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단편야설

한 편 완결 소설

성인소설 목록

최신 단편

야설 읽기
밍키넷 소설
토스트 메세지 나오는곳
텔레그램 공식채널

밍키넷 공식보증업체

3화 한서희(3)


나는 당혹감을 감추지못하고... 급한데로 서희씨가 들어간 칸으로 들어갔다. 못봤겠지? 못봤을꺼야.... 만약 본거면 나 이대로 대학교 어떻게다녀어어!!!!! 심란한 얼굴로 대학교를 자퇴할까 말까 고민하는 나는 뭔가 잊어버린것 같아 고개를 돌렸다. “드디어 이쪽을 봐주시네요 도현씨♡“ 지금 내앞에는 푸른색 두눈에 하트가 그려진것마냥 색기넘치는 얼굴을 한 서희씨가 보였다.... 그리고 그녀의 다리사이를 보자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애액이 변기 커버를 적시고있는게 보였다. 불끈 이 광경을 보고도 발기를 참을 수 있는 남자는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앗..♡ 도현씨 자지가 커졋어요오....” “흐응.. 저를...보면서...그렇게 크게 만드시다니...” 눈에 하트가 튀어나온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듯 서희씨가 흥분하며 다가왔다. “앗, 서희씨 이건 남자의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라고 할까..” “하암 그러믄 자아ㄹ먹게씁니다” 그말을 끝으로 서희씨는 내 자지를 한움큼 입으로 머금으며 앞뒤로 고개를 흔들기 시작했다. “크읏...크으으으.... 서희씨 너무 자극이 강해요....!! 조금만 천천히 빨아줘요....“ ”앙다여 됴현씨 쟈지가 너므 맛이어서 이러케 된, 거 라그여..... 쮸읍 쯉...“ 쮸읍....쯉..... 할짝..할짝...할짝 그때였다, 지금 여기는 여자화장실. 지금 우리가 있는 칸은 3칸중 가운데에 있는칸. 양옆 칸에 사람이 들어갔다. 딸깍. 문이 잠기는 소리가 들리고 이어서 조르륵... 소리가 들려왔다 “푸하..... 도현씨! 지금 다른 여자 오줌 싸는소리들으면서 흥분하는거에요오...?” 서희씨가 내 자지를 두손으로 잡으면서 말을 이어갔다. ”지금. 저한테. 집중 안해주면. 저도 더이상 안해줄거에요.“ 갑자기 분위기가 바뀐듯한 서희씨. 뒤이어 내 뒷목을 타고 소름이 돋았다. 처음 듣는 서희씨의 화난듯한 목소리, 표정. 나는 뭔가 잘못됀것 같아 서희씨를 보며 말했다. ”제가 어떻게 서희씨를 내버려두고 다른 여자때문에 흥분 하겠어요... 지금은 오로지 서희씨가 제 자지를 빨아주는게 너무 기분이좋아서...“ 갑자기 방긋 웃는 서희씨. ”히히 그래요? 그럼 상으로... “ 서희씨가 손가락으로 자신의 애액으로 범벅이된 보지를 가리켰다. 그 속에는 핑크색 로터 같은 것이 들어있엇지만 지금은 아무래도 좋았다. ”제 보.지 에 자지님 박아주세요 ♡“ 말이 끝나기무섭게 나는 서희씨의 보지에 자지를 밀어넣었다. ”하아아아앙!!! 도현씨♡ 그..렇게 강하게.. 넣어버리면.. 저.. 가.. 가버려요옷!!♡“ 서희씨의 보지에서 조수가 뿜어져나왔다. 절정을 하는 보지가 심하게 떨리면서 그녀의 허리가 위로 튕겨져 올라갔다. 뚝. 나는 그 모습을 보고 내 머릿속 이성의 끈이 끊어짐을 느꼇다. 지금 내게 존재하는건 오직 저 보지만을 자지로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다는 욕망 뿐이였다. ”핫..