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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화 17화 처녀 누나를 모텔 데려가서 따먹기


직후 라면 먹자면서 유하 누나의 손을 잡고선 조심히 들어간 건물. 그곳은 한빛모텔이었다. 창현과 유하는 민망해하면서 들어간다. "누나, 갈게요." ".... 응." 들어선 모텔. 모텔 1층 프론트에서는 알바생인듯한 여대생이 창현과 유하의 모습을 확인하더니 뭔가 넉살좋은 미소를 하고선 결제를 도와준다. "와, 선남 선녀 커플분이시네요... 오늘 좋은 새벽되세요. 호호." "...." 여대생 알바한테 저런 말 들으니까 뭔가 더 부끄럽네. 사실 유하 누나랑 아직 커플도 아닌데 말이다 여대생 알바생은 모텔 카드키와 함께 모텔용 세면용품인 어메니티를 건네준다. "호호, 받으세요. 손님." "예." 어메니티가 담긴 비닐가방에서는 섹스용 도구인 콘돔, 젤, 청결제가 얼핏 보였다. 콘돔이라... 이걸 써보는 날이 오긴 오는구나. 창현, 유하 일행은 따로 내색하지 않은 채 각자 얼굴을 붉히고선 모텔실로 향한다. "으음...." "...." 직후 도착한 모텔실. 창현이 먼저 샤워를 마시고선 흰색가운을 입고선 침대 위에서 대기 중이었다. "흐흠." 순둥순둥한 누나를 기다리는 긴장되는 심경에 괜히 정신이 산만해진다. 창현은 호기심이 가득한 눈빛으로 모텔 방구경을 해본다. '... 오늘 여기서 누나랑 자겠네.' 모텔 방내부, 그것은 남녀둘이서 쓰기 좋은 드넓은 침대와 함께 커플들이 이용하기 좋은 벽걸이티비, 욕조가 딸린 욕실 등이 있었다. 조명이 켜진 방 내부에서는 벽 곳곳에 야릇한 장식이 보이는 동시에 야시시한 향기가 느껴지는 양초가 피워지고선 말이다. 그렇게 정처없이 방 내부의 애먼 장식들만 구경하다가 시간이 10분은 지나갔을까? 때마침 욕실에서 샤워를 마친 유하 누나가 하얀색 가운을 걸쳐입고선 모습을 드러낸다. 그녀는 몹시 민망한 건지 수줍은 미소로 말한다. "창현아 미안... 많이 기다렸지?" "하하... 누나, 아니에요." 창현은 대답하면서 자연스레 유하 누나를 보다가 얼굴을 붉히고 만다. "아...?" 눈앞에서 보이는 야릇한 차림인 유하 누나. 당사자인 샤워를 막 마친 유려한 트윈테일 아가씨는 그녀의 곱디 고운 전라에 속옷 등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채 헐거벗은 하얀색 가운만을 입고 있었다. 덕분에 젖소같은 그녀의 d컵 젖가슴과 우유빛 꿀피부가 돋보는 쇄골, 날씬하면서 좋은 느낌으로 꿀피부로 꽉찬 허벅지, 그리고 좋은 의미로 순산하기 좋은 토실토실한 엉덩이 등 거유인 그녀만의 체구가 돋보였지만 말이다. "...." 진짜 젖소처럼 몸매부터 야하고 음란한 누나네. 그녀의 가운 차림이면 사정 10번은 해도 끄떡없으리라. 소중한 자지에서 발기는 벌써 됐는데 말이다. 창현이 눈치만 보느라 얼굴을 붉힌 채 어색한 헛기침만을 할 무렵이었다. "으음." 반면에 유하 누나는 자칭 어른스러운 누나 아니랄까봐 결심을 했는지 수줍은 얼굴 속에서도 목청 아래로 침을 삼키는 게 보였다. "하읏, 창현아...." 유하는 결심이 섰는지 말한다. "읏, 창현아...." "네, 누나." "누나가 이제 벗어볼게...." "아....?" 몹시 부끄럽지만 그래도 상냥한 누나 아니랄까봐 그녀가 먼저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했을까? 유하는 민망한 나머지 붉혀진 얼굴 위로 두눈을 질끈 감고선 입고있던 가운을 살며시 벗는다. "으읏...." 직후 바닥에 살며시 떨어진 하얀색 가운이엇다. 눈앞에서 그녀의 나체가 한눈에 보인다. 군살없는 우유빛 꿀피부가 입혀진 아담한 체격 위에서 토실토실한 엉덩이 위에 있는 거유 젖가슴, 보지가 전부 말이다. 누나의 야릇한 신체에서는 분홍색 젖꼭지가 돋보이는 가슴 봉우리, 그리고 처녀라서 그런지 순한 느낌으로 순백의 보지 대음부 피부 아래로 핑크빛 느낌으로 빛나는 클리토리스와 소음순이 빛나고 있었다. 