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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2화 - 교배장


지하실은 사방이 콘크리트로 되어 있었고 천장에는 레일이 촘촘이 깔려 지하실 어디로든 이동할 수 있는 갈고리가 매달려 있었다. 지하실 한구석에는 배수구와 함께 호스가 달린 수도꼭지가 덩그러니 있었다. 연주가 쓰러져 있는 곳 바로 옆에는 사람이 엎드려야 겨우 들어갈 수 있는 강철 케이지가 놓여 있었다. 남성들은 탈진하여 잠이 든 연주의 팔을 머리 위로 올린 후 손을 꽉 묶었다. 그 후 갈고리를 내려 손을 묶은 매듭을 갈고리에 걸고 고정시킨 후 다시 갈고리를 올렸다. 연주는 공중에 대롱대롱 매달린 상태가 되었다. 한 남성이 연주를 배수구가 있는 곳으로 밀고 갔고 밀가루 범벅인 연주를 향해 호스로 물을 마구 뿌려댔다. 연주는 차가운 물이 온몸에 닿자 정신이 번쩍 들었다. “으아악!!! 차가워!!! 차갑다고!!! 그만해!!! 제발 그만!!” 남성은 공중에 매달린 채 소리를 지르며 버둥거리는 연주를 향해 계속 물을 뿌려댔다. 탱탱한 가슴과 보지를 드러낸 벌거벗은 상태로 몸을 비틀며 어떻게든 물을 피하려는 연주 때문에 주위 남성들의 자지가 부풀기 시작했다. 밀가루가 전부 씻겨나가자 남성은 물을 뿌리던 것을 멈추고 연주를 강철 케이지가 놓여 있는 곳으로 밀고 간 후 연주를 바닥에 내려놓고 손을 풀어 주었다. 남성은 강철 케이지 문을 열고 연주에게 말했다. “들어가” 연주는 몸을 오들오들 떨며 손으로 젖꼭지와 보지를 가리고 상황 파악이 덜 된 듯 가만히 서 있었다. ‘여기 어디야…저 사람들은 대체 누구고…’ “들어가!!!!” 남성이 고함을 치자 연주는 깜짝 놀라 허겁지겁 케이지 안으로 기어 들어갔다. 남성은 연주가 케이지 안으로 완전히 들어가자 자물쇠로 케이지 문을 잠갔다. 그 후 남성들은 케이지에 갇힌 연주만 남겨두고 전부 지하실에서 나왔다. 연주는 오들오들 떨며 케이지 안에서 주위를 살펴보았다. 그러자 지하실 한쪽 벽에서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자기 사진들이 벽을 꽉 채울 정도로 붙어 있던 것이었다. 작년 언론브리핑 때의 사진, 조깅하는 연주를 멀리서 도촬한 사진, 정장을 입고 집행부로 들어가는 사진 등 엄청나게 많은 사진들이 붙어 있었다. 집 안에서 몰래카메라로 촬영된 듯한 사진도 있었다. 팬티만 입고 거실에서 TV를 보는 사진, 안방에서 옷을 갈아입는 사진, 심지어 화장실 변기에 앉아 딜도로 자위하는 사진까지 있었다. ‘뭐야…이 사진들은…’ 뭔 지 몰라도 연주를 한참 동안 관찰해왔던 것은 분명했다. 연주는 이들이 심상치 않은 자들이란 것을 직감했다. ‘나 이제 어떻게 되는 걸까…’ 한편 지하실에서 나온 남성들은 저택 앞에서 담배를 피며 연주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야 주형아 저 여자 가슴 봤냐? 역대급이더라… 내가 여자 가슴은 천 명 넘게 봤는데 저 여자가 최고야…” “그니까요 형 저런 년은 바로 따먹어야 되는데 하아… 도련님 지시만 아니었으면…” “안 되겠다. 지금 바로 가자.” “그래, 민욱아 나도 못 참겠다” 남성들은 저택 앞에 주차된 고급세단을 타고 평양 시내로 향했다. 차량은 시내로 들어간 후 한 얼마 뒤 한 건물 앞에 멈췄다. 차량이 멈춘 곳은 고급 교배장으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일반적인 교배장과 다르게 외모와 몸매가 뛰어난 여성들이 근무하고 있다. 