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화 153화
153화
“아앙~”
그녀의 보지는 지금까지 있었던 행위로 인하여 물이 맺히다 못해 흐를 정도로 젖어 있었기에 난 주저없이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속으로 단번에 집어넣었다.
그녀는 예상대로 몸이 충분한 준비가 되었는지 내가 강하게 집어 넣었음에도 불구하고 내 자지가 무리없이 들어가는 것과 동시에 만족감을 표시하는 신음소리가 입에서 나왔다.
“나도 쑤시겠지만, 당신이 더 적극적으로 해주면 좋겠어.”
“으응~ 아,알았어~ 아윽~”
난 서서히 내 자지를 움직이면서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달려들기를 바라는 내 마음을 표현했고, 그녀도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불사르는 듯한 목소리로 대답하며 내가 집어넣고 있는 동안 자신의 엉덩이를 나에게 밀어붙었다.
“아아으응~ 아악~ 아윽~ 아응~”
이런 리듬으로 피스톤질이 하게 됨에 따라 내 자지는 내가 움직이는 것에 그녀의 움직임까지 더해져 더 깊이 더 빨리 그녀의 몸속으로 사라졌으며, 그녀의 입에서는 강한 신음소리가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아으으으. 참기 힘든데?”
“으응, 참기 힘들면 싸줘.”
“이번에도 입에 쌀까?”
“응~ 입에 싸줘~”
난 내가 절정에 도달하고 있음을 느끼고 정액을 어디에 뱉어낼지 그녀에게 물었고, 그녀는 이번에도 자신의 입에 싸달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으응? 왜 이렇게 먹고 싶어 하지?’
난 이런 의문점이 머릿속에 남았지만, 그러한 생각은 머릿속에서 길게 하지 못한 채 사정하기 위해서 그녀의 보지에서 내 자지를 빼냈고, 내 자지가 빠지자마자 그녀는 돌아서서 바닥에 주저앉은 채로 내 자지를 허겁지겁 물고는 입으로 피스톤질을 받아들었다.
“으으으으윽~”
난 그렇게 몇 차례에 걸쳐 그녀의 입에 피스톤질을 하다 그녀의 입속에 사정을 하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깊게 삽입하고 있던 그녀의 입은 내 사정이 늘어남에 따라 얼굴을 뒤로 당기며 내 자지를 조금씩 빼냈고, 그 공간을 손으로 잡은 뒤 손으로 자극을 주면서 내 사정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아~”
최근 들어서 장모와 한 섹스 중에서 제일 만족스러운 측에 들어가는 섹스였다.
그녀가 내 말을 적극적으로 듣고는 자신 스스로 변화된 모습으로 섹스를 한 결과는 나에게 엄청난 만족감을 주게 하였던 것이었다.
“좋았어? 괜찮았어?”
그녀는 사정을 끝내고 욕조에 등을 붙이고 바닥에 앉은 내 팔을 자신의 팔로 껴안으면서 몸을 붙이고 물었다.
“응. 완전 좋았어. 정말... 진작 좀 이렇게 하지.”
“으응~ 미안~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진작 그럴 걸 그랬다고 나도 생각했어. 당신 정액이 평소보다 더 뜨겁고 더 많이 내 입으로 흘러 들어오는 것 같았어.”
“응. 그건 말도 안되는 말이긴 하지만, 나도 그렇게 느꼈어. 평소보다 더 많이 싼 거 같아.”
“응~ 다행이다. 당신이 좋았다니 나도 더 좋아~”
“아! 그런데 왜 오늘 계속 입에 싸달라고 했던 거야? 하면서 너무 궁금했는데, 흥분이 뇌를 지배한 탓에 하는 도중에 물어볼 수가 없었어.”
“풉~ 흥분이 뇌를 지배했다고? 당신 정말 특이해~ 음... 별 이유는 없어.”
“별 이유는 없는데 입에 해달라고 한 거야?”
“응. 별 이유는 없어. 다만, 당신은 당신 정액을 먹는 걸 아주 싫어하잖아. 그래서~”
“아하~ 무슨 말인지 알겠다.”