하응..으흥 하아아아아.... 아으...“ 쮸븝 쮸븝 쮸븝 몇번더 강하게 허리를 흔드니 사정감이 단전에서부터 요도끝까지 차올라감을 느꼇다. ”서희...씨..!! 저 쌀게요!!!“ ”으흥...앙♡ 하아앙.. 헤엑 헤엑 싸...싸주세요오오♡“ 서희는 엉덩이를 부르르 떨며 절정에 달하기 직전이였다. ”어디에 싸줬으면 좋..겠!!어요?“ ”제 보지...!!에 싸주세여!! 흐으응....♡“ 꿀럭 꿀럭 꿀럭..... 완전히 가버린듯한 서희씨의 흰자위를 보며 나는 알 수 없는 정복감을 느꼇다. 지금 그녀의 뱃속에 가득히 사정해버린 내 정액이 요동치며 그녀의 자궁에 문을 두드렸다. 헤엑...헤엑...헤엑..... 뽁! 귀여운 소리를 내며 보지에 깊숙히 박혀있던 자지가 나오며 서희씨의 뱃속에있는 정액이 꿀렁꿀렁 흘러나왔다. ”도현씨....♡ 제 자궁.. 찌부러지는줄 알았어요...♡“ ”아.. 미안해요 아팠죠...“ 서희씨는 도리도리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도현씨.. 보이세요? 지금 도현씨의 아기씨가 제 자궁 뿌리까지 닿아서 임신시키려고 발버둥치고있어요오.....♡“ ”하응... 이러다가 임신해버리는 거 아닌가 몰라아.... 흐읏..♡“ 나는 임신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뇌속이 정지했다. 내 나이 20살 가진거라곤 아무것도없는 평범하디 평범한 남자대학생.... 지금 나에게 아기가 생겨버린다면 내가 제대로 책임을 지면서 서희씨를 지키며 살아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현실을 직시하는 도중, 서희씨가 입을 열었다. ”도현씨... 걱정말아요 오늘 안전한 날 이니까♡“ 그말을 듣고 마음한편으로는 안심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고맙기도하고 걱정도 됐다. ”도현씨가 걱정하는 일은 없을거에요 저 제대로 자신의 주기정도는 꿰뚫고 있고. 일부러 질내사정을 허락한것도 있으니까요 후후..“ 그런데 뭔가 한가지 잊어버린것이 있는 것 같은데 잘 떠오르지가 않았다..... ‘아...맞다... 아까 본 여자둘이 우리가 섹스한거 다 듣고 있었겠네.....’ ㅈ됐다.... 딸깍. “아이씨 섹스를 할꺼면 모텔을 잡고 하라고 아주 그냥 동네방네 소문을 내지그러냐? 적당히도 유분수지 공공장소에서 뭐하는거야?” 뒤 이어서 다른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서진아 뭐.. 너무 급했으면 그럴 수 도 있는것 아닐까? 그러지말구 우리 빨리 맛있는 파스타 먹으러 갈까?“ 어라....? 분명 저목소리는 노란머리 여자일탠데... 왜 우리를 감싸주는거지? 나는 잘 이해가안됐지만 마음속 깊은곳 에서부터 감사함이 올라왔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에이 씨발 맛있는 밥먹으러 왔다가 기분만 잡쳤네... 예은아 빨리 나가자 여기 1초라도 더있으면 나까지 임신당할 것 같으니까.“ ”내가 너때문에 봐준다. 거기, 다 들리지? 아무데서나 섹스 하지마시라고요 짐승들도 아니고... 매너는 지키면서 하세요들” “흠흠... 서진이 많이 화났나보네~ 내가 파스타보다 더맛있는거 사줄게 빨리가자~” “칫... 알았어 알았다고...” 