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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헌팅(3)


-7화-헌팅(3) “...잘 모르겠어요...” “뭐가요?” “제가 이런 여자 절대 아니거든요... 돈 받고 막 이런 거 하는...” 자지가 조금 사그라진다. 괜히 분위기 깨는 장난을 친 거 같다. 나는 상체를 일으켜 무릎 꿇고 있는 유진의 얼굴에 가까이 다가갔다. 양 손으로 유진의 얼굴을 잡고 지그시 바라보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제가 너무 비즈니스 적으로만 대했죠?” “....아니에요...” 유진의 눈가에 살짝 눈물이 맺힌다. “유진씨를 방송에 꼭 쓰고 싶었어요. 그래서 너무 방송 생각만 했네요.” “...네....” “유진씨가 너무 예뻐서요.” “...감사해요...” 유진은 나를 그윽하게 바라봤다. “미치도록 섹시해요. 색기 있어요. 완전 꼴려요.” “....아...네...” “섹스 할까요?” “...네.” 나는 의자에서 일어났다. 지퍼를 내린 바지에서 자지만 불쑥 나온 상태였다. 허리띠를 푸르고 바지와 팬티를 완전히 벗었다. “빨아요.” “네.” 유진이 눈가에 살짝 맺힌 눈물을 닦고 다시 나의 자지를 빨았다. 나는 펠라치오를 하는 유진을 내려다보며 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 [황소신의 물방울 님이 100coin을 후원하셨습니다.] [블랙홀스의 주인 님이 200coin을 후원하셨습니다.] [엄마친구 남편 님이 150coin을 후원하셨습니다.] . . 후원이 폭발하고 있었다. ‘자! 오늘 최고 기록 달성 가보자!“ 나는 벌써부터 신이 났다. 자지가 발딱거리면서 유진의 입에서 빠져 나오려 할 정도였다. 유진은 입에 고인 침을 후루룩 삼키며 발딱거리는 자지를 바라봤다. “대표님 거 장난 아닌 거 같아요.” “뭐가요?” “엄청 팔딱거려요ㅋ” 나는 의도적으로 자지를 몇 번 더 팔딱거려 준다. “어머! 어머! ㅋㅋ 살아 있는 거 같아요ㅋㅋ” “쏴라 있죠~ㅋ 아주 싱싱하죠.ㅋ” “진짜! ㅇㅈ!" 방금까진 눈물을 보였던 유진이 해맑게 웃었다. 역시 여자의 눈물은 믿는 게 아니다. ‘진짜 완전 여우라니까.ㅋ’ 물론 유머의 힘이기도 했다. 가볍게 웃겨 주기만 해도 분위기는 한결 부드러워진다. 나는 유진의 양 팔뚝을 잡고 일으켜 세웠다. 살결이 보드라웠다. 손등으로 유진의 팔을 훑었다. “유진씨 몸도 쏴라 있네요. 살결이 좋아요.” “감사해요.ㅋ 너무 칭찬만 해주시는 거 같아요.ㅋ” “테스트잖아요. 평가 중인 겁니다.ㅎ” “ㅋㅋㅋ 네.” 천천히 입술을 포개었다. 자지를 빨고 난 유진의 입 안은 침으로 흥건했다. 농밀한 키스가 이어졌다. “보지도 쏴라 있나 볼까요?” “어머!ㅋ 대표님 말씀 진짜 야하게 하세요.ㅋ" "엔터 업계가 좀 그렇습니다.ㅎ“ “네.ㅋㅋㅋ 이것도 테스트인거죠?ㅋ” “그럼요. 본격적으로 섹스 테스트 해볼까요?ㅎ” “네ㅋㅋㅋ” 둘은 침대로 간다. 이동하며 유진의 엉덩이를 살짝 움켜쥐었다. “어머!ㅋㅋㅋ" "엉덩이는 합격.“ “진짜 웃기세요.ㅋㅋㅋ” 유진이 다소곳이 침대 위로 누웠다. 나는 유진 위로 편하게 누웠다. 자연스럽게 서로의 살결이 비벼졌다. ‘아. 피부도 청순하달까. 비비고만 있어도 힐링된다. 진짜 보지맛도 궁금해지네ㅋ’ 나는 팔을 딛고 상체를 세웠다. 누워서 나를 올려다보는 유진은 다시 수줍어했다. 그런 유진이 앙큼하면서도 귀여웠다. 텁! 바로 입술을 덮쳤다. 동시에 가슴을 주물렀다. B컵 가슴이 탱탱하게 만지는 맛이 있었다. 유진의 몸은 금세 달궈졌다. 키스를 하면서 가슴을 만지던 손을 내렸다. 손이 허리를 타고 음모를 스쳐 보지에 다다랐다. 촉촉이 젖은 클리토리스를 살살 매만졌다. “으음...” 유진이 작게 신음했다. 계속 키스를 하면서 클리토리스 주변을 문지르던 손가락을 질 안으로 넣었다. 질척이는 질 안이 느껴졌다. 유진의 미간이 살짝 찌푸려졌다. 부드럽게 질 안을 헤집었다. 손가락 끝을 이동해 G스팟을 찾았다. “하앙.” 