“이해했어?”
“응. 내가 당신 보지를 빠는 걸 좋아하는데, 오늘 보지를 못 빨아서 나중에라도 빨아야 하는데, 내가 당신 몸속에 남은 정액을 먹기 싫어할 것 같아서 그랬다는 거 아니야?”
“응. 맞아. 당신 오늘 내 밑에를 분명히 빨고 싶어할 것 같은데... 정액이 가득 차 있으면 못 빨아서 아쉬워할 것 같아서 말이야. 물론 씻으면 되기는 하겠지만, 아무리 씻어도 완벽하게 씻을 순 없고, 또 당신이 당신 정액이 가득 찼던 걸 아무리 깨끗이 비워냈다고 하더라도 싫어할 것 같아서 말이야.”
“으음... 아주 현명한 생각이군. 그런데 난 당신 보지 속에도 사정하고 싶은데 그럼 그 부분은 어떡하지?”
“음... 그건 나중에 내 밑에를 충분히 빨아서 더 빨고 싶지 않으면, 그때부터는 내 몸속에 사정하면 되지 않을까?”
“하긴~ 그게 이렇게 서로 상의할 만큼 대단한 문제라고 할 것도 없지. 영역 표시는 언제든 해도 되는 문제이니깐.”
“으응? 영역표시?”
“응. 내 거라는 영역표시.”
“풉~ 영역표시... 뭔가 좀 이상하기는 하지만, 그런 게 영역표시라면 언제라도 해. 난 받아들일 수 있으니.”
“알았어. 그런데 평생을 당신 보지 속에 내 정액이 마를 날이 없도록 영역표시를 해야겠네.”
“호호호~ 알았어. 알았어. 그런데... 나 이렇게 변해도 이상하지 않아? 그리고 내가 계속 이렇게 해도 괜찮은 거야?”
“응. 괜찮아. 아니, 오히려 좋아.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아. 이제야 뭔가 커플 같은 느낌이 들어서 말이야. 이제까지는 내가 강간하고 당신이 어쩔 수 없이 받아주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서로 섹스를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 그러니 어떻게 안 좋을 수가 있겠어?”
“그럼 정말 다행이다~ 그래도 난 걱정 돼. 어느 한 순간에 당신이 이런 내 모습에 정이 떨어질까봐. 여자가 너무 나대면 보기 싫잖아.”
“음... 물론 내가 나중에 무조건 안 그러겠다고 자신할 순 없겠지... 바로 앞의 미래도 못 본 내가 그런 말 할 자격이 없지. 그래도 우리 사이에는 크게 문제 없어 보이는 건, 당신이 했던 말처럼 내가 불편한 부분이 보이면 스스럼없이 말해 달라고 했던 것으로 인하여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
“아~”
“나중에 내가 눈에 조금이라도 불편한 모습이 보인다면, 그때 내가 분명하게 말하면 되지. 그런데 앞으로 당신의 자세도 중요한 것이, 내가 그렇게 말했을 때 기분 나빠하면 우리 사이에 금이 가게 되는 거지.”
“응. 그럴 것 같아. 내가 기분 나빠하면 당신은 이제 말을 안하게 될 것이고, 그리고 그때부터 안보이는 마음의 골이 생기게 되겠지.”
“그렇지. 내 말이 바로 그거야.”
“음... 그 부분은 확실하게 약속할게. 당신이 솔직하게 나에 대해서 말해주는 것에 절대 불편하거나 기분 나빠 하지 않을게. 그래서 우리 사이에 감정의 골 같은 것이 생기지 않도록 정말 노력할게.”
“응. 그래서 대화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 그냥 잡담이 아니라 마음 속의 말을 진솔하게 하고, 또 상대방은 그 진솔한 말을 받아들일 마음을 가지고 대화를 하는 것 말이야.”
“응응. 우리는 그렇게 하자.”
“알았어.”
아...
알았다고?
정말 알았다는 건가?
그래서 이제부터 넌 진솔하게 장모에게 모든 것을 말할 생각인 건가?
