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화 18화 처녀 누나와의 화끈한 섹스
유하 누나의 보지맛.
창현은 곧장 유하의 요망한 핑크색 보짓살 구석구석을 침음성이 또렷하게 들릴 정도로 차례로 음미해본다.
"스으읍...."
누나의 보지맛, 혀끝에서는 곧장 약한 과일요거트마냥 아주 살짝 새콤달콤한 보지 특유의 맛이 물씬 느껴진다.
아마도 그녀가 평소 목욕이 썼었던 바디샴푸, 청결제같은 자두, 체리같은 부드러운 과일향이 처음에 느껴지면서 이후에는 조금 새콤한 사과식초같은 신맛이 강하게 느껴졌다. 성교육시간에 얼핏 듣기로 여자의 성기인 보지는 각종 균 예방을 위해서 산성을 띈다던데 그때문에 신맛이 나는 걸까?
다만 신맛 이후에는 뭔가 농후한 치즈같은 꾸덕하면서도 이상야릇한 맛이 느껴졌다. 아마도 이게 유하 누나의 보지 특유의 맛일 걸까? 솔직한 품평으로는 무슨 훅백요리사 전문쉐프 요리인줄 알았다. 평생 먹어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매일, 매시간 먹고 싶은 맛이라는 뜻이다.
누나의 보지가 이렇게 야릇하면서 맛있었구나.
창현은 흥분되는 심경에 혓바닥으로 보지를 낼름낼름 핥는다.
"츄웁."
반면에 그저 부끄러워 심경에 양손으로 두눈을 가리고 있던 유하는 창현의 혀가 핥고 간 그녀의 소음순에서 느껴지는 강한 자극감에 자신도 모르게 작은 입술을 금붕어마냥 뻥긋 벌리고선 달콤한 신음을 자아낸다.
"앗, 창현아, 거기는.... 하아아앙!"
강한 오르가슴에 그만 그녀의 토실토실한 엉덩이는 살짝 요동치는 동시에 그녀의 잘록한 허릿살이 꺾이고만 있었다.
직후 발기된 살짝 부푼 느낌인 보지의 클리토리스에서는 표피가 벗겨진 채 여린 핑크빛의 속살을 면밀히 드러낸 채 그 아래의 보짓구멍은 식은땀에 젖은 채 희미한 빛으로 아른거리고만 있었다.
마치 이제 남녀끼리의 첫날밤, 섹스를 해도 괜찮다는듯이.
"...."
아마도 이제 시작해도 될 거 같은데? 자신이 상남자라면 남자답게 말해보자.
창현은 보빨을 멈추고선 직후 진지한 표정으로 유하의 얼굴을 보면서 말한다.
"유하 누나... 저 누나를 안고 싶어요."
유하는 오르가슴이 온 상태라 가쁜 신음을 헐떡이면 그녀의 포도알같은 눈망울을 깜박인다.
"하앙, 하아.... 창현아."
처녀인 그녀가 드디어 창현이랑 하게 되나보다.
첫경험을 한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긴장되면서 무섭네.
하지만 어째서일까? 귀여운 동생이면서 잘생긴 훈남에 든든한 창현이라면... 걱정없이 그녀의 몸을 맡겨도 될 거 같은 심정이 드네. 이제 드디어 창현이의 그 길면서 우람하기까진 자지가 자신의 몸에 들어오는구나....
유하는 그저 쑥스러운 나머지 토끼처럼 순한 눈매가 된 얼굴을 수줍게 붉히고선 말한다.
그래도 상냥한 누나라고 확답은 해주고선 말이다.
"응... 와줘."
창현은 진지한 눈웃음으로 화답한다.
"네, 누나."
잠시 후.
유하는 그저 양손으로 두눈을 가린 채 수줍게 그녀의 허벅지를 가볍게 벌리고선 보지를 드러낼 때였다.
"하읏....."
창현은 곧장 분홍색 콘돔을 자지에 착용하고선 조심스레 침대에 올라탄다.
"누나...."
유하의 보짓구멍에서는 앞선 보빨, 커널링구스 애무가 잘들어갔는지 왠지 모를 식은땀이 얼룩져 있었다.
자, 지금이라면 축젖은 유하의 보짓구멍... 처녀를 손쉽게 공략할 수 있으리라.
창현은 곧장 유하의 몸을 포개선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에 갖다댄다.
그는 말한다.
"누나, 이제 진짜 시작할게요..."
유하는 몹시 수줍어서 그저 양손으로 두눈을 가린 채 얼굴을 붉히며 말한다.
"응...."
창현은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작은 보짓구멍에 조준한다.
핑크빛 속살인 보짓살 소음순이 자지의 귀두를 감싼 채 껌딱지마냥 늘어진 그때였다.
창현은 자신의 자지에서 느껴지는 보드라운 감촉에 곧장 힘차게 삽입해버린다.
"크으...."
15cm의 길다라면서 굵은 자지는 곧장 유하의 처녀보지의 얇은 처녀막을 힘차게 뚫고선 질내로 들어가고 만다.