창현은 몹시 흥분해서 자신도 모르게 신음을 헐떡이고 만다. 그의 자지는 어느새 발기돼서 입고있던 하얀색 가운 밖으로 슬그머니 나오고선 말이다. "하아, 하... 누나...?" 젠장, 순둥순둥해서 저렇게 무방비하게 나체로 거유, 보지를 보여주는 누나라니.... 남자인 자신이 견딜 수가 없잖아. 자고로 프로이트란 철학자가 말했다. 욕망, 성욕에 견딜 수 없다면 바로 굴복하는 게 답이라고! 자, 그러면 이제부터 순둥순둥한 누나의 처녀 가슴과 보지 잘 먹겠습니다. 창현은 곧장 흥분해서 유하 누나를 덮치고 만다. "유하 누나...!" "어머... 창현아...?" 창현은 아주 가볍게 유하를 침대로 밀친다. "에잇!" "꺗...?" 유하는 경황이 없던 나머지 그대로 자세를 잃고선 침대 위로 드러눕고 만다. 2인용인 트윈베드 침대. 침대 위에서는 그녀가 나체인 젖가슴과 보지를 드러내고선 자연스레 배게맡에 고이 누워 있었다. 처녀 누나인 그녀 자신도 지금 상황이 꽤나 긴장되는지 괜스레 고개를 돌리고면서 양뺨에 홍조를 붉히고선 말이다. 림밥이 발라진 그녀의 분홍빛 입술에서는 미약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하아, 하.... 창현아...." 창현은 잔뜩 흥분한 와중에도 누나를 안심시키고자 장난스레 접근하며 그녀의 귓가에 속삭이듯이 말한다. "유하 누나, 몹시 예뻐요...." "창현아....?" "누나가 너무 예뻐서 남자인 저는 견딜 수 없어요.... 누나가 나빠요." 자, 지금부터 시작이리라. 창현은 자연스레 자신의 신체를 자연스레 침대맡에 있던 유하를 향해서 포갠다. 그는 유하가 전혀 망설일 틈을 주지 않기 위해서 얼굴을 맞추더니 자신의 입술을 그대로 그녀의 입술을 포개어본다. 본능이 가는대로 입술 밖으로 혀를 가볍게 내밀고선 말이다. "누나.... 츄웁." "아...?" 마치 장난꾸러기 응석받이 동생이 기습적으로 해온 키스였다. 여자애인 나 부끄럽게도 첫키스인데.... 로맨틱한 장소도 아닌 모텔에서 민망하네. 하지만 웬걸 기분이 나쁘지 않다. 그 창현이라서 그런지. 유하는 창현의 키스에 순순히 응해주고자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 밖으로 자신의 작은 혀를 수줍게 내민다. "얌...." 누나, 동생 사이인 젊은 남녀인 그들은 직후 침음성을 내고선 키스에 열중한다. 천천히 부드럽게 음미하면서 말이다. "츄웁." "스읍." 순둥순둥한 누나랑 처음해보는 키스. 창현의 혀는 유하의 고양이처럼 작은 혀부터 시작해서 그녀만의 하얀 치아, 부드러운 입천장, 그리고 구내 점막 곳곳까지 샅샅이 음미한다. 키스맛, 애석하게도 유하 누나가 그 회식때문에 술을 마셨던지 '알코올맛'이 확 느껴지는 키스맛이었다. 허나 단순히 기분탓이었을까? 알코올맛 속에서도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타액의 맛에 기분은 황홀했었다. 아마도 이것은 유하 누나만이 가진 키스맛이리라. 더불어 자신의 눈앞에서 수줍게 얼굴을 붉히는 그녀의 얼굴은 너무 사랑스러웠다. "우음...." 자, 남자라면 예쁜 누나랑 키스할 때 손이 쉬어서는 안된다. 키스하던 창현은 직후 본능이 가는대로 오른손을 조심스레 들어서 유하의 신체를 더듬는다. 가령 그녀의 봉긋 솟아올라있는 젖가슴 봉우리를 쥐고자 말이다. 키스 중이던 유하는 부끄러워서 얼굴을 붉히고 만다. "하읏...?" 손맡에서 느껴지는 유하 누나의 야릇한 젖가슴의 감촉. d일까? 아니 e도 될 거 같은데... 그녀의 유방은 젖소처럼 무척 큼지막하면서 또한 은근 부드러웠다. 사실 일전에 자위할 때도 만져봐서 느낀 거지만 누나 그러니까 여자애의 젖가슴이 손이 녹는듯이 꽤나 보드라운 느낌은 아니지만 뭐랄까.... 그녀의 유방에서 왠지 모르게 따뜻한 살결, 감촉이 느껴져서 너무나 기분 좋았다. 창현은 그 황홀한 기분때문에 키스하던 와중에 조심히 오른손으로 그녀의 호빵같은 젖가슴을 쥐어짜듯이 애무한다. 예쁘장한 분홍색 젖꼭지를 가볍게 꼬집어주고선 말이다. "츄웁." 