유진이 작게 탄성을 뱉는다. 나의 혀는 유두를 공략하고 있었다. 손가락 끝에 힘을 넣고 손목과 팔을 흔들었다. 정확히 G스팟이 자극되고 있었다. “하앙...” 유진은 눈을 질끈 감고 쾌감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상체를 일으켜 G스팟 공략을 집중적으로 하기 시작했다. 손가락 두 개를 질 안으로 넣어 부푼 G스팟을 꾸욱꾸욱 눌렀다. 손목과 팔에 반동을 넣어 보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하앙! 하앙! 대표님... 저 이상해요...!” “왜요?” “하앙... 저... 저... 좀...” 유진은 쾌감에 젖은 얼굴로 나를 바라보며 손으로 내 팔을 잡았다. 강하게 잡거나 밀치는 건 아니었다. 그만하라는 신호는 아니었다. 보지를 쑤시는 걸 멈추지 않았다. 유진의 보지는 계속해서 움찔거리고 있었다. 내 팔을 붙잡은 유진의 손에 점차 힘이 들어갔다. 이건 그만해달라는 신호. “아아... 저.. 대표님...” “왜요?” “저... 화장실...” “네?” “...화장실 가고 싶어요.” “ㅋ쉬 마려워요?” “....네...” “그냥 싸요.” “네?” “그냥 싸도 되요. 그거 오줌 아니에요.” “아앙.. 그래도...” “괜찮아요ㅋ” 대화를 하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G스팟을 자극했다. “아앙! 아앙! 아아앙!!!” 움찔거리던 보지가 물을 뿜기 시작했다. 쫘악! 쫘아악! 물줄기가 침대를 넘어 카펫까지 튀었다. 길게 두 번 물줄기를 뿜은 보지에서 남은 물이 질질 흘렸다. “ “오! 색기 지리네. 보지 완전 살아 있네요.ㅎ" "하앙.. 죄송해요... 저 쉬야 했어요...“ 유진이 굉장히 수줍어했다. 그 모습을 보고 씨익 웃었다. 분수를 뿜어 놓고도 애기처럼 구는 꼴이라니. 진짜 여우같고 모든 게 이중적인 여자다. 이런 여자들의 이중성을 무너트리는 게 더 재밌다. 후루룹! 보지 주변에 맺힌 물을 거칠게 핥았다. “아앙...!” 곧바로 내 하체를 붙여 유진의 다리를 활짝 벌린 M자로 만들었다. 보지 안 속살은 싱싱한 붉은 색을 띄고 있었다. “음란한 보지네요.” “...아... 왜요...?” “보면 알아요.ㅎ” 쑤욱- 자지를 보지 안으로 밀어 넣었다. “하악!" 유진의 눈이 튀어나올 듯 커졌다. 자기도 모르게 새어 나온 짐승 같은 신음에 놀라 양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막았다. 퍽! 퍽! 퍽! 힘 있게 떡방아 질을 시작했다. “하앙! 하앙! 하앙!” 유진은 양 손 사이에서 신음이 튀어나오는 것을 막지 못했다. 보지만 아니라 머릿속도 마구 헤집어 지는 것 같았다. 본능이 이성을 흐트러트리고 있었다. 유진의 양 손을 거칠게 잡고 활짝 벌렸다. 펼쳐진 양 쪽 가슴을 마구 핥으며 끊임없이 피스톤질을 해댔다. “아앙! 아앙! 아앙!” 유진이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교성을 질러댔다. 쾌감에 미쳐가는 청순녀를 보는 게 즐거웠다. 다리를 들어 어깨에 걸쳤다. 들어 올려진 다리 때문에 삽입의 깊이가 깊어진다. 퍽! 퍽! 퍽! 깊고 강하게 떡방아를 찍었다. 앙! 앙! 앙! 떡방아 질에 맞혀 교성이 터졌다. 앙큼한 순진녀의 본성이 깨어난다. 완전히 부셔주고 싶었다. 마구 유린하고 싶어졌다. 자지를 뽑고 일어났다. 유진의 팔을 잡고 일으켰다. 흐느적거리며 일어난 유진을 침대 밖으로 끌고 나왔다. 정신이 혼미한 유진은 나에게 완전히 몸을 맡기고 있었다. 비틀거리는 유진을 밀어 상체를 테이블 위에 눕혔다. ㄱ자로 엎드린 자세가 되었다. 엉덩이를 붙잡고 자지를 쑤욱 밀어 넣었다. “아앙-!!!” 유진이 고개를 뒤로 젖히며 교성을 터트렸다. 사정을 봐주지 않고 뒤치기를 했다. 퍽!퍽!퍽!퍽! 등을 누르며 빠르고 강하게 박아 댔다. 팔딱거리는 양팔을 붙잡아 뒤로 꺾었다. 한 손으로 유진의 양팔을 붙잡고 계속해서 뒤치기를 했다. 속박시킨 자세가 되었다. “아앙! 악! 