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화 21화 길들이기(2)
“하아앙 하으으응 하아앙”
암캐년이 건우에게 다시 박히고 있다.
이번엔 모텔 문 앞에서.
모텔방 문 안쪽에서 암캐년은 문에 기댄 채 보지에는 건우의 자지로 찌걱찌걱 박히고 있다.
건우는 정액변기가 카톡을 보내자 직접 쫑나는 모습이 보고 싶어졌다.
“걔 OO모텔로 오라그래.”
“모텔이요?”
“어 지금 갈 거야.
이 앞에 있는 건데, 마지막으로 할 말 있다고 거기로 오라 해.”
그렇게 건우는 자신의 정액변기를 데리고 모텥을 데리고 간다.
방에 들어가자 마자 건우는 암캐년을 방문에 기대게 하고 팬티를 벗긴다.
팬티를 벗자마자 자지를 꺼내 찌걱찌걱 박기 시작한다.
“하아앙 하으으응 하아앙”
암캐년이 건우에게 다시 박히고 있다.
이번엔 모텔 문 앞에서.
모텔방 문 안쪽에서 암캐년은 문에 기댄 채 보지에는 건우의 자지로 찌걱찌걱 박히고 있다.
보지에서는 그 많은 양의 정액이 아직 다 빠지지 못해 미끌미끌하다.
자지가 박혔다 빠질 때마다 딸려나온 정액이 양쪽 다리 밑으로 흘러내린다.
“하아아아앙 주인님 하아앙 하으으응 넘 하앙 조하요!!!”
아마 문 밖에서는 모든 소리가 들릴 것이다.
원래도 낡은 모텔이라 방음이 전혀 되지 않지만
문 바로 안쪽에서 박히고 있으니
복도 전체에 울려퍼질 것이다.
그렇게 5분쯤 박혔을까
띵동하고 초인종이 울린다.
초인종이 울리기 무섭게 문 밖에서 누군가 소리지른다.
“야 이혜빈 너 뭐하냐?”
이성을 잃은 목소리가 문 바로 밖에서 들린다.
“하으응 하앙 하앙 준아 하아앙 미안해. 흐으으응”
“하, 설마 아니길 바랬는데 이혜빈이 맞네?”
“흐으응 흥 하앙 미안해.”
“얼굴 보고 얘기하자며
근데 불러 놓고 남자 가랑이 밑에서 쳐박히고 있냐?”
“흐응 하아앙 좀만 하앙 좀만 기달려 줘 하아앙”
“뭘 기다려 다 박힐 때까지?
문이나 쳐 열고 말해 개빡치니까”
“하으응 하앙 주인님이 하아아아앙 못 열게 해 하앙”
“주인님?”
“나 이제 하응 주인님의 하아아앙 정액변기 하기로 했어.”
“……..”
건우가 자지를 보지에서 꺼낸다.
자지를 꺼내니 암캐년은 보지가 엄청나게 허전하다.
“주인님…. 더 해주세요.”
밖에서 전남친이 말한다.
“씨이발 가지가지하네.”
하지만 건우는 사정감이 몰려와서 자지를 뺐던 것이다.
건우는 자신의 정액변기를 무릎 꿇리고 정액을 얼굴에 듬뿍 싸갈긴다.
엄청난 양이 얼굴에 뿌려졌다.
아까와 같이 우유 반 컵 정도의 양이 얼굴에 쏟아져 내린다.
겉으로 보기에는 열 명 정도의 정액을 얼굴로 받은 모양새다.
정액이 너무 많아 아래로 흘러내려 가슴에도 늘어져 떨어진다.
얼굴은 정액범벅이다 못해 흘러내리는 중이고
가슴에도 정액이 묻고 보지에서도 정액이 흘러내려 다리 아래로 흘러내린다.
“일어나.”
“네 주인님.”
정액변기는 정액 때문에 눈을 뜰 수 없다.
