죠? 잠깐을 못 참고 바로 빨아버리는데 어떻게 아니야.” 이서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이 걸레라는 것을 결국 인정한다. 자지를 빨고 있는 것은 자신이지만 너무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 자지를 계속 빨자 몸도 점점 달아오른다. 건우는 손을 뻗어 이서의 팬티 안에 손을 넣는다. 손을 넣고 보지를 손가락으로 살짝 벌려 클리토리스를 찾는다. 살짝 도톰하게 튀어나온 부분을 찾자 그 곳을 가운데 손가락으로 문지른다. “하으으으응 하아아앙 하앙” 이서는 클리토리스에서 느껴지는 갑작스런 자극에 물고 있던 자지를 놓친다. 엄청난 자극에 몸 전체가 세세하게 반응한다. 본능적으로 기대하던 자극이 느껴지자 순식간에 몸이 절정까지 달아오른다. 하지만 아직 삽입이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절정까진 도달하지 않았다. 건우가 구멍을 찾고 손가락을 넣자 결국 절정에 도달한다. 건우가 손가락을 넣고 질벽을 자극한다. 굳이 쑤시지 않고 질벽을 손가락으로 격하게 문지르기만 해도 이서는 숨을 쉬는 것도 힘들다. 몸 전체가 절정에 빠져 격하게 반응한다. 질에서 느껴지는 자극 하나하나가 세밀하게 느껴지고 소름이 돋게 만든다. 엄청난 쾌감에 이서의 허리가 격하게 들려서 내려오질 못한다. 건우가 손을 빼자 다시 털썩하고 허리가 내려온다. 질벽을 긁기만 했지만 이서는 더 이상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느다. “걸레년이니까 반말할게. 이 걸레년아, 너보다 걸레년은 없어. 나 이제 집 갈 거니까 운전이나 해.” 운전을 하라는 말에 이서는 다시 운전대를 잡는다. 하지만 다리에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악셀조차 눌리지 않는다. “힘이 빠져서 출발을 못 하네? 정신차리면 알아서 가 난 어차피 근처니까 먼저 나갈게.” 건우가 나가려고 문을 연다. 문을 열고 잠깐 멈칫하더니 몸을 다시 이서 쪽으로 돌린다. 그러더니 이서의 보지를 마구 때린다. 바지와 팬티를 모두 입고 있는 상태이지만 이서는 엄청난 자극으로 느껴졌고 몸을 격하게 이리저리 바둥거린다. “나 이제 진짜 간다.” 이서가 원망의 눈으로 쳐다보지만 건우는 무시하고 차 문 밖으로 나간다. 건우가 집에 들어온다. 문을 열자 은영이 아직 무릎을 꿇고 있다. 무릎을 꿇고 있는 것이 힘들었는지 땀으로 범벅이다. “왔어요?” 은영이 건우를 보고 무릎을 피며 일어난다. 무릎 부분이 새빨갛다 못해 군데군데 파랗다. 한참동안 밖에 있는 동안 무릎을 꿇고 있어서 멍에 든 듯하다. “누가 일어나래?” 건우가 양 쪽 가슴을 양 손으로 철썩 때린다. 은영의 가슴이 출렁인다. 꽤 큰 가슴이기에 크게 출렁인다. “하으으으응” 꽤 힘을 실어 때렸기에 충격이 크게 실린다. 가슴을 맞은 충격에 밀려 은영은 바닥에 주저앉는다. “왜 맞았는데 좋나봐?” 은영은 맞는 순간 아주 짜릿했지만 자존심에 차마 좋았다고 말할 수 없다. 건우는 손을 내밀어 은영의 가슴을 만진다. 양 손을 이용해 양 쪽 가슴을 쥐고 자극한다. 가슴의 크기도 크기지만 정말 부드럽고 매끈한 가슴이다. 거기에 더해 살짝 그을린 피부가 건우를 꼴리게 한다. 가슴을 주무르자 이것이 자극이 되어 은영의 몸을 달아오르게 한다. 가슴을 쥘 때마다 몸 전체, 발끝까지 전율이 흐른다. “하으으으응 하아앙” 가슴만 만졌을 뿐이지만 은영은 순식간에 절정에 도달한다. 동공이 풀리고 입은 다물어지지 않아 혀가 살짝 내밀어진다. 가슴을 쥘 때마다 전해지는 자극에 허리가 들썩인다. 은영은 참지 못 하고 손으로 건우를 밀친다. 무방비 상태였던 건우는 뒤로 넘어진다. 넘어지자마자 은영은 능숙하게 건우의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벗기더니 그 위를 덮친다. “넌 내 거야. 앞으로 내 보지 밑에서 꼬추 세우고 박기만 해.” “뭐,, 뭔데?” “지금 당장 묶어 놓고 괴롭히고 싶지만 도구가 없는 게 아쉽네.” 원래부터 펨돔 성향이었던 은영이었기에 이전까지는 어떻게든 건우의 자지에 박혀야겠다는 욕구였던 것이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넣어야겠다는 욕구로 되살아난 것이었다. 그 순간 -띵동 매우 당황한 건우가 상황을 파악하고 은영을 밀치려고 하는 순간 초인종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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