유하는 자신의 젖가슴에서 느껴지는 남자만의 거친 손자극에 그만 입술 밖으로 달달한 신음을 조심히 내뱉고 만다. "하아앙.... 창현아...?" 그녀의 유방에서는 어느덧 분홍색 유두가 발기된듯이 단단하게 세워져있었다. 정말이지 음란한 젖소같은 젖가슴이네. 당장에 맛보고 싶다. 창현은 자연스레 키스를 끝내고자 혀를 꺼낸다. "츄웁...." "하앙...." 키스를 막 마친 그의 혀에서는 실타래마냥 달달한 타액이 섞여져 있었다. 동시에 눈앞에서는 유하가 키스가 마음에 들었는지 따로 말없이 그녀의 같은 입술만을 달싹이고선 말이다. "우음...." 더불어 단순히 기분탓일지 모르겠지만 그녀의 여린 신체는 어느덧 땀에 젖어있었다. 특히 그 야릇한 비부, 허벅지와 엉덩이쪽에 땀방울이 송글송글 맺히고선 말이다. 뭔가 야릇한 여자만의 보지냄새를 내뿜고선. 뭐 이제부터 땀인지 아닌지 확인해볼까? 창현은 곧장 자신의 얼굴을 유하의 가슴으로 향한다. "누나의 얼굴과 마음만큼 누나의 가슴이 너무 예뻐서 참을 수가 없어요... 잠시 비릴게요!" "하읏, 창현아...?" 창현은 본능에 이끌리는대로 유하의 젖가슴 위로 자신의 얼굴을 갖다댄다. 코맡 가까이에서 보이는 순둥순둥한 누나의 큼지막한 젖가슴에서는 야릇한 체취가 느껴지고 있었다. 마치 우유같은 부드러운 향이 은은하게 코끝을 찌르고선 말이다. 창현은 극히 흥분되는 심정에 곧장 자신의 입술을 그 탐스러운 유방의 젖꼭지, 분홍색유두로 가까이댄다. 그러곤 자신도 모르게 성급하게 입술로 정성스레 핥아본다. "스읍...." "하응읏?" 혀끝에서는 곧장 상상했던 부드러운 우유크림맛이 느껴진다. 그는 흥분되는 심정에 자신도 모르게 곧장 이빨을 살짝 들어서 젖꼭지를 살며시 깨물어본다. 마치 아기가 엄마의 젖꼭지를 빨듯이 말이다. "...." 반면에 유하는 그런 창현의 가슴애무에 몹시 얼굴을 붉히고선 어쩔줄 몰라한다. "하읏, 창현아... 누나 거기 민감해서... 하앙!" 유하는 자신의 펑퍼짐한 젖가슴에서 남다른 자극을 느꼈는지 입술 위로 달콤한 신음을 다시금 토로해낸다. "하으읏...!" 그러면서 그녀의 젖가슴은 창현의 질척거리는 타액과 희미한 땀방울, 체액으로 서서히 젖어가고 있었다. 창현은 누나의 젖가슴을 신나게 맛보다가 문득 생각이 든다. "하아, 하아...." 정말이지 맛 좋은 우유를 맛보듯이 음란한 젖소같은 젖가슴이었다. 그러면 그 가슴보다 더 맛좋은... 누나의 보지맛은 어떨까? 창현은 가슴애무때문에 유하 누나가 정신없는 걸 이용해서 곧장 자신의 머리를 그녀의 하체쪽으로 향해본다. "하아, 하...." 아마도 남자에게 한 번도 허용한 적이 없을 거유 누나의 소중한 보지. 그녀의 보지, 대음부는 아기같이 말랑거리는 하얀 피부를 한 채 영문 모를 땀으로 살며시 젖어있었다. 창현은 조심스레 오른손으로 누나의 보지 대음부를 벌려보인다. "하아, 하..." 유하는 그제서야 창현이 자신의 보지를 보면서 만지고 있다는 걸 알아차리고선 민망한 심경에 얼굴을 화르륵 붉히고 만다. "어머, 창현아 거긴... 꺗...?" 그녀는 그저 죽을 거 같은 창피함에 양손으로 두눈을 가린 채 입으로 희미한 신음을 내뱉는다. "창현아, 하으읏...." 반면에 창현의 눈앞에서 펼쳐진 그녀의 보짓살인 소음부가 잘보인다. 가령 25살의 처녀 직장인 누나답게 색이 조금 바란듯한 분홍빛의 피부인 음핵과 소음순이 적나라하게 보인다. 마치 땅콩만한 분홍색의 음핵과 조화를 이룰 정도로 소음순 특유의 연한 분홍빛의 고기주름, 그 맛있어보이는 보짓속살에서는 앙증맞게 작으면서도 예쁜 구멍 두개가 보이고 있었다. 보짓구멍과 오줌구멍인 요도가. 창현은 곧장 강한 성욕에 흥분해서 장난치듯이 말한다. "유하 누나... 보지가 정말 예뻐요...." "하으읏... 창현아, 누나 부끄러워....." 그는 자신도 모르게 입술 위로 거칠게 혀를 내밀고선 부끄러워하는 누나의 보지를 낼름낼름 핥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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