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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10화 - 오연주 교육(2)


차량이 저택에 도착하자 은하는 운전기사에게 말했다. “저희 새로운 메이드가 고생하신 운전기사님께 감사의 표시로 펠라 봉사해드릴건데 괜찮으실까요?” “당연히 괜찮지” 지욱의 저택에서 근무하는 경호원들을 비롯해 직원들은 원칙적으로 메이드에게 성적인 접촉을 할 수 없다. 그러나 지욱이 허가한 경우, 또는 은하가 판단한 경우에만 메이드로부터 핸드잡 또는 펠라치오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다. 지욱의 메이드들은 전부 뛰어난 미인들이기 때문에 직원들은 웬만하면 이러한 기회를 놓치려 하지 않는다. 운전기사는 운전석에서 내려 승합차 미닫이 문을 열고 연주 앞에 앉아 자지를 꺼냈다. 은하는 연주에게 말했다. “뭐 해 연주야, 봉사해드려야지” 연주는 운전기사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감사의 표시로…펠라 봉사해드리겠습니다…” 연주는 발기한 자지를 머금고 자극하기 시작했다. 운전기사가 연주에게 요구사항을 말했다. “세게 빨면서 혀로 귀두 자극해 줘” 연주는 펠라 경험이 적지만 타고난 두뇌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자극점을 찾아내는 요령을 빠르게 알아냈다. 연주는 이러한 요구는 처음이지만 요령을 최대한 활용해 운전기사의 요구대로 자지를 자극했다. “쮸와아압…쪼옵…츄르륵…” 운전기사는 자기도 모르게 감탄했다. “우와…완전 최곤데…” 운전기사는 그대로 연주 입속에 정액을 한가득 담아줬다. 옆에서 연주의 펠라를 지켜보던 은하가 말했다. “흘리지 말고 전부 삼켜” 연주는 눈을 질끔 감고 정액을 전부 삼켰다. “커흑..!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전기사는 굉장히 만족한 듯 말했다. “다음에도 기회되면 부탁할게” 세 메이드들은 차량에서 내려 저택 안으로 들어갔다. 은하는 부엌에서 차갑게 식은 애플파이와 미지근한 우유를 들고 지하실로 내려갔고 에리카는 연주를 데리고 곧장 지하실로 들어갔다. 은하는 음식들을 바닥에 내려놓고 연주에게 말했다. “자, 이제 먹어도 돼” 연주는 여전히 등 뒤로 수갑을 차고 있어 어떻게 먹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은하를 슬쩍 쳐다 봤다. 은하는 팔짱을 끼고 연주를 바라보며 말했다. “왜 안 먹어? 먹기 싫어?” “아니…그게 아니고…” “그럼 빨리 먹어, 치워 버리기 전에” 연주는 너무 배가 고파 하는 수 없이 무릎을 꿇고 그릇에 얼굴을 처박아 짐슴처럼 얼굴에 부스러기를 잔뜩 묻혀가며 본의 아니게 게걸스럽게 애플파이를 뜯어먹기 시작했다. 연주는 짐승처럼 음식을 먹는 자기 모습에 자괴감이 들었다. ‘진짜 그냥 짐승 같잖아…’ 은하는 우걱우걱 애플파이를 먹는 연주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밥 먹고 있어. 좀 이따가 다시 올 거야” 은하와 에리카는 연주를 남겨두고 지하실을 떠났다. 연주는 애플파이를 절반 정도 먹었을 때 목이 막혀 기침을 계속했다. “커헉!! 콜록콜록!!” 연주는 우유를 마시려고 입을 컵 쪽으로 가져다 댔다. 그러나 손을 대지 않고 컵에 담긴 우유를 먹는 것은 굉장히 힘들었다. 연주는 자세를 고쳐가며 안간힘을 쓰다가 결국 우유를 엎질렀다. 연주는 갈증이 매우 심했기 때문에 바닥에 쏟은 우유를 어쩔 수 없이 혀로 핥아가며 마셨다. 