악!” 유진은 고개를 뒤로 젖히고 좌우로 마구 흔들었다. 그녀는 이제껏 겪어보지 못한 격렬한 압박에 당황하고 있었다. 나머지 한 손으로 유진의 머리채를 잡아당겼다. “헉!” 놀란 유진의 입이 크게 벌어졌다. 유진은 이런 취급을 받으며 섹스를 해본 적이 없었다. 캠퍼스 생활에서 언제나 청순한 컨셉을 유지하며 어떤 남자도 자신의 종과 같은 존재로 만드는 것이 쉬웠던 그녀였다. 여자 친구들에게 남자 호구 만들기 강의를 해주며 자존감을 채우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 대표라는 사람은 반대로 자신을 완전히 지배하려는 듯 옥죄어 오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불쾌하지 않고 오히려 엄청난 쾌감으로 다가오고 있다니. 또 다른 자신이 깨어나는 것만 같았다. “앙! 앙! 대표님... 너무 쌔요... 앙! 앙!” “닥쳐. 이년아. 테스트 중이잖아.” 퍽! 퍽! 퍽! 더 강하게 박아댔다. “넹... 네.. 앙! 앙! 앙! 죄송합니다.” 완급을 조절한다. 꾸욱- 자지를 뿌리 끝까지 최대한 밀어 넣었다. “흐억...! 기...깊어요...!” “이제 니가 움직여봐.” “....네...” 유진이 스스로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히앙... 히앙...” “얌전떨지 말고.” 앞뒤로 천천히 움직이던 골반에 상하좌우 움직임이 더해진다. “히앙! 히앙!” “훨씬 좋네. 역시 색기 있어.” “아앙! 아앙! 저 정말 색기 있어용?” “응.” “아앙! 감사해요. 대표님 자지도 너무 색기 있어요. 앙! 앙!” 흥분한 엉덩이가 브라질 댄서처럼 튕겨 대기 시작했다. 유진의 교성의 데시벨도 점점 올라간다. “히양! 히양! 히양!” 역시 음란한 년이었다. 확인은 끝났다. 다시 직접 박을 차례다. 유진의 어깨를 잡고 다시 강하게 뒤치기를 했다. “흐앙! 흐앙! 앙! 앙! 대표님... 앙.. 대표님....” 유진이 활어처럼 팔딱거렸다. 더. 더 강하게 박았다. “히양! 히양! 대표님.. 강해요... 히양!” “하아. 하아. 그래서?” “좋아요! 히양! 히양! 너무 좋아요!” 양손으로 머리채를 붙잡고 뒤로 젖혔다. 텍사스 카우보이가 말을 타듯 허리에 반동을 넣었다. 유진의 몸이 활처럼 휘어졌다. “하아. 하아. 어때?” 이성이 무너진 순정녀의 음란한 말을 듣고 싶었다. “하악! 좋아요! 하악! 좋아요!” “하아. 어떻게 좋은데?” “하악! 하악! 몰라요. 하악!” “말해봐.” “하악! 미칠 거 같아요! 너무 좋아요! 아악! 아악!!” “음란하네. 너 변태지?” “아악! 아앙! 몰라요. 아악!” “뭘 몰라! 완전 변태년이구만!” 퍽!퍽!퍽! 박음질은 멈추지 않는다. “하앙! 죄송해요. 아앙! 미칠 거 같아요. 앙! 저 미칠 거 같아요. 아아악!!!” 보지에서 물이 줄줄줄 쏟아졌다. 움찔거리는 보지의 속살이 느껴졌다. 사정감이 몰려왔다. “으으...!” 자지를 빼고 유진의 머리채를 붙잡은 채로 무릎 꿀렸다. 그대로 입 안에 자지를 쑤셔 넣었다. 쭈욱- 유진의 압 안으로 정액이 가득 찬다. 본능에 마비된 유진이 입안에 정액을 머금은 채 자지를 빨아댔다. “으으...” 남은 정액이 모두 뽑아져 나가는 것 같았다. 뽁- 유진이 자지를 뽑아낸 입 앞에 양손을 갖다 댔다. 손 위로 정액을 뱉어 냈다. “안 먹어?” “히잉~” 유진이 앙탈을 부렸다. “먹어.” 유진이 난감한 표정으로 나를 잠시 바라봤다. “네엥...” 손 위에 모아진 정액을 다시 입으로 가져간다. 미간을 잔뜩 찌푸리고 망설이더니, 꿀꺽. 입안의 정액을 모두 삼켰다. “보여줘.” 유진은 입을 벌려 다 먹었다는 것을 보여줬다. “맛있냐?” “네... 저 이런 거 처음 먹어봐요.” “앞으로 많이 먹어. 몸에 좋아.ㅎ” “네ㅋ 저도 맛있었어요?” “응. 맛있네. 보지도 합격이야.” “왕!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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