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화 13화 수줍은 여동생의 스트립쇼로 젖가슴과 보X 감상하기
옷벗기 내기게임에서 져서 젖가슴을 노출한 수줍은 여동생, 창은.
"하읏...."
창현은 지켜보다가 내심 꼴려서 그만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붉히고 만다.
"으음."
와, 꿈에도 몰랐다. 야밤에 그 수줍은 여동생, 창은의 생 젖가슴을 보게 될줄 말이다. 그녀는 사실 브라도 안 입은 반팔티차림이라서 티를 벗자마자 그녀의 맨가슴을 그대로 노출했다.
귀여운 여동생의 젖가슴, 여자하숙집에는 사실 유하 누나, 예나처럼 거유의 여성 분들도 있고 또 창은이가 체구가 적고 20살 막내라서 상대적으로 가슴과 엉덩이가 작아보였기에 그렇게 의식은 안했는데... 벗겨보니 웬걸 그녀의 젖가슴은 생각 이상으로 봉긋하고 컸었다. 아마도 최소 b컵 이상은 될까? 아마도 그녀의 나이가 상대적 어려서 그렇지 나중에 훨씬 커질 느낌이다.
다만 여자와 경험이 많은 남자라면 알 것이다. 남자의 입장에서는 여자의 전라, 나체하면은 가슴과 엉덩이가 큰 것도 좋지만... 그전에 남자와 달리 천연 여자애만의 잡티 하나 없이 꿀피부 또한 상당히 좋아한다는 것을 말이다. 지금 창은이의 생 가슴이 그랬다. 평소에 노출된 팔다리를 보고선 얼핏 알고 있었지만 그녀의 상체 피부는 팔다리랑 달리 평소에 햇빛 등의 노출되지 않아서 그런지 아기피부마냥 무척 고우면서도 창백할 정도로 새하얀 피부 살결이라서 무척 예뻤다.
그런 그녀의 상체 중에서도 봉긋 솟은 젖가슴, 마치 작은 찐빵, 호빵이 연상되는듯이 앙증맞게 부풀어오른 유방에서는 그 중심에서는 살짝 들어간 분홍빛의 함몰유두가 있었다. 살짝 움푹 들어간 젖꼭지라... 뭔가 인형같이 예쁘고 야릇한 게 남자로서 당장에 만지고선 입으로 물고 빨아보고 싶은 성욕을 샘솟게끔 하고만 있었다.
상상도 못했다. 정말로 내기 게임에서 그 귀여운 여동생의 생 유방을 보다니, 발기찬 하루가 시작돼서 미치겠다.
창현이 내심 흥분되는 심경에 머뭇거리다 문득 창은을 보고선 반응한다.
'어라... 창은이 얘가 갑자기 180도로 달라졌네?'
오빠인 자신 앞에서 팬티와 젖가슴을 노출한 귀여운 여동생.
아까 전까지 내기게임으로 게임초보인 오빠의 옷이며 돈을 다 벗겨먹을 거라면서 기세등등했던 태도인 동생이었지만 그 패기는 어디 가고선 울먹거리는 아기 토끼마냥 무척 움츠러 들어있었다. 그녀의 작은 얼굴이 어느새 익은 토마토마냥 활활 불탄 채로 말이다.
"하앙...."
아마도 남자인 자신한테 게임에서 털리고 생 가슴을 보인 게 부끄러웠던 걸까? 창은은 팔로 자신의 가슴을 가리려고 했지만 잘 가려지지도 않았다.오빠로서 그런 그녀가 귀여우면서 가여워서 이제 봐줄까하는 생각도 조금은 들었지만... 웬걸, 왠지 울먹거리는 여동생을 보니까 더 괴롭혀주고 싶은 가학심이 살짝 생겼다. 게다가 그녀의 생 젖가슴이 너무 꼴려서 성욕도 상당했고 말이다.
그러나 내성적이고 소심한 여동생은 남자인 자신한테 가슴을 보인 게 너무 창피했는지 그만 패기를 잃었나보다.
창은은 울먹이면서 게임을 그만두려고 한다.
"하읏... 저기 창현 오빠...."
"응."
"우리 이제 그만하면 안될까요...?"
본래라면 불쌍한 여동생을 이대로 보내주는 게 맞겠지. 그러나 흥분된 나머지 욕심이 생긴다.