연주가 지하실 바닥을 열심히 핥고 있을 때 은하는 3층 서재에서 지욱에게 보고를 하고 있었다. “방금 오연주를 무료 교배장에 데리고 가 현장교육 실시했습니다. 조금은 반항적인 모습이 있지만 교육을 계속하다 보면 이른 시일 내에 순종적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또한 구강성교에 매우 익숙한 듯 보였습니다” 지욱은 핵융합 발전 서류들을 확인하며 은하의 보고를 받았다. “그럼 펠라를 얼마나 잘하는지 확인하러 가 볼까?” 지욱은 서류들을 한데모아 책상에 착착 두드려 가지런히 한 후 자리에서 일어나 은하와 함께 지하실로 향했다. 은하는 지하실로 내려가던 도중 에리카에게 말했다. "혹시 모르니까 구속도구 챙겨와" 지욱과 두 메이드가 지하실로 들어왔을 때 연주는 아직도 바닥에 쏟은 우유를 핥고 있었다. 연주는 바닥을 열심히 핥다가 지욱과 눈이 마주쳤고 너무 쪽팔려서 황급히 자리에서 일어나려다가 발을 헛디뎌 우유 위로 엎어졌다. “꺄아악!! 으으윽…” 연주의 몸은 온통 우유 투성이가 되었다. 지욱은 그런 연주를 보고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크하하핰ㅋㅋ 너 진짜 우유를 좋아하는구나. 내가 우유 좀 줘야겠네” 2번의 전기충격으로 예절교육을 받은 연주는 지욱이 메이드 주인이라는 것을 직감했고 존댓말로 감사를 표했다. “가…감사합니다…주인님…” 지욱은 연주에게 다가가 자지를 꺼내며 말했다. “무릎 꿇고 열심히 빨아서 우유 좀 뽑아봐” 연주는 진짜로 우유를 주는 줄 알았지만 갑자기 자지를 꺼낸 지욱 때문에 동공이 크게 흔들렸다. 연주는 지욱의 뒤에서 날카롭게 쏘아대는 은하의 시선을 느꼈다. 은하는 손가락으로 목을 가리키며 초커를 작동시킬 수도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연주는 허겁지겁 무릎을 꿇고 앉아 지욱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연주는 지욱의 자지를 목 깊숙이 넣었다가 빼기를 반복하면서 혀로 끊임없이 자지를 자극했다. 연주는 이따금 헛구역질이 나왔지만 납치되었을 때 착용한 재갈과 주형의 무자비한 펠라 덕분에 어느 정도 헛구역질에 익숙해졌다. “웨에에엙!! 우에엑!!” 지욱은 연주의 펠라 실력에 굉장히 감탄했다. “우와… 진짜 대한민국 여자 맞는 거야? 펠라를 왜 이렇게 잘해!” 지욱은 짜릿한 쾌감에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너를 데려오느라 대가를 비싸게 치렀는데 이 정도로 펠라를 잘하면 전혀 후회가 되지 않지!! 집행부 언론브리핑 모습을 보고 외모랑 몸매가 정말 마음에 들어서 고심 끝에 납치하기로 결정했는데 정말 잘 데려왔다… 저기 벽에 사진들 봤지? 진짜 오랫동안 공을 들였단 말이지…으윽…” 연주는 자지를 빨면서 벽에 걸린 사진들을 다시 한번 흘겨봤다. 연주는 케이지에 갇혀 있는 동안 사진들을 자주 살펴보았지만 화장실에서 딜도로 자위하는 사진은 너무 부끄러워 전혀 익숙해지지 않았다. 지욱은 연주의 머리를 꽉 잡고 정액을 잔뜩 선사했다. 연주는 치욕스러웠지만 이제는 자연스럽게 정액을 삼키기 시작했다. 지욱은 연주의 입에서 자지를 빼내며 말했다. “그럼 이제 아랫입도 잘 쓰는지 확인해 보도록 할까?” 연주는 아직 대한민국 여성티를 완전히 벗지 못해 보지에 절대로 남자의 자지를 받고 싶지 않았다. 연주는 기겁하며 말했다. “안 돼요!!! 아랫쪽은 안 돼요!!” 지욱은 연주의 말을 무시하고 연주를 뒤로 밀쳐 넘어뜨리고 다리를 벌려 껄떡거리는 자지를 보지에 넣기 위해 천천히 다가 갔다. 