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화 154화
154화
“아! 당신의 섹시함에 또 내가 말려들었네.”
그녀의 엉덩이가 내 앞으로 오는 것을 내 손을 잡고 치우면서 내가 말을 꺼냈다.
“으응? 무슨 소리야?”
그녀 역시 내 자지를 잡고 입으로 삼키려고 하다가 떼고는 얼굴을 뒤로 돌려 날 바라보며 물었다.
“아니~ 오늘은 당신이 하고 싶은 걸 하는 날이지 않아? 그런데 또 내가 하고 싶은 걸 말해버렸네.”
“휴... 또 그 이야기야? 그럼 그 문제는 내가 한 번에 해결할게. 나도 더 이상 예전에 내가 아니거든.”
“으응?”
“자기야~ 내 보지 빨아줘. 보지는 당연히 빨아줘야 하고 혹시 여유가 되면 그 주변을 다 빨아줘. 난 당신이 빨아주는 거 너무 좋아서 견딜 수가 없어.”
‘헉!’
적지 않은 충격이었다.
난 또 한번의 초를 치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이렇게 말한 것도 있었다.
그런데...
그녀는 내 행동을 한마디로 단번에 제압해 버린 것이었다.
내가 할 말이 없게 만들면서 말이다.
“우와~ 진짜 많이 변했네. 다행이다.”
“음... 속으로는 쪽팔려 죽을 거 같은 걸 참고 있거든. 그래도 이제는 당신 앞에서는 있는 그대로, 내가 하고 싶거나 받고 싶은 걸 말해보기로 했어.”
“오오오...”
“이렇게까지 말했으니 빨리 빨아줘~”
그녀는 내 반응에 찡긋 웃으며, 내가 잡아서 옆으로 치었던 엉덩이를 다시 내 얼굴 쪽으로 다가오게 한 뒤 꽤 강한 힘으로 내 얼굴을 엉덩이로 눌렀다.
내 코와 입에 닿은 그녀의 보지는 아까 전의 섹스로 인한 애액인지 아니면 지금 흥분에 의한 애액인지 모를 애액으로 이미 축축하게 젖은 상태였으며, 난 그 애액을 빨아 마시며 그녀의 보지 속으로 혀를 넣어 그녀의 바람대로 마음껏 그녀의 보지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아아앙~ 너무 좋아. 저,정말로~”
나의 현란한 혀 놀림에 그녀의 입에서는 거침없는 말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물론 밑집 여자 자매들이나 재수씨처럼 적나라하고 아주 자극적인 단어들이 나온 것은 아니었으나, 이제까지 장모의 모습에 비하면 엄청나게 파격적인 언어와 행동임은 분명했다.
오늘 물론 그녀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날로 정하였지만, 이 정도로 발전한 장모에게 내 나름대로 포상을 해줄 필요가 있었다.
적절한 채찍과 당근...
여기 도착하면서 지금까지 난 장모에게 채찍을 강하게 휘둘렀다.
강하게 휘두른 정도가 아니라 자칫 내 채찍질에 내상을 입어 회복이 불가능하게 되어 날 떠나 버렸을 수도 있을 정도였다.
그런데 그녀는 그것을 잘 견디어 내었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완전히 몸을 틀어 한 발짝 걸어나 간 것이다.
그렇다면 이젠 당근을 줘야 할 차례가 된 것이다.
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내 몸을 끌어당겼다.
“쭈웁~ 어? 어?”
내가 그녀의 보지를 빨면서 몸을 당기면서 일어나려고 하자, 내 자지는 그녀의 입에서 빠져나왔고, 장모는 자신의 입에서 자지가 빠져나오는 것을 보면서 얼굴을 끝까지 내려 고개를 숙이면서 내 자지를 따라왔으나 결국 빠지자 입에서 탄식이 나왔다.
‘되게도 빨고 싶었구나. 크크크.’
난 웃으며 그녀의 엉덩이를 올리면서 그녀의 다리 사이를 빠져나오자 그녀는 엎드린 상태로 되었고, 난 그녀의 엉덩이 뒤로 엎드린 상태가 되었다.
