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화 22화 길들여진 신지연
건우는 자비 없이 지연의 보지에 자지를 꽂아대기 시작한다.
“하응 하아앙 항 하아앙 하응 항”
지연은 순식간에 절정 이상의 쾌락을 느끼기 시작한다.
자지가 들어올 때마다 몸 전체가 반응한다.
10분도 안 되는 시간 동안에 자지 맛에 빠져 이성을 잃었다.
지연은 이제 본능에 충실한 암캐년이 되어 건우의 자지만을 탐한다.
건우가 몇 번 흔들지도 않았지만 보지가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하아아아아아아앙!!!!”
건우가 자지를 빼자 엄청난 비명과 함께 지연의 보지에서 물이 분수처럼 쏟아져 나온다.
물이 다 뿜어져 나오자 지연은 숨을 헐떡댄다.
“선배, 더 박히고 싶죠?”
더 박히고 싶냐는 말에 지연은 격하게 고개를 끄덕인다.
“그러면 기회를 줄게요.
일단 강아지가 앞발 들고 있는 자세를 해 봐요.”
지연이 다리를 쭈그리고 두 팔을 강아지처럼 든다.
“선배가 얼마나 천박한 사람인지 스스로 말해 봐요.
얼마나 자지를 원하고, 걸레 같은 사람인지 말해 봐요.
맘에 들면 박아주고 맘에 안 들면 가슴을 때릴 거고
맘에 들 때까지 말해 봐요.
아니면 계속 처맞는 거야.”
“나는 자지에 박히는 게 좋아.”
철썩
건우가 오른쪽 가슴을 내려친다.
“하으응”
“그 기본적으로 존댓말 써야죠, 선배?
나랑 말 놓은 적이 있었나?“
“저는 박히는 게 좋은 천박한 사람입니다!”
철썩
“하으응”
지연의 말이 전혀 맘에 들지 않아 지연의 가슴을 때린다.
지연은 아프기도 하지만 오히려 기분이 좋다.
맞을 때마다 온몸이 반응하며 짜릿한 전율이 올라온다.
“저는 항상 박히고 싶은 천박한 보지가 달린 년입니다.”
철썩
맞을 때마다 순간적으로 절정에 달하는 쾌감이 뼛속까지 전해진다.
엄청난 쾌감에 맞을 때마다 다리가 후들거린다.
“제 보지는 박힐 생각에 하루 종일 질질싸는 천박한 보지입니다.”
철썩
“하응
저는 개보지달린 암캐년이고 자지라면 정신 못 차리는 암퇘지보다 못한년입니다.”
철썩
“하아앙
저는 항상 발정난 개보지 오나홀에 자지만을 섬기는 노예년입니다!”
지연의 다리가 절정에 후들거리기 시작한다.
가슴을 맞을 때마다 몸이 점점 달아오르더니
절정에 도달에 온몸이 부들부들거린다.
지연은 몇 번 맞지도 않았지만 벌써 한계치에 다다랐다.
몸이 바들바들 떨려서 더 이상 암캐년 자세로 버티는 것도 참을 수 없다.
철썩
“하아아아아으으으아아앙!!!”
건우가 가슴을 찰싹하고 때리자 지연이 격하게 반응하더니 보짓물을 싸기 시작한다.
또다시 보지에서 폭포처럼 줄기차게 물이 쏟아져 나온다.
힘있게 뱉어 내더니 다리에 힘이 풀리고 바닥에 주저앉는다.
바닥에 보짓물이 웅덩이처럼 모여 있었기에 ‘철퍽’ 소리가 난다.
“선배, 벌써 가버리면 어떡해?
내 맘에 들 때까지 맞을 거라니까?
오늘 몇 번을 싸재낄라 그러는 거야?
하도 싸대서 탈수 오겠어.
아, 조루보지달린 개걸레년이라 어쩔 수 없나?”