교배장은 인구증가를 위해 만들어졌고 정부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신자유한국에서 여성이 종사할수 있는 직업은 몇 가지 없는데 대부분의 성인 여성들은 교배장에서 교배관으로 근무하고 있다. 남성들이 고급 교배장으로 들어가자 화려한 속옷처럼 보이는 근무복을 입은 교배관들이 정성스레 그들을 맞이했다. “오늘도 교배를 위해 힘 써 주시는 남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들은 카운터로 걸어가며 말했다. “야, 우리 따로 잡을 거지?” “그래 따로잡자 정우야, 아침에 난교파티 한번 했으니까” 도도하고 지적인 매력을 뿜어내는 카운터 직원이 남성들에게 말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도 교배를 위해 힘 써 주시는 남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도와 드릴까요?” “우리 3명이니까 방 하나씩 주고 각자 두 명씩 교배관 좀 붙여 줘” “네 알겠습니다. 3번, 5번, 9번 방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카운터 직원이 인터폰으로 대기 중인 교배관들에게 지시한 다음 차례로 최민욱, 우주형, 이정우를 각각 3번, 5번, 9번 방으로 안내했다. 교배장의 각 방은 남성의 성적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의상과 각종 기구들이 구비되어 있다. 주형이 방 안으로 들아가자 두 명의 교배관이 무릎을 꿇고 대기 중이었다. 그들은 주형을 보자 바짝 엎드리며 말했다. “오늘도 교배를 위해 힘 써 주시는 남성분께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임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어 그래 반가워~ 일단 근무복 전부 벗고 차렷 자세로 소파 앞에 나란히 서봐~” 주형의 말에 두 교배관은 신속히 근무복을 탈의하고 차렷 자세로 소파 앞에 섰다. 주형은 소파에 앉아 다리를 꼬고 거만한 자세로 두 교배관의 몸을 관찰했다. 주형은 아까 보았던 연주의 가슴과 비슷한 탱탱한 가슴을 가진 교배관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했다. “너는 일단 가만히 있고 옆에 너는 저기 구석에 가서 벽 보고 무릎 꿇고 앉아 있어” 주형의 말에 연주와는 다른 풍만한 가슴을 가진 교배관은 실망했지만 겉으로 티 내지 않고 구석으로 가 벽을 보고 무릎 꿇고 앉았다. 주형은 자신이 지목한 교배관에게 다가가 가슴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빨기 시작했다. “가만히 있어” 쭈웁…쪼옥…할짝…쭈와압… “흐으응…❤️ 아앙…❤️” 주형은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다. “꺄으응!!❤️❤️” 주형은 교배관의 보지에 중지와 약지를 넣고 거칠고 빠르게 자극하기 시작했다. “후으응❤️❤️❤️” 이어서 엄지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교배관은 조수를 뿜으며 주저앉았다. “우으으…❤️” 주형은 주저앉은 교배관을 내려다보며 말했다. “자지 꺼내서 빨아” 교배관은 주저앉은 채 애액을 질질 흘리며 주형의 정장 바지와 속옷을 내렸다. 그러자 거대하게 발기한 주형의 자지가 그 위엄을 드러냈다. 교배관은 마치 자지에 홀린 듯 사랑스럽게 불알과 자지를 어루만지며 귀두를 빨았고 두 눈을 치켜뜨며 주형의 얼굴을 바라봤다. 