"...."
유하는 순간 그녀의 포도알같은 눈망울에 물기를 흘리고선 금붕어마냥 입술을 뻥긋거린다.
"흐윽...?"
상냥한 누나인 그녀가 겪어본 처녀막을 잃었을 때 고통, 마치 소중한 하체, 보지가 칼로 쑤시는 거마냥 찢어질듯이 아프고 고통스러웠다.
유하는 직후 그녀의 속눈썹에서 눈물방울이 펑펑 쏟아진 채 애달픈 신음소리를 지르고 만다.
어찌나 아팠던지 그녀의 양팔과 허리를 침대에서 들쑥들쑥하고선 말이다.
"하으윽... 창현아, 너무 아파... 누나의 그곳이 너무 아파!"
창현은 내심 당황해서 안색이 하얗게 질리고 만다.
"아...?"
여자애는 처녀막을 잃을 때 엄청 아파한다던데 사실이었구나. 남자인 자신은 그저 기분이 황홀하기만 해서 자각을 못하고 있었다. 다만 남자인 자신이 당황하면 누나는 오히려 더 겁먹고 힘들어할 것이다.
창현은 애써 태연한 척 유하를 달래본다.
"누나, 많이 아프죠? 미안해요. 잠시 빼볼까요?"
유하는 몹시 흐느끼면서 고개를 저리저리 내젓는다.
"흐윽 아냐... 누나가 어떻게든 참아볼게... 흑."
"누나...."
어휴 첫관계에서도 동생을 생각해서 처녀막 상실의 고통까지 참아보려는 상냥한 누나였다.
창현은 그렇게 자지를 보지에 삽입한 채 잠시 기다려준다.
이후로 3분은 지나갔을까? 아마도 이제 고통이 조금 진정됐나보다.
유하는 눈물방울이 와락 맺혀있던 그녀의 포도알을 끔벅거리더니 이내 수줍은 미소를 하고선 말해본다.
"흐윽, 창현아 미안... 누나가 이제는 괜찮아."
"다행이에요 누나."
"응..."
"그러면 시작해볼게요."
"응...."
창현은 곧장 정상위 자세로 자신의 허리를 움직여서 자지를 피스톤질하듯이 유하의 작은 보짓구멍을 열심히 박아보기 시작한다.
"하아, 하...."
처녀 누나와의 처음하는 섹스 맛.
이건 당연하면 당연하겠지만 손으로 하는 자위 따위랑 차원이 달랐다! 자지가 누나의 보짓속인 좁디 좁은 질내를 관통하고선 얇디 얇은 점막을 느끼는 게 자위할 때 상상한 거처럼 꽉꽉 조이고 그런 느낌같진 않지만 보짓속 점막이 자지를 포근한 느낌으로 감싸주고선 연일 보지만의 뜨거운 체온을 전달해주는 게 굉장한 쾌감이었다.
마치 자지의 귀두와 울대가 포근한 침낭에 꼭 감싼 채 마사지받는 기분이랄까? 육체적인 쾌락은 상당했었다. 다만 섹스를 잘 아는 남자라면 알겠지만 섹스는 신체적 쾌락만큼 더 좋은 게 있지만 말이다.
창현이 열심히 허리를 들었다 빼면서 섹스할 때, 유하는 그녀의 보지에서 짜릿짜릿한 쾌감에 구슬핀 눈가를 한 채 달달한 신음소리를 내고 만다.
"하아, 하앙... 창현이 것이 너무 묵직해...."
섹스를 처음해보는 조금까지 처녀였던 그녀는 생전 처음 느껴보는 감촉이었다.
창현이의 그 우람하면서 불끈거리는 자지가 그녀의 아랫배를 휘젓다니... 처음 삽입할 때는 칼로 난도질하는듯이 몹시 아팠고 지금도 그 쓰라린 거 같은 통증은 아프지만 그런 점을 감안해도 지금의 기묘한 감각은 나쁘지는 않았다.
그녀의 소중한 보짓속에서 더욱 우람하고 불끈거려서 신이 난 창현이의 자지라... 여자애라서 감상적인 건지 엉뚱한 건지는 몰라도 그녀의 보지를 좋아해주는 거 같아서 왠지 모르게 꽤나 기쁘네.
게다가 그녀 자신도 몰랐지만 몰래 수음... 자위할 때의 감촉과는 전혀 다르게 불끈거리면서 묵직하게 보짓구멍속을 박으면서 휘젓는 게 강렬한 오르가슴이 와서 그녀의 보지, 몸 전체가 야릇하게 달아올라있었다.
어느덧 그녀의 가녀린 신체 곳곳에선 식은땀이 송글송글 맺히고 또 보지가 기분 좋게 뜨겁고 간질거려서 보짓구멍에서 어느새 찰기가 넘치는 애액이 처녀막의 혈흔과 함께 한 방울씩 뚝뚝 흘려내리고만 있었다.