“무슨 말을 해야 맘에 들지 모르겠어.”
건우가 지연의 말이 끝나자마자 뺨에 싸대기를 때린다.
“하응”
뺨을 거칠게 맞았지만 달아오른 몸을 더 달아오르게 할 뿐이다.
“존댓말 쓰랬죠?”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힌트를 줄까?”
“네.”
“주인님이라는 말을 넣어봐.
자, 다시”
지연은 다시 자세를 잡고 읊기 시작한다.
“으으, 저는 주인님의 개보지입니다.”
철썩
“하으으응”
“수위가 약해졌다?”
“저는 주인님에게 박히기만을 기다리는 천박한 오나홀 개걸레 암퇘지년입니다.”
철썩
”하으응
저는 항상 발정나서 매 순간 보지 박힐 궁리만 하는 주인님만의 천박한 오나홀입니다.”
“그래 이제 슬슬 맘에 드네.
선배가 누구라고요?”
“저는 주인님의 정액을 받기 위해서만 존재하는 하찮은 정액받이입니다!”
“그래요.
대신 힌트를 줬으니 손으로만 해줄게?”
“감....감사합니다.”
건우가 손가락으로 보지를 만지기 시작한다.
두 손을 이용해 보지를 만진다.
한 손으로는 클리를 격하게 비비고,
다른 한 손으로는 손가락으로 보짓구녕을 사정없이 쑤셔댄다.
:하으으으응 하아앙!!!”
지연은 암캐년 자세를 한 그대로 곧바로 엄청난 쾌감을 느낀다.
동공은 풀리고 입은 저절로 벌어져 의지와 상관없이 아헤가오 표정을 짓는다.
다리와 팔은 절정에 휩싸여 바들바들거리고
몸과 허리는 자꾸만 꺾이려 한다.
“선배, 선배를 위해서 이렇게 만져주는데 감사하지가 않나 봐?”
“감사…합니다하아앙! 주인님!”
“이서 선배, 찍고 있죠?”
이서가 대답한다.
“으응”
이서는 지연의 이런 개걸레 같은 모습이 충격적이다.
평소에 이런 모습을 보여준 적이 전혀 없었고,
오히려 지아가 사람들과 섹스하고 올 때마다 경멸하던 애였다.
지연의 이런 모습을 보며 자신의 모습도 이랬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자신도 이런 수치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을 생각에 부끄럽지만
그와 동시에 저 자지에 다시 박히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건우는 지연의 보지를 쑤시다 자신의 자지를 지연의 입에 쑤셔 박는다.
지연은 순간 당황한다.
“읍읍읍읍”
입이 물건으로 가득 찬다.
건우는 허리를 움직여 입이 보지인 것처럼 자지로 입을 쑤셔대기 시작한다.
지연은 정신도 없고 자지가 목구멍을 찔러 헛구역질이 난다.
자지가 목 안쪽까지 들어와 숨을 쉬기도 힘들다.
하지만 몸은 달아오를 대로 달아올랐고 자지에 미쳐 있다.
방식이 어떻든 자지가 자신과 접촉해 있다는 사실이 지연을 행복하게 만든다.
자신이 이렇게 자지에 환장했다는 사실에 자기 자신이 수치스럽다.
건우는 지연의 입에 자지를 넣고 격하게 쑤신다.
입이 촉촉하고 혀의 감촉이 매우 부드럽다.
무엇보다 야릇한 것은 지연의 얼굴이다.
이런 예쁜 외모로 자신의 자지에 입이 박히면서도 행복해하는 표정이 건우를 꼴리게 만든다.
건우는 입에서 자신의 자지를 꺼낸다.
손으로 자지를 잡고 몇 번 흔들다가 지연의 얼굴에 정액을 싸버린다.
정액이 얼굴에 왈칵왈칵 쏟아진다.
엄청난 양의 정액이 쏟아진다.