창현은 은근슬쩍 도발한다.
"아 그래? 그러면 조금 실망이네."
"예...?"
"우리 창은이가 그토록 게임 좋아하고 잘한다면서 오빠를 그냥 이긴다고 자신해서 기껏해줬더니 1승도 못 이기고선 도망간다라... 오빠도 게임 좋아해서 우리 창은이를 나름 동경했는데 다소 실망일지도 몰라."
"...."
자신이 생각할수록 단순한 도발이다. 하지만 그녀 성격이라면....
아니나 다를까.
창은이는 민망한 와중에도 몹시 분개했는지 어느덧 울먹거리는 와중에도 햄스터 볼주머니마냥 볼을 부풀리고 있었다.
"으읏....!"
그녀는 곧장 창현의 곁에 다시 앉고선 방방 외친다.
"으으... 오빠 빨리 다시해요! 이제 다 이겨버릴 거야!"
얘가 게임 정말 좋아했구나... 승부욕이 장난 아니네. 사실 회귀해서 자신만 아는 게임의 이스터에그같은 버그가 아니었다면 자신은 그녀를 절대 못이겼을지도 모른다.
그나저나 가슴을 홀딱 보이는 여동생이 옆에 앉으니까 새삼 꼴렸다. 그녀가 열 받아서 그런지 왠지 따뜻한 난로가 옆에 있는 느낌에 이건 그녀의 체취냄새인 걸까? 뭔가 향긋한 느낌의 우유향같은 젖내가 솔솔 느껴진다. 아마도 게임한다고 샤워를 안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20살이라서 한창 발육하고 건강한 때라 암컷으로서 체취가 강한 그녀의 유방 냄새가 아닐까? 여러 의미로 요망하고 야해서 미치겠네. 그러면 져줄 수가 없겠다.
이윽고 벌어진 게임.
창은은 필사적으로 게임한다.
"으으... 절대로 지면 안돼!"
하지만 얼굴을 연일 붉히던 창현은 가볍게 이기고 만다.
"오빠가 이겼네."
"헐...."
창은은 그저 좌절해서 한껏 울먹이고 만다.
"흐윽... 내가 또 졌다고...?"
믿을 수 없는 패배였다. 게임초보인 오빠한테 1승도 못하고선 또 지다니...
게다가 이제는 팬티 한 장 밖에 없는데? 설마 여자애인데 처녀인 그녀가 오빠한테 맨몸을 보여줘야 한다고...? 이미 젖가슴까지 보여서 몹시 부끄러운데 말이다.
그러나 창현은 야박하게도 엷은 미소를 하고선 지시한다.
"창은아 뭐해?"
"흐윽... 오빠?"
"옷 벗기 내기게임인데 마저 벗어야지. 안 그러면 돈으로 줘도 되는데?"
"아, 그게...."
애석하게도 가난한 알바생인 그녀에게 돈이 없었다. 매달 비싼 하숙집 월세랑 게임비 지불하기도 벅찬데 돈이 있을리가 없었다.
게다가 그녀가 좋아하는 창현 오빠랑 한 약속이었다. 오빠랑 한 약속을 어겨서 거짓말쟁이가 돼서 그에게 미움 받는 게 더 싫었다.
그말은 팬티를 벗을 수 밖에 없나... 그래 빨리 벗고선 보여주고 도망가자....
여기까지 발상한 창은은 몹시 긴장한 몸을 추스리고자 그녀의 작은 목청 아래로 메마른 침을 꿀꺽 삼킨다.
"으읏...."
반면에 창현은 슬그머니 그런 그녀를 감상하기 시작한다.
"...."
수줍은 여동생의 스트립쇼.
당사자인 귀여운 검은색 생머리인 아가씨는 일어선 채 잔뜩 긴장하고 민망해서 그녀의 작고 여린 어깨를 와들와들 떨면서 팬티를 벗고자 그녀의 가냘픈 허리를 굽히고 있었다.
"하으읏...."
이윽고 그녀의 작은 손은 허리춤으로 가서 팬티로 향한다. 땀에 물씬 젖은 하얀 순면의 팬티는 그녀의 둔부인 엉덩이에 딱 달라붙어 있엇다. 팬티맡에 간 손은 왠지 머뭇거린 채 오들오들 떨리고 있었다. 허나 이윽고 결심이 섰는지 그녀의 손은 일순 팬티맡을 잡고선 훌라당 벗어버린다.
