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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23화 대련하는 척 날라리같은 그녀의 음란한 귓볼, 가슴, 보x 애무하기


스파링 중 도복이 살짝 벗겨져서 젖가슴을 노출한 날라리같은 여대생, 예나. 천만다행인지 그녀는 자신의 유방이 노출된 것을 전혀 눈치 못챈 채 창현에게 결박당한 자신의 양팔을 풀려서 끙끙대고 있었다. "크흐읏...!" 창현은 곧장 흥분되는 심경에 자신도 모르게 메마른 침을 꿀꺽 삼키고 만다. "아?" 지금의 음란한 상황을 복기하자면 다음과 같다. 운동 못한다고 남자를 무시하던 날라리같은 동갑내기 여대생인 예나가 도복을 입고선 창현과 유도 스파링을 하였고 창현 자신은 운 좋게 체력이 빠진 그녀를 붙잡고선 바닥에서 레슬링 기술로 제압했는데 웬걸, 난전 중에 예나의 도복이 살짝 벗겨지자 그녀의 생 젖가슴이 그대로 노출됐다. 하얀 살결의 피부에 d컵이라서 무려 하얀 찐빵같은 유방과 더불어 분홍색 유두까지 살짝! 브래지어는 보이지 않는 게 설마 유단자라는 예나는 도복 차림일 때 속옷을 입지 않는 걸까? 하긴 언젠가 들어본 거 같다. 여자가 수영같은 스포츠를 할 때 브라같은 속옷이 자주 벗겨지니까 아예 처음부터 브라를 착용 않고 레오타드같은 옷으로 대체한다고 한다. 그말은 나름 유단자에 자부심이 있던 날라리같은 그녀가 도복 입을 때마다 브라같은 속옷을 입지 않는 버릇이 있다는 걸까. 그러고 보니 그녀의 하의인 레깅즈도 유난히 도끼자국인 보지가 잘 보이던데? 모쪼록 지금 이 상황이 웬 떡이냐? 만약에 창현 자신이 그저 평범한 20대 초반 청년이었다면 양심, 배려, 눈치 등으로 예나와의 스파링을 즉시 중단하고선 그녀의 가슴을 못 본 척 넘어갔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신은 회귀할 때 여자, 돈 등 가질 수 있으면 다 낚아채겠다라고 결심한 것도 있고 또 오늘 날라리같은 동갑내기 여대생이 남자인 자신을 무시해서 살짝 열받은 것도 있기에 못 참겠다. 정확히는 예쁘장한 그녀의 생 유방이 너무 야릇해서 흥분되기도 하고 말이다. 말나온김에 저 음란한 젖가슴을 슬쩍 만져보자! 때마침 예나는 그저 창현의 결박에서 벗어나고자 계속 몸부림치고 있었다. "크읏... 이놈이!" 날라리같은 그녀가 역시 유단자라는 게 사실이었을까? 여자애라서 체중이 작고 여린 체구인데도 불구하고선 그녀는 최선을 다해서 팔, 등, 허리, 커다란 엉덩이를 상하좌우로 비틀고 헤집는 등 온갖 잡기술로 남자인 자신에게 벗어나고 싶어하고 있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창현에게는 별로 소용이 없었다. 그녀의 기술, 운동신경이 좋은게 만약에 같은 체격이었다면 자신이 그냥 졌을 거 같은데 아무래도 체격 차이가 많이나는 남자라서 그런가? 그녀의 필사적인 저항이 힘겹기는커녕 오히려 더 괴롭히고 능욕하고 싶은 가학심만 생기게 해준다. 게다가 예나가 몸부림칠수록 자신은 그녀를 자연스럽게 터치할 수 있지만 말이다! 창현은 예나의 거센 저항에 힘겹게 막는 척 연기한다. "크, 예나, 너 제법인데... 그래도 내가 쉽게 풀어줄 거 같아?" 그러면서 그는 슬쩍 몸부림치는 그녀의 커다란 유방에 자신의 손을 갖다대고선 살며시 슥삭슥삭 만져본다. 투박한 손에서는 곧장 예나의 젖가슴의 감촉이 그대로 물씬 느껴지기 시작한다. 창현은 심히 흥분해서 내심 중얼대고 만다. '하, 대박... 날라리같은 년 젖가슴이 진짜 포동포동하네!' 날라리같은 동갑내기 여대생의 젖가슴. 