난 그녀의 엉덩이와 허리 사이에 손을 놓고 서서히 눌렀고, 그녀는 엎드린 자세에서 내 손을 누르자 내가 뭘 원하는지 알아차린 듯 서서히 자리에 엎드리며 누웠다.
난 그녀의 엉덩이부터 서서히 혀로 핥으면서 위쪽으로 그녀의 등을 타고 머리 뒤까지 올라왔다.
“당신이 내 바램대로 너무 잘 따라와줘서 나도 포상을 주고 싶은데. 받고 싶어?”
난 그녀의 머리 옆 귀에 입을 대고 그녀의 귓불을 혀로 핥으며 말했다.
“으으응~ 응. 받고 싶어.”
그녀는 고개를 바닥에 쳐박은 채로 간지러움의 소리와 신음소리의 그 어디 중간쯤의 목소리를 내며 나에게 대답했다.
“응. 알았어. 내가 하더라도 당신 역시나 땀이 흠뻑 젖을 만큼 적극적으로 해야 해.”
“으응. 아,알았어. 해줘.”
포상은 절대 약하면 안된다.
그래야 다음에 내가 요구하는 것에 대해서 그녀는 최선을 다해서 이행하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난 그녀의 몸 뒷면을 전부 혀로 핥기 시작했다.
그녀의 뒤편을 전부 내 침으로 도배를 하려는 듯이 핥았고, 핥다가 그녀의 신음소리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조금 강하게 빨았다.
그리고 그녀의 몸에는 내 입술로 인한 자국이 남았다.
“어? 자국이 남았는데, 괜찮아?”
“으응~ 괜찮아. 빨아줘. 자국 남아도 돼. 목 같이 보이는 데만 아니면 돼.”
‘오오. 진짜 변했는데? 음... 그런데 장인과 문제가 있나?’
그녀는 내가 자신의 몸 어디에 자국을 남기든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 남자의 여자가 자신의 남자가 볼지도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자국을 남겨달라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까지 말했는데, 자국을 몇 개 남겨주지 않으면 그녀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이다.
난 예의 바른 사람이라서 말이다.
미친놈...
난 여러 곳, 심지어 허벅지까지 몇 개의 자국을 남기며 그녀의 몸을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빨고 핥았다.
그리고 혀로만 빠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는 그녀의 온몸을 정성을 다해 쓰다듬기도 했다.
마치 정말 잘 빚은 도자기를 장인이 보면서 자신이 만들었다는 것을 믿지 못하고 감격에 가득 차 그 겉은 만지는 것처럼 그녀의 몸을 조심스럽게 그렇지만, 내 마음이 전달되게 끔 만졌다.
그렇게 입과 혀, 손, 그리고 내 자지까지 그녀의 몸에 붙여 그녀의 온몸을 쓰다듬고, 만지고 핥았고, 빨았다.
그런데...
그녀의 성감대, 즉 보지나 가슴, 항문 등을 집중적으로 빨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녀의 피부는 식어가고 있기는커녕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음이 느껴졌고, 그녀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점차 약하게 묻어나오는 것을 넘어서 점차 진하게 나오고 있었다.
그녀는 타 연인들이 하는 맹목적인 코스의 일환으로 하는 그러한 애무 정도로 나의 애무를 느끼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내 모든 행동을 온몸의 감각으로 느끼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이제 그녀의 몸은 아주 완벽하게 준비가 된 것이다.
이제는 테크닉 따위도 필요없을만큼 그녀는 준비가 확실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장모의 보지 속에 내 자지를 집어넣고 흔들어만 줘도 그녀는 절정을 느낄 것이고, 나에게 흠뻑 빠져들 것이다.
난 그녀의 몸을 다시 타고 올라가 그녀가 엎드려 누운 상태에서 그녀의 다리를 내 다리로 활짝 벌린 뒤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으로 집어넣었다.
“아아아아으으으윽~”
그녀의 입에서는 내 자지가 들어가면서 그에 맞춰 강한 신음소리를 내었다.
그녀의 몸은 충분히 젖었고, 내 자지가 아주 부드럽게 들어가는 것에 비해서 너무 큰 신음소리였고, 이는 그녀가 얼마나 지금 느끼고 있는지 알려주는 지표였다.