"으으...!"
직후 조금 앙상할 정도로 여윈 무릎맡으로 하얀색 순면 팬티가 슬쩍 걸린다.
지켜보던 창현은 잔뜩 흥분해서 얼굴이 붉혀지고 만다.
'... 뭐야. 창은이 팬티가 젖어있네.... 게다가 저 보지는 대체...?'
문제의 광경.
땀인 걸까? 아니면 여동생의 보지에서 나온 야릇한 분비물인 걸까. 그녀의 하얀색 팬티의 속은 자국이 남을 정도로 젖어있었다. 아마도 애액같은 분비물이 살짝 섞였는지 달라붙는 찰기가 있고선 말이다.
게다가 팬티를 벗자 보이는 그녀의 앙증맞은 보지, 사실 보지란 명칭이 평소에 숨겨졌다는 보장지란 단어에서 유래된 거처럼 창은이의 보지는 도끼자국의 근원이자 하얀색 겉피부인 대음부 위주로만 보이고 있었지만 그 미세한 대음부의 하단 중심에서는 더욱 요망한 보짓속살이 살짝 보이고 있었다.
... 핑크빛 보짓속살인 클리토리스와 소음순이 미세하게 말이다. 게다가 땀인지 분비물인지 모르겠지만 보지도 살짝 젖은 느낌이었다.
세상에나 여동생이 핑크빛 보지라고? 몹시 흥분해서 당장 덮치고 싶어진다.
그러나 창현이 채 생각을 끝내기도 전에 창은이는 보지까지 보였다는 생각에 몹시 부끄러워한 나머지 그만 다리를 접질러버린다.
"아... 으갸아...?!"
본래도 게임을 좋아해서 피시방 알바나 간식거리 사러 슈퍼마켓 때문에 외출이 아니면 집밖을 나서지 않는 그녀였기에 운동신경은 형편없었다. 창은이는 곧장 엉덩방를 찧고 만다.
"아얏... 흐윽."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그녀 자신도 모르게 m자 자세로 벌려진 허벅지였다. 그때문에 창현의 눈앞에선 적나라하게 보였다. 나체인 여동생인 허벅지를 벌린 채 젖가슴과 보지로 본의 아니게 자신을 유혹하는 것을.
창현은 심각하게 흥분해서 자신도 모르게 중얼대고 만다.
"아....?"
반면에 창은이도 창현이의 처음보는 흥분한 모습을 그제서야 깨닫고선 겁먹어서 어쩔줄 몰라하고 만다.
"하읏... 오빠...?"
창은이는 남자경험이라고 단 한 번도 없는 20살 처녀였지만 그녀는 평소에 게임, 만화를 좋아하고 또 야심한 밤이나 이른 아침에 야한 게임, 만화로 남몰래 자위하는 버릇이 있어서 알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그녀가 자위할 때 좋아하는 건 여동생, 오빠 순애물이었다. 아왜, 야한 게임, 만화에서 친하게 지내던 여동생, 오빠가 문득 동생의 나체를 우연히 보고선 흥분한 오빠가 이성을 잃고선 덮쳐서 그만 그의 크고 굵은 성기로 여동생의 보지의 처녀막을 뚫고선 강간하는 내용 말이다.
그말은 지금 상황은 설마 그 만화, 게임대로 자신이 평소 좋게 생각하던 창현 오빠한테 덮쳐진다는 걸까?
문제는 아직 자신은 창현 오빠랑 제대로 된 순애도 하지 않았고 아직 각오도 안됐는데...? 평소 게임, 만화에 빠져서 사차원이라는 소리를 듣는 그녀였지만 지금 덮쳐지는 건 영 아니었다.
때마침 잔뜩 흥분한 창현이 다가가고 있었다.
"하아...."
창은은 몹시 겁먹어서 그만 그녀의 속눈썹을 질끈 감은 채 달달한 신음소리같은 가쁜 심호흡만 내쉬고 만다.
"하앙, 하아...."
그러나 창은의 어깨맡에서는 곧장 따뜻한 옷가지와 함께 그녀의 귓가에서는 예상지 못한 창현의 상냥한 음성이 들려온다.
"창은아, 오빠도 남자이니까 다음에는 바로 덮친다? 그러니까 빨리 옷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