혹시나 여친, 아내 등 여자 경험이 많은 남자라면 공감해줄지도 모른다. 여자애의 유방, 젖가슴 감촉은 평소 상상하고 망상한 것처럼 그다지 푹신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아니란 것을 말이다. 그야 여성의 유방도 일종의 체지방 덩어리일뿐이다. 게다가 요즘 여자애들은 날씬한 걸 선호하기에 체지방이 감소하면 자연스레 젖가슴 크기, 부피가 줄어들여서 그 촉감은 부드럽기는커녕 오히려 단단하고 뻑뻑해서 아쉬울 수 밖에 없다. 오죽했으면 여자 가슴 감촉이 어깨의 안쪽살 감촉과 비슷하다는 말도 나오겠는가?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슴 작은 여자애 이야기일뿐, 선천적으로 거유라서 d컵인 여자애의 젖소같은 가슴은 전혀 다르다! 지금 예나의 가슴이 그랬다. 그녀의 몸부림을 막는 척 생가슴을 만져봤는데 웬걸, 닿는 순간 손가락의 지문이 사르르 녹는 거마냥 그 푹신하고 부드러움의 결이 느껴진다. 말그대로 그녀가 거유라서 포동포동한 살결이 그대로 전해져서 말이다. 와아, 이렇게 음란할 정도로 포동포동한 가슴을 가진 싸가지 없는 날라리같은 년이라니, 그녀의 가슴을 한 번 맛보니까 참지를 못하겠네. 예나가 아직 그녀의 생 가슴이 노출되고 또 자신이 슬쩍 만진 걸 눈치 못챈 거 같은데 이대로 슬쩍 더 만져볼까? 다만 노골적으로 만지면 바로 걸릴텐데 말이다. 뭔가 자연스럽게 터치하려면.... 그러나 운이 좋았던 걸까? 예나는 강한 승부욕에 무표정 속에서도 그녀의 얼굴을 붉히고선 이를 악물면서 더욱 그녀의 가느다란 등으로 창현의 가슴팍을 팡팡 친다. "크흐읏...!" "어?" 그러자 자세때문에 자연스레 그녀의 머리맡이 창현의 얼굴에 가까이 댄다. 더불어 창현의 손은 자연스럽게 예나의 가슴팍을 스치고선 말이다. 스파링때문에 자연스레 그녀의 정수리와 가슴을 희롱할 수 있게된 상황이었다. 창현은 저항하는 그녀때문에 힘겨운 척 연기한다. "크, 아파죽겠네. 예나야 가만히 좀 있어!" 그러면서 창현은 먼저 자신의 코를 킁킁하고선 그녀의 정수리부터 음미해본다. "으음." 거유 여대생의 머리맡 향기. 남자의 그 역한 정수리랑은 전혀 달리 그녀의 정수리는 꽤 향긋한 느낌이었다. 아마도 그녀가 쓰는 샴푸향인 걸까. 허나 그 뒷내음은 뭔가 여자애 특유의 야릇하면서 아주 살짝 꾸릿한 땀냄새가 살며시 났다. 이건 그녀만의 체취일까? 단순히 동갑내기여대생의 정수리 냄새만 맡았는데도 흥분돼서 자지가 움찔거리고 있었다. 다만 오늘의 메인디시는 아마도 그녀의 음란한 젖가슴이겠지만 말이다. 창현은 예나의 정수리 냄새를 살며시 흡입하면서 동시에 연기하면서 실수한 척 그녀의 젖가슴을 살며시 주물럭거려본다. "예나야. 가만히 좀 있으라고...!" "크흐읏." 이번에 제대로 나름 제대로 잡은 건지 그녀의 포동포동한 젖가슴 감촉이 확연히 느껴졌다. 솥뚜껑이 연상될 정도로 큰 남자 손인데도 다 잡지도 못할 정도로 커다란 생 유방, 몹시 푹신하면서도 또 여자애 아니면 느낄 수 없는 따스한 체온이 한껏 느껴져서 잡는 손바닥이 기분 좋은 나머지 솜사탕마냥 샤르르 녹는 심정이었다. 게다가 손바닥에 잠깐 스쳤는데 뭔가 단단하면서 말랑말랑한 감촉까지 느껴졌다. 설마 이건 예나의 젖꼭지인 걸까? 아까 얼핏 보니까 연한 분홍색의 예쁜 유두이던데 그토록 이상야릇한 촉감이었다니, 날리라같은 년 진짜 음란한 젖소 그자체네. 마음만 같아서 계속 조물딱조물딱 만지고 싶은데... 예나가 아직도 눈치채지 못했을까? 흥분되면서 심장 쫄리네 진짜. 창현은 슬쩍 예나의 눈치를 보다가 깜짝 놀라서 입가가 벌어지고 만다. '엥... 