한 쪽 눈의 정액을 손으로 닦아 내고 겨우 일어난다.
다 일어나자 건우는 문을 갑자기 열고 정액변기를 순간적으로 밖으로 밀어버린다.
그러고 문을 쾅 닫아버린다.
순식간에 복도로 내몰린 암캐년은 다급히 문을 두드린다.
“주인님!!!”
“야 이혜빈……”
바깥의 남성의 목소리가 이름을 부르더니 멈춘다.
정액범벅인 모습을 보고 상당한 충격을 받은 듯하다.
“난…. 난 모르겠다.
내가 걸레년이랑 사귀었나보네.”
“그런 거 아냐….”
“정액을 이렇게 뒤집어 써놓고 걸레가 아니라고?
그럼 뭔데?”
“…….정액변기인가봐”
“뭔 개소리야.”
“난 정액변기였나봐.
얼굴엔 정액이 한가득 싸져서 눈도 제대로 뜰 수 없고,
보지에는 정액이 한가득 들어가 계속 흘러내리고 있는데
난 오히려 행복해.
원래 정액변기였나봐.”
“그게 그거잖아”
“그러게”
“하아, 존나 정떨어지네
알아서 살아 뒤지든 말든
정액을 보지로 쳐받든 입으로 쳐먹든.”
발소리가 점점 멀어진다.
건우는 슬그머니 문을 다시 연다.
“들어와”
암캐가 쭈뼛쭈뼛 들어온다.
정말 온몸에 정액이 흘러내리는데 이보다 걸레 같은 꼴이 없다.
정말 충격 받아서 그냥 갈 만한 비주얼이다.
심지어 방금 헤어진 사람이지만 표정을 보면 오히려 기분이 좋아 보인다.
“방금 헤어졌는데 안 슬퍼?”
“그러게요.
오히려 기분이 좋아요.
왠지는 모르겠어요.
몸이 달아오르고 기분이 좋아요.
정액 때문일까요?
몸이 자꾸만 다시 달아올라요.
너무 좋아요.
전 확실히 정액변기인가 봐요.”
건우가 이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다.
그러고 찍은 사진을 보여준다.
“이게 너 모습이야.
어때 보여?”
“정말 맞네요. 정액변기.
이 모습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알아서 정리하고 가라.
난 먼저 가볼게”
“네 주인님.”
건우는 바로 방문을 열고 나간다.
다음 날.
건우는 초인종을 누른다.
이서가 문을 연다.
문이 열리자 마자 이서에게 건우가 말한다.
“지금부터 다 녹화해 놔.”
이 날 아침, 건우에게 전화가 온다.
“여보세요.”
“나야, 이서.”
“네, 선배님.”
“지연이 자취방은 어때?”
“자취방이요?”
“오늘 놀러가기로 했어. 3명 전부.
초인종을 누르면 문을 열어 줄게.
그 뒤로는 충분히 알아서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거 좋네요.”
“그래 그럼 그 때 보자.”
“그, 오늘 하는 거는 영상으로 찍어놔요.”
“영상? 왜?”
“뭐 영상으로 협박하거나, 맘에 안 들면 뿌려버리게요.”
그렇게 신지연의 자취방 앞.
건우는 초인종을 누르고, 이서가 나온다.
건우는 이서에게 귓속말을 하고
곧바로 안으로 직진한다.
신지연이 놀랜다.
“이건우? 쟤가 여기에 왜 와?”
집 안이라 그런지 레깅스에 브래지어만 입고 있다.
확실히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지만,
솔직히 몸매도 좋고 예쁘다.
그 많은 돈을 자신의 외모에 다 때려박았는지
외모와 몸매는 정말 수준급이다.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에 아이돌급 외모,
적당히 진한 화장
거기에 적절히 큰 가슴, 쭉쭉 뻗은 팔다리
나머지 3명은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아마 성격만 아니었으면 한별이보다 더 한 퀸카행세를 하고 다녔을 것이다.