그렇게 우리는 섹스를 시작하였다.
내 포상 섹스 말이다.
난 그녀의 뒤에서 쑤시다 그녀의 무릎을 꿇게 만들면서 바로 뒷치기를 시작하였고, 내 자지가 그녀의 몸속 가장 깊은 곳에 도달했을 때는 그녀의 입에서는 아주 짐승과 같은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난 그렇게 뒤로 쑤시다 자지와 보지가 결합된 상태에서 그녀의 다리 사이로 내 다리를 넣고 뒤로 누으면서 그녀 내 위로 올라오는 자세를 만들었다.
그녀는 그 자세를 만들자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생겨서 너무 좋다는 듯이 내 허벅지에 손을 대고는 자신의 무기 같은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였고, 자신이 하는 행동임에도 불구하고 내 반응을 살피기 보다는 자신이 진정으로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물론 나 역시 이런 섹스를 진심으로 즐기기 시작했다.
장모와의 이런 섹스는 처음이었고,
이런 섹스는 다른 여자와 하는 그런 느낌을 받는 것과 같이 신선하고 자극적인 느낌을 나에게 가져다 주었다.
그녀가 엉덩이를 움직이는 동안 난 상체를 일으켜 그녀를 뒤에서 껴안고는 그녀의 가슴을 마구 주물렀고, 그녀는 내가 가슴을 강하게 주무를 때는 자신의 엉덩이를 강하게 밑으로 내려 내 자지로 자신의 자궁을 터트릴 것과 같이 움직이기도 했다.
난 그녀의 몸을 뒤로 눕히자 그녀는 손을 뒤로 놔 내 가슴과 배 경계선에 놓고는 발을 바닥에 짚고는 다리 힘으로 자신의 엉덩이를 계속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였다.
이렇게 충분히 서로의 움직임이 좋아지자 난 이제 어려운 체위를 하기 시작했고, 그녀는 체위를 바꿀 때마다 그 체위가 가져다주는 자신의 보지 여러 곳의 자극을 진심으로 즐겼고, 더 강한 자극을 위해서 자신의 엉덩이를 움직이기까지 하였다.
난 이제 그녀의 정면을 보고 싶었기에 그녀의 몸을 자지와 보지가 결합된 상태에서 돌렸고, 그녀 역시나 자신의 몸에서 내 자지를 뽑고 싶지 않았는지 아주 조심스럽게 몸을 돌렸다.
그런데 이제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인 것이,
몸을 돌리면서 양다리가 한쪽으로 나오자 옆으로 날 쳐다보며 씩 웃으며 엉덩이를 강하게 몇 번 돌리는 장난을 치기도 하였다.
그렇게 그녀가 내 앞으로 몸을 완전히 돌리자,
우리는 마치 포르노의 한 장면과 같이 섹스를 하였다.
정.말.로...
그 한 장면과 같이 그녀는 움직였고, 소리를 질렀다.
내가 그녀를 앞으로 안고 서로 마주보고 섹스를 할 때는 그녀는 고개를 뒤로 넘기면서 절정에 도달했고,
내가 그녀를 뒤로 눕히고 그녀의 몸 위로 올라가 쑤실 때는 그녀는 얼굴이 벌겋게 변하고 온몸이 땀에 젖어 머리카락까지 젖을 정도로 지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다리를 최대한 들고 내 자지를 자신의 깊숙한 곳까지 들어올 수 있도록 하였다.
“으으으으. 쌀 거 같아.”
“아아앙!~ 아윽~”
그렇게 계속 쑤시면서 내가 절정을 맞이할 때는 그녀의 눈이 풀려 있고, 내 말에 대답을 하지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다리를 약간 내려 내 허리를 자신의 양다리를 포개 내 몸이 빠지지 않도록 하면서 자신의 몸속에 사정을 하도록 강하게 요구하기도 하였다.
“싼다. 으으으으윽~”
“끄윽~ 끅~”
난 엉덩이를 최대한 밀어 넣어 그녀의 보지 속에 내 자지를 집어넣은 상태에서 그녀의 자궁에 완벽하게 사정하기 시작했고, 그녀의 입에서는 이제까지 들어본 적도 없는 소리를 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