그 예나가 지금 울먹이고 있어?' 문제의 예나의 표정. 날라리같은 동갑내기 여대생인 그녀는 평소에 항상 무표정에 쿨한 표정에 자신감 넘치는 마이페이스로 여자하숙집 주인인 창현을 골탕먹이곤 했다. 예나는 실제로 팔방미인에 유단자였기에 별 운동경력이 없는 창현을 은연 중에 무시할만도 했었다. 하지만 그런 창현 자신에게 어쩌면 지금 그녀의 전문분야라고 할 수 있는 유도 스파링에서 제압당해서 지고있다는 사실에 많이 속상했던 걸까? 예나는 평소의 그 포커페이스같은 무표정은 온데간데 없고 그저 그녀의 작은 얼굴이 붉게 상기된 채 속눈썹에서 이슬방울 한방울이 맺혀있었다. "으... 흐윽...!" 예나는 내심 생각한다. 그녀는 유단자로 고1 때 나름 전국체전에서 상위권에 입상했을 정도로 촉망받고 또 그녀 스스로도 좋아하고 자신했던 특급유망주였지만 '불의의 사고'로 그만 꿈을 접고선 운동을 못하게 됐었다. 일반고로 전학간 예나는 꿈을 잃었다는 좌절감에 처음에는 삐뚫어져서 일명 노는 친구들과 함께 금발머리로 염색하고 담배도 피고 오토바이도 타면서 방황의 시기도 지냈지만... 그녀는 그래도 스포츠맨쉽의 긍지는 절대로 잃지 않아서 힘, 협박으로 다른 사람의 돈을 뺏거나 나쁜 짓을 절대하지 않았다. 오히려 불량한 친구 몇이 같은 반 친구를 괴롭히는 걸 말리다가 싸워서 그들과 쌈박질하고 사이좋게 정학당했을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모쪼록 시간이 약이라고 그녀도 철이 들어서 대학교에 입학했고 또 경찰이라는 새로운 꿈이 생겨서 평소에 조용히 공부하면서 잘지냈지만... 그렇다고 그녀가 어릴적 꿈이던 유도, 합기도 등을 아예 손 놓은 것은 아니었다. 예나는 그녀의 방에 항상 청결한 도복을 준비해둔 채 시간날때마다 도복을 입고선 가끔씩 연습할 정도로 애정이 가득했고 또 타인, 특히 그녀같은 무도가가 아니라면 무조건 이긴다는 자신감과 승부욕이 있었다. 그런데 웬걸 운동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는, 최근에 부쩍 친해진 유머러스하면서 좋은 '남자친구'인 창현이한테 제압당한 채 전혀 쪽도 못쓰고 있었다. ... 개인적으로 창현이를 좋아하지만 운동도 제대로 못한다고 말한 애한테 지고 있다니 너무 분하고 슬프잖아. 그녀는 대체 어째서 지고 있는 걸까? 사실 그것은 예나가 모르는 창현의 내력때문이었다. 안창현, 한 번 44살 인생에서 실패를 맛보고선 회귀해서 계기를 찾고선 열심히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청년. 그는 지금도 성실하게 살고있지만 과거에도 좌절하기 전까지 악착같이 살아왔다. 대한민국 흙수저답게 해병대 병장만기전역, 각종 아르바이트, 심야의 치킨집장사, 심지어 상하차 알바 등으로 자신도 모르게 습득하고 숙달하게 된 엄청난 '실전압축근육'을 가지고선 말이다. 혹시나 기회가 돼서 상하차, 노가다 등 일명 몸 쓰는 일용직 현장에 가본 사람이라면 공감할지 모른다. 매일, 매시간 남들이 꺼리는 극한의 노동을 그저 가족들 위해서 해내는 베테랑들이 가진 실전압축근육을. 그것은 헬스장 3대300, 400 등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강하다. 예나가 아무리 유단자에 특급유망주 출신이라고 한들 그녀는 체급상 한낱 가녀린 여자애일뿐이기에 만약에 상대가 일반 성인남성이었다면 쉽게 제압하겠지만 반면에 일반 남성 완력의 3, 4배는 될 실전압축근육을 가진 창현은 완력으로는 절대로 이길 수가 없었다. 