주형은 순간 연주의 얼굴이 겹쳐 보였다. 주형은 더욱 흥분했고 자지가 더 크게 부풀었다. 교배관은 목구멍을 열고 주형의 자지를 목 깊숙이 집어넣다 빼기를 반복했다. 교배관은 이따금 헛구역질을 했지만, 그 마저 즐기는 것처럼 보였다. “어얽…얽…우에엑…❤️” 교배관은 한참 주형의 자지를 빨아 댔다. 주형은 사정감이 약간 올라오자 교배관의 머리채를 잡고 소파에 던지며 말했다. “너 펠라 잘하네, 아랫입도 잘 쓰는지 볼까?” 교배관은 입가에 묻은 침을 손으로 스윽 닦고 미소를 보이며 말했다. “당연히 잘 씁니다❤️” 교배관은 다리를 M자로 벌려 애액을 줄줄 흘리는 백보지를 손으로 벌리며 말했다. “부디 저를 임신시켜 주세요❤️” 주형은 그대로 거대한 자지를 보지에 박아넣고 빠르고 강하게 피스톤 질을 시작했다. “아흑❤️ 아응❤️❤️ 아앙❤️❤️❤️ 으아앙❤️❤️❤️❤️” 교배관은 주형을 꽉 껴앉았다. 교배관의 탱탱한 젖가슴이 주형의 가슴에 닿자 주형이 말했다. “너 가슴 느낌이 좋네, 다음에는 너 지명해서 오지” “감사합니다…❤️ 근데 남성님…❤️ 아흑…❤️ 저 갈 것 같아요❤️❤️❤️” “그래, 보내줄게” 주형은 더 빠르게 자지를 박아대기 시작했다. 그러자 교배관은 절정한 듯 몸을 심하게 떨었고 눈은 초점을 잃고 뒤집어졌다. 주형은 교배관 보지에 자지를 박은 채로 한참을 정액을 뿜어냈다. 꿀럭…꿀럭…꿀럭… 사정이 끝나자 주형은 보지에서 자지를 꺼냈다. 주형의 자지는 처음과 똑같이 여전히 우람하게 발기된 상태였다. 보지에서 자지가 빠지자 교배관은 옆으로 쓰러졌고 절정이 강했던 탓인지 아직도 몸을 떨고 있었고 눈을 뒤집은 채 침을 질질 흘렸다. 주형은 절정의 여운에 빠진 교배관을 뒤로한 채 소파 옆에 있는 침대에 벌렁 누우며 벽을 보고 있던 교배관을 불렀다. “야! 아까부터 계속 자위하고 있었지, 너 일로 와바” “네…❤️ 알겠습니다…❤️” 벽을 보고 무릎을 꿇고 있던 교배관은 주형이 누워 있는 침대로 다가왔다. 교배관의 보지는 이미 애액으로 흥건했고 자위했던 손에서 애액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교배관은 붉게 물든 볼에 눈은 살짝 풀려 있었다. 전형적인 자지를 원하는 표정이었다. 주형은 머리 뒤로 깍지를 끼고 교배관에게 말했다. “혼자 그렇게 하지 말고 내 자지로 하라고~” "네❤️❤️" 교배관은 주형의 자지에 올라타며 말했다. “부디 저를 임신시켜 주세요❤️” 교배관은 단숨에 주형의 자지를 보지 속에 넣었다. 주형의 자지가 너무 컸는지 교배관은 고개를 숙이고 움직이지 않고 몸을 부르르 떨었다. “언제까지 가만히 있을 거야? 나 가라고?” “아닙니다…지금 바로 움직이겠습니다❤️” 교배관은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으으응…❤️ 아으응…❤️” 교배관은 어느 정도 익숙해지자 점차 속도를 올렸다. 곧이어 그녀의 엉덩이는 마치 트월킹 하듯 빠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아흑❤️ 아앙❤️ 후으응❤️❤️” 교배관의 풍만한 가슴은 엉덩이를 흔드는 리듬에 맞춰 출렁이고 있었다. 주형은 교배관의 가슴을 양손으로 덥썩 쥐었다. 그러고는 손가락으로 유륜과 젖꼭지를 집요하게 괴롭히기 시작했다. 교배관은 가슴이 자극되자 보지를 더욱 조였다. “오~ 너는 여기가 성감대구나~ 지금 완전 조여서 좋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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