당신을 함락하고 당신 가족들을 함락한 다음 전부 무너뜨릴 거라는 것을 진솔하게 말하고 그녀는 그 말을 받아들이는 그러한 것을 할 생각인 건가?
말도 안되는 소리...
난 지금의 행동과 말 전부는, 그녀의 신임, 믿음 등 뭐 그런 것을 얻을 쇼에 불과한 것이다.
나에게 진솔함은 이제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영원히...
“그럼... 내 정액이 없는 곳을 좀 빨아봐야 하지 않을까?”
“으응? 벌써? 안돼~ 정말 안돼. 어떻게 바로 세 번씩이나 하려고 하는 거야. 당신 지금 연속해서 했다구. 알아. 안다고. 당신이 정력이 엄청 쎄다는 거. 그런데 이건 아닌 것 같아.”
“음... 그런가?”
“응. 안돼. 아무리 내가 좋아한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해줄 필요는 없어. 물론 충분히 쉬다 보면 내가 또 해달라고 조를 수는 있지만, 지금은 너무 빨라. 당신 몸 축나.”
“음... 그런데... 내가 많이 움직이지 않았던 체력적인 면에서 전혀 힘들지가 않네. 어차피 이번에 하더라도 당신이 적극적으로 해줄 거 아니야? 그럼 별로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으응? 그런가? 정말 별로 안 힘들어? 괜찮아?”
“음... 정액을 뱉어낸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체력을 쓰기는 했겠지. 그런데 이제까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해야 했고 당신의 마음 때문에 신경 쓸 것도 많았기에 육체적인 체력 소모도 많았던 것이 사실이었어. 그런데 오늘은, 오늘은 전혀 힘들지가 않아. 사정을 한 거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말이야.”
지금 내가 한 말은 사실이었다.
지금 두 번째 사정을 하였지만, 난 평소의 한 번 사정을 한 것과 비교해도 전혀 힘들지 않았고, 오히려 여유가 있을 정도였다.
또한 그녀의 적극적인 모습을 또 본다고 하니 더 빨리 발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을 정도의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래도... 너무 무리한 거 같은데.”
“그럼 침대로 가자. 거기서 편안하게 해주면 어떨까? 당신이.”
“음... 그럼 내가 최선을 다해서 해볼 테니 너무 무리하지 마. 그리고 혹시나 발기가 안되거나 너무 힘들어서 사정이 안되면 바로 말해줘. 바로 멈출게. 충분히 쉬면 언제든 다시 할 수 있는 거잖아.”
“그래. 알았어. 그럼 침대에서도 잘 부탁해.”
“호호호. 최선을 다해볼게.”
연속 세 번째 사정을 위해서 난 그녀의 손을 잡고 방의 침대로 이동하였고, 방으로 들어선 우리는 침대를 보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우와~ 뭐 이렇게 큰 침대가 다 있을까?”
“그러니깐. 위에서 뛰면서 놀 수도 있을 정도겠는데?”
“좋아~ 그럼 이런 곳에 온 만큼 마구 뒹굴면서 빨고 쑤셔볼까?”
난 그렇게 말한 뒤 침대에 몸을 던져 그 푹신함을 충분히 느낀 뒤 손을 뻗었다.
“이리와~”
내가 손을 뻗어서 오라고 신호를 하자 그녀는 서서히 침대 위로 올라와, 내 몸 위로 올라오려고 했다.
“아니지~ 내가 영역 표시 하기 전에 영역 표시할 곳을 맛을 좀 봐야 하지 않을까?”
“으응? 아! 호호호. 그게 뭐야~ 그럼 내가 어떻게 할까?”
“그런 걸 일일이 가르쳐 줘야 하나? 당연히 거꾸로 올라와야지.”
“응. 알았어.”
내가 말을 끝내자마자 그녀는 대답과 동시에 자신의 몸을 그 자리에서 180도 돌린 뒤 내 입에 자신의 보지를, 내 자지에 자신의 입을 대기 위해서 내 위로 서서히 올라오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