비슷한 예로 체급 차이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다던 그 축구 종목에서 월드컵 우승한 미국여자대표팀이 실업팀이라면서 전문축구단도 아니라고 무시하던 영국4부리그 남자팀한테 시작하자마자 2골을 먹히고선 그저 반코트로 0:6으로 대패당한 걸 생각하면 된다. 축구도 그런데 체급이 가장 중요한 유도에서 예나가 그런 창현을 이길 수 없는게 만무했다. 다만 예나, 창현 둘 다 그 사실을 몰랐고 또 예나는 그저 승부욕에 그만 울먹이는 걸 창현이 눈치챘지만 말이다. 창현은 한창 흥분됐다가 그녀의 처음 울먹이는 모습에 잠시 주저한다. '이거 어쩌지. 그 날라리같은 예나가 울먹일지는 몰랐네... 지금이라도 연기하면서 져줘야하나?' 만약에 창현이 예나의 과거, 그녀의 마음상태를 알았다면은 스스럼없이 져줬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는 전혀 알지 못한다. 게다가 아까 요가 등에서 예나한테 원한도 있고 또 그녀의 음란한 젖가슴이 너무 끌려서 못 참겠는데? 이미 최대 크기로 발기된 자신의 자지가 그녀를 놓아주지 못한다. 날라리같은 그녀를 봐주더라도 한 번만 더 그녀의 음란한 몸을 만지고 끝내면 좋겠는데 말이다. 때마침 그때였다. 예나는 승부욕에 그녀 자신도 모르고 울먹이면서도 어떻게든 창현의 제압에서 벗어나서 이기려고 이제는 젖먹던 힘까지 다해서 저항한다.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를 힘껏 밀치면서 말이다. "흐윽... 크흐윽!" 엉덩이로 창현이를 미는 그녀때문에 자연스레 그녀의 보짓가랑이는 창현의 무릎맡에 살며시 닿는다. 창현은 심히 흥분해서 눈동자가 휘둥그레지고 만다. '뭐야 이거 무릎에서 엄청 보드라운 속살같은 게 느껴지는 게... 설마 보지가 닿은 거야? 그것도 속옷같은 면의 촉감이 안 느껴지는데... 설마 타이즈같은 바지 위로 팬티도 안 입은 거야?' 놀랍게도 노팬티인 예나의 보지가 닿은 무릎이었다. 운동하는 여자애들이 땀과 더불어 잘 벗겨져서 속옷 안 입는다는 걸 들었는데 설마 노팬티일줄은 몰랐네. 진짜 흥분돼서 미치겠다. 그래 이거 한 번만 문지르고 만지고 끝내자. 그정도라면 저 음란한 망아지같은 예나를 용서해줄 수 있을 거 같다. 창현은 연기로 혼신을 다해서 그런 예나를 막는 척한다. "크으으... 예나, 이 계집애 진짜 막기 힘드네...." 창현은 그러면서 슬쩍 얼굴은 예나의 귓가, 손은 그녀의 젖가슴, 무릎은 노팬티인 그녀의 보짓가랑이에 갖다댄다. 그는 막는 척 코로 귀냄새를 킁킁 맡고 손으로 가슴을 조물딱조물딱하고 무릎으로 살며시 보지를 비빈다. "하아, 하... 힘들다 진짜." 그러자 음란한 그녀만의 야릇한 땀냄새와 감촉이 동시에 느껴진다. 가령 코맡에서는 그녀의 귓볼에서 응축된 음란한 체취가 진동했고 또 손이 만지는 새하얀 젖가슴에서는 탱글탱글 여문 보드라운 복숭아같은 젖가슴이 느껴졌고 동시에 무릎맡에서는 따끈따끈하면서 매끌매끌한 보지 특유의 감촉이 면밀히 느껴졌다. 그리고 단지 이게 기분탓일까? 땀인지 아니면 분비물인 애액인지는 몰라도 무릎으로 비비는 그녀의 보짓가랑이가 축 젖은 거 같은데 말이다. 와, 마음만 같아선 당장 바지 벗기고선 삽입하고 싶다! 하지만 자신의 애무가 너무 과했던 걸까. 예나는 그제서야 알아차린 거 같았다. 그녀는 작은 얼굴이 더욱 시뻘개져서 방방 소리치고 만다. "어, 뭐야... 너 지금 손으로 어디를 만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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