연주는 반항을 하며 다리로 지욱을 밀쳐 내기 시작했다. “싫어요!! 안 된다구요!!!” 은하는 지욱을 걱정하며 말했다. “주인님, 구속하고 교육하시는 게…” 지욱은 은하의 말을 끊고 말했다. “이렇게 반항도 좀 있어야 교육하는 맛이 있지~” 지욱은 더 세게 다리를 잡았고 삽입 직전까지 도달했다. 그러자 연주는 온 힘을 다해 다리로 지욱을 밀쳐 냈다. “하지 말라고!!” 연주는 발바닥으로 지욱의 얼굴을 차버렸다. 지욱은 코를 부여잡고 옆으로 쓰러졌다. “으아악!!!” 은하와 에리카가 황급히 지욱에게 다가갔다. “주인님!!! 괜찮으세요?!?!” 은하와 에리카가 지욱을 부축하고 상태를 확인했다. 지욱은 코피를 심하게 흘리고 있었다. 연주는 사태의 심각성을 바로 파악했고 교배장으로 보내지지 않기 위해 무릎을 꿇고 머리를 박으며 사과했다. “주인님…죄송합니다…” 은하는 화가 잔뜩 난 표정으로 연주를 노려봤다. 그러고는 곧바로 전기충격을 최대치로 작동시켰다. “끄그그그극!!!!” 연주는 강력한 전기충격에 온몸을 비틀며 부들부들 떨었고 보지에서 정체 모를 액체를 뿜어대며 기절했다. 잠시 후 온몸이 꽉 묶인 느낌에 정신을 차린 연주는 주위를 살펴보려 했지만 눈이 가려져 있어 아무것도 볼 수 없었다. 연주는 팔다리, 몸통이 밧줄로 단단히 구속된 채 조금도 움직일 수 없는 상태로 공중에 매달려 있었다. 다리는 M자로 활짝 벌려져 있었고 가슴은 더욱 부각되도록 밧줄로 묶여 있었다. 젖꼭지에는 추가 달려 있는 강력한 집게가 집혀 있었다. 정신을 차린 연주는 교배장으로 보내질 수도 있다는 공포에 허공에 대고 울면서 사과하기 시작했다. “주인님…흐윽…죄송합니다…! 저를 마음껏 이용해주세요…흐으윽…제발 제 보지에 자지 박아주세요…교배장에 보내지 말아 주세요…” 이때 빠르게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연주는 엉덩이에서 날카로운 고통이 느껴졌다. 휘익!! 짜아아악!!!!! “꺄야아악!!!” 연주는 처음 느껴보는 고통을 도저히 견딜 수 없었다. 연주는 더 크게 사과하기 시작했다. “죄송합니다!! 주인님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연주의 사과에도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계속 들렸고 동시에 연주의 엉덩이에도 계속해서 피할 수 없는 날카로운 고통이 가해졌다. 짜아아악!!!! 짜아아악!!!! “흐아아앙!!! 죄송합니다!!” 연주는 고통이 가해질 때마다 몸부림쳤고 그 때문에 젖꼭지에 달려 있는 추가 끊임없이 흔들려 지속적으로 연주를 괴롭혔다. 연주는 한참 동안 끝이 보이지 않는 벌을 받아 엉덩이에는 수십 대의 채찍 자국이 선명하게 남았고 젖꼭지는 무거운 추 때문에 아래로 늘어져 새빨개졌다. 연주는 눈물, 콧물 전부 다 흘리며 고통과 공포 속에서 오열했다. “흐으윽…죄송합니다…잘못했어요…주인님…” 어느 순간 연주에게 가해지던 채찍질이 멈추고 한숨 소리와 함께 분노가 가득 찬 은하의 목소리가 들렸다. “후우우…마음 같아선 바로 교배장에 보내버리고 싶었는데 주인님이 특별히 용서해주셨네... 다음 기회는 없어. 내가 무조건 교배장에 처넣어버릴 거야” 연주는 교배장행을 면하자 자리에 없는 지욱에게 감사를 표했다. “흐으윽…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주인님…” 은하는 온몸이 구속된 채로 공중에 매달려 있는 연주를 지하실에 그대로 두고 터벅터벅 지하실 계단을 타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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