얼굴은 정액이 범벅이 되어 끈적하게 흘러내린다.
얼굴을 다 채우고도 정액이 떨어져 가슴에도 정액이 흘러내린다.
“이서 선배, 찍었죠?”
“어. 전부 다 찍었어.”
“그럼 와서 핥아요. 지아랑 한별이 너네도.”
그러자 여자 셋은 기다렸다는 듯이 와서 정액을 핥아댄다.
정액을 어느 정도 핥자 건우가 입을 연다.
“다 핥았으면 나와.
이젠 보지에 박아야지.”
지아는 약간 불만이다.
“왜 나는 안 해 줘?
나도 하고 싶단 말이야.”
“생각이란 걸 해 봐.
지금 이 년을 어떻게든 구워삶아야 하지 않겠니?
토 달면 앞으로 안 박아 준다?”
“미안…”
안 박아준다는 말에 지아는 얌전해진다.
“야 김지아, 너는 이 걸레년에게 불만인 것 있었냐?”
“음, 그동안 나 걸레년 취급한 거?”
“하하, 개웃기네?
누가 누구보고 걸레래.
안 그래 지연아?
지아가 걸레년일까 너가 더 걸레년일까?”
“네, 주인님 제가 더 걸레년입니다.”
지아가 지연에게 묻는다.
“근데 왜 그랬어 그동안?”
“너는… 매번 다른 남자들하고 섹스하잖아.”
“언니 보지보다는 나은데?
건우 손으로 몇 번이나 쑤셔졌다고 뭘 그렇게 싸재껴.
가슴 처맞기만 한 거로 보지에서 폭포수가 흘러나오는 조루보지를 달아 놓고
그동안 나를 걸레년 취급했네?”
건우가 끼어든다.
“그, 그만하고.
한별이 너는 없었어?”
“음, 그냥 좀 싸가지 없고, 나 무시하는 거?
솔직히 돈이 없었거나 외모가 별로였어봐
누가 저 언니랑 친하게 지냈겠어?
생일선물로 핸드백 사주니까 친하게 지낸 거지.”
“이서 선배는?”
“뭐,, 나도 비슷해.”
지연이 상처받아 울기 시작한다.
건우가 말한다.
“지연아,
왜 울어?
그동안 싸가지 없게 말하고 남 무시하면서 상처 준 거는 생각 안 하고,
너한테 당했던 것들 내뱉으니까 질질 짜는 거야?
그만 질질 짜게 해 줄까?”
건우는 지연의 몸을 들어 올려 소파에 눕힌다.
건우는 곧바로 자신의 물건을 꺼내 거칠게 보지에 박기 시작한다.
엄청난 압박감이 건우의 자지를 조여 온다.
박을 때마다 들려오는 야릇한 신음소리
쾌락에 정신 못 차리고 초점을 잃은 눈동자
이 모든 것이 건우를 자극한다.
보지의 환상적인 쪼임, 쉴 새 없이 새어 나오는 애액에 보지가 찌걱거린다.
꽉 잡아주면서 부드럽다.
자지를 세게 압박하지만 밀고 들어가면 쑤욱 하고 밀리는 살결들이 느껴진다.
주름 하나하나가 자지를 자극한다.
허리를 열심히 움직이자 사정감이 몰려온다.
확실히 외모, 몸매 하나 꿇리는 것 없는데
보지 조임까지 확실하다.
얼굴에 싼 지 얼마 안 되었지만
건우는 지연의 보지에 사정한다.
또다시 엄청난 양의 정액이 쏟아진다.
자지에서 정액이 뷰르릇 하며 쏟아져 나온다.
정액이 자궁을 가득 채우고도 남았다.
자지를 꺼내자 자궁에 들어가지 못한 정액들이 흘러내린다.
지연이 드디어 자지에 길들여져 완벽히 정복되었다.
이미 빠져 버려서 절대 헤어 나올 수 없을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