건우는 방에 들어가자 주위를 둘러본다.
자취방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구조다.
방이 대충 봐도 3개고, 들어가자마자 넓은 거실이 나온다.
침실 안에는 대충 봐도 침대에 명품 옷들이 구겨진 채 늘어져 있다.
이 것이 부잣집 딸의 자취생활일까.”
“쟤가 여기 왜 들어오냐고.
니들은 알고 있었어?”
건우는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지연에게 직진한다.
곧바로 팔을 뻗어 가슴을 만진다.
그러자 지연은 다른 사람들과 똑 같은 반응을 보인다.
“하응 하아아앙 하으응 하응 흥 하앙”
가슴이 만져지는 순간부터 온몸에 엄청난 전율이 흐른다.
겪어본적 없는 오르가즘들이 몸을 휩쓴다.
보지가 순식간에 젖고, 팬티가 젖은 애액들을 감당하지 못해 레깅스도 젖기 시작한다.
지연은 본능에 빠져 눈이 돌아간다.
가슴이 만져졌을 뿐이지만 정신을 제대로 차릴 수 없다.
“선배, 좋아요?”
“하응 하앙 항 제일 좋아 항 하앙”
“그러면 바지 벗죠?”
지연은 가슴이 만져지는 와중에 레깅스와 팬티를 벗는다.
이성은 잃은 지 오래고 본능이 시키는 대로 움직인다.
까만 털들로 둘러싸인 보지가 드러난다.
이미 젖을 대로 젖어서 윤기가 난다.
건우는 한 쪽 손을 떼고 곧바로 손으로 보지를 휘젓는다.
“하응 하아앙 하응 하아아아아아아앙!!!”
지연의 몸 전체가 움찔움찔거린다.
손끝과 발끝에 온힘이 들어간다.
손가락 움직임 하나하나에 몸 전체가 반응한다.
온몸에 전율이 흐른다.
지연은 순식간에 오르가즘에 취해버린다.
지연의 몸이 점점 격하게 움직인다.
허리가 지속적으로 꺾이고 눈이 풀린다.
허벅지 근육이 떨리기 시작하자 건우는 손을 빼버린다.
그러자 지연은 건우를 원망하는 듯이 쳐다본다.
“왜? 더해줘.”
이미 본능이 뇌를 지배 중이다.
“싫어요.”
지연이 애원하기 시작한다.
“제발 더 해줘. 이대로 멈추면 어떡해. 제발 건우야 제발”
지연이 애가 타자 건우의 손을 보지에 다시 넣으려 한다.
건우는 그 손을 뿌리친다.
“제발, 건우야 더 해줘, 내가 잘못했어. 제발 뭐라도 넣어줘.”
지연의 표정이 울상이 된다.
“내가 뭐라도 할게.
너 원하는 거 뭐라도 할게.
부탁이야 넣어줘,”
“약속 지켜요.”
건우는 곧바로 손가락을 집어넣고 다시 휘젓는다.
지연의 얼굴이 다시 핀다.
지연은 안심이라도 된 듯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신음을 낸다.
건우는 손을 다시 빼고 지연을 엎드리게 한다.
지연이 엎드리자 곧바로 자산의 자지를 끼워 넣는다.
엄청난 쪼임이 건우의 자지를 압박한다.
하지만 애액으로 미끌미끌해진 보지가 자지를 빨아들인다.
건우는 자비 없이 자지를 꽂아대기 시작한다.
“하응 하아앙 항 하아앙 하응 항”
지연은 순식간에 절정 이상의 쾌락을 느끼기 시작한다.
자지가 들어올 때마다 몸 전체가 반응한다.
10분도 안 되는 시간 동안에 자지맛에 빠져 이성을 잃었다.
지연은 이제 본능에 충실한 암캐년이 되어 건우의 자지만을 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