어라 갑자기 하체쪽이 간질간질거리면서 뜨거워지는 게 기분이 묘하게 흥분되는 게 이상하다....
유하는 오르가슴에 그만 흥분해서 자신도 모르게 입밖으로 달콤한 신음소리를 내고 만다.
그녀의 잘록한 허리와 함께 펑퍼짐한 엉덩이가 살며시 꺾이고선 말이다.
"읏, 이건 못 참겠... 하으응읏!"
귓가에서 확실히 전달된 누나만의 달콤한 신음소리였다.
창현은 누나의 처음 보는 색기 넘치는 모습에 엷은 미소를 내비치고 만다.
"유하 누나, 굉장히 야하네요?"
유하는 그저 부끄러운 심경에 얼굴을 붉히고선 어쩔줄 몰라한다. 오르가슴에 그만 신음소리까지 같이 내고선 말이다.
"읏, 창현이 정말 미워... 하앙."
유하 누나는 분명 그녀 자신에 대해서 모를 것이다.
저토록 고운 얼굴에 그녀의 앙증맞은 보지에 자지가 박힌 채 젖소같이 음란한 젖가슴, 엉덩이를 흔들어대면서 달달한 신음소리를 내는 게 같이 섹스 중인 남자의 입장에서 얼마나 변태적으로 야하다는 것을.
창현은 보다 흥분해서 열심히 그녀의 보지를 휘젓으면서 섹스한다.
"하아, 하... 누나...."
"하앙, 하아... 창현아!"
그렇게 5분, 10분.... 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간 걸까.
어느덧 섹스에 오르가슴이 최대치를 찍은 유하는 한계를 느끼고 있었다. 그녀의 작은 배를 가득 채우는 창현이만의 묵직한 자지에 한계가 찾아와서 말이다.
그녀는 작은 얼굴이 익은 홍시마냥 새빨갛게 상기된 채 식은땀을 뻘뻘 흘린 채 입술 밖으로 야릇한 신음과 함께 힘겨워한다.
"하아, 하읏 창현아... 누나 이제... 너무 힘들어서 쓰러질 거 같아...."
동시에 창현도 이제는 한계였다.
"하아, 하... 저도예요. 누나."
저렇게 음란한 젖가슴과 엉덩이를 흔들어는 누나의 보지를 열심히 박다보니까 자지가 이제는 한계라면서 빨리 사정하고 싶단다.
하지만 남자라면 알 것이다.
끝낼 때도 최대한 여자애를 만족시키면주서 기분 좋게 사정해야 된다는 것을.
때마침 그때였다.
유하는 이제 한계인지 자신도 모르게 토실토실한 엉덩이에 힘을 잔뜩 주고선 그녀의 작은 보지를 조인다. 아마도 마지막 절정차 전심전력을 쥐어짜낸 듯이 말이다.
"하앙, 하아... 창현아...!"
정말이지 첫경험인데도 상냥한 누나답네.
덕분에 얼마 전까지 처녀였던 힘이 잔뜩 들어간 그녀만의 미숙한 보짓속에서는 순간 형용하기 힘들 정도로 강한 압박감을 만들어낸다.
그녀의 질내를 범하고 있던 좋아하는 동생인 창현의 자지를 하루 빨리 만족해주고선 밖으로 밀어내겠다는 말이다.
창현은 더이상 참지못할 거만 같은 강렬한 쾌감에 미간을 찌푸린다.
"누나... 크으...."
순둔순둥한 보지가 조여주는 극상의 쾌감이라니, 답례차 강한 스퍼트로 끝내줘야하리라.
그 순간 창현은 보답차 양손으로 유하의 허벅지를 강하게 붙잡고선 허리를 힘차게 전방으로 들이댄다.
마지막 절정차 그녀의 보지에 삽입된 자신의 자지를 보다 더 깊숙한 질내에 찌르기 위해서 말이다.
최후의 사정을 위해서!
"누나 이제 가요...!"
그 순간 유하는 창현의 섹스에 강렬한 오르가슴이 왔는지 그녀의 포도알같은 눈망울을 바들바들 흔들리고선 작은 혀를 삐죽 내밀고 만다.
"하으윽...?"
보지, 하체에서 강렬한 오르가슴이 와서 말이다.
그녀는 직후 강렬한 오르가슴이 터져서 눈썹을 잔뜩 찡그린 채 달달한 신음소리를 힘껏 지르고 만다.
"창현아, 누나 이제 가버려.... 하아아아앙!"
직후 자지가 살며시 빠져나간 그녀의 보짓구멍은 불규칙적으로 쉴 새 없이 떨리면서 투명한 조수를 내뿜고 만다.
직후 뜨끈한 애액과 처녀막의 혈흔이 섞인 야릇한 체액이 흘려내리고선 말이다.
그것은 순둥순둥한 처녀 누나와 화끈했던 첫섹스였다.
... 뭐 그녀와의 음란한 관계는 이제 시작이었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