또각 또각 또각 그렇게 신발 소리가 멀어지는걸 들으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하아....... “도현씨! 저희도 빨리 맛있는 파스타 먹으러가요!! 아랫입으론 이미 배부르지만 아직 윗입은 배고프다네요... ” 가만히 보면 서희씨도 정말 철면피인것같다... 아닌가? 그냥 강심장 인건가... 나는 그렇게 내 대학 생활을 좌지우지 할 뻔한 해프닝을 뒤로 서희씨와 파스타를 먹으러 나갔다. * 서희: 예은아 오늘은 정말 고마웠어.. 너 아니였으면 어떡할 뻔 했는지 백번 고마워해도 모자르네 ㅎㅎ... 에은: 고마운거 알면 약속이나 잘지켜... 너 다음은 나니까 서희: 아잉 그럼 알고있지... 이건 우리들만의 비밀 이니까.. 예은: 너도 적당히 하면서 즐겨 그러다가 뺏기는 수가 있어 서희: 알겠어 ㅎ 점심 맛있게먹어 예은아 (엎드려 절하는 토끼이모티콘) 그렇게 당사자는 모르는 비밀이야기가 어디선가... 진행되고 있었다. * 세희씨와 맛있는 점심을 먹고 강의를 들으러 가던길. 갑작스래 세희씨가 볼일이 있다며 먼저 가버리는 바람에 혼자서 다음 강의를 들으러 가고있었다. ?: 저기...저기이.... 응? 나를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나는 흠칫하며 뒤돌아봤다. 거기에는 아까 여자화장실에서 세희씨와 내가 섹스하던걸 커버쳐준 노란머리 여자가 서있엇다. “네...안녕하세요? 지금 저 부르신거 맞으신가요?” “네 맞아요. 저는 한서대학교 1학년 패션디자인과 한예은 이라고 해요.“ ”아 네... 반갑습니다 저는 한서대학교 1학년 전기공학과 이도현 이라고 합니다.“ 그때 그녀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면서 물어왔다. “아까.... 서희랑 여자화장실에서 아주 격.렬 하게 하시던데 도대체 뭘 하셨길래 그렇게 서희가 야한 목소리를 내면서 화장실칸이 흔들렸을까요...?” 그말을 듣자 나는 사색이되어 굳어버렸다... 하지만 우리를 구해준 은인이나 다름없는 예은씨에 대한 예의가 아님을 알기에, 말을 해야만했다. “어.... 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그거 한거 맞습니다...” 나는 부끄러움과 수치심에 고개를 들지못하며 말을 이어나갔다. 그러자 예은씨가 내 턱을 잡으며 고개를 위로 올렸다. “저는 아무말도 안했는걸요? 그리고 뭐 남녀가 꼴리면 할 수도 있는거죠 그거... (섹.스)” !!! 예은씨는 나에게만 들리게끔 얼굴을 내귀에 가져다 대고 속삭이듯이 말했다. “그럼 제가 한 일에대한 보답을 받을 차례네요... 도현씨 이번강의 끝나고 시간 좀 내줄 수 있어요?” 어? 예상과는 다른 답변에 나는 살짝 놀라며 뒷걸음질 쳤다. 그러더니 내 손을 맞잡고 자신의 품속으로 끌어당기는 예은씨 포옥. 나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에 생각을 더이상 할 수 가 없게되었다. 그녀가 자신의 품속으로 나를 끌어 안았기 때문이다. 그녀의 폭신폭신한 흉부가 베개 역할을 해주듯 나의 머리를 받혔다. 보통... 처음만난사람에게 이렇게까지 호감을 표시할까? 아까까지 내가 서희씨랑 그렇게 알콩달콩 있엇던걸 분명 봤을탠데... ”아무 걱정하지마요 도현씨. 전 그저 도현씨랑 밥한번 같이 먹고 싶을 뿐이니까....“ ”네? 저랑요? 저같이 보잘것 없는 평범한 대학생한테 왜....“ ”쉿“ 그때였다 예은씨는 자신의 검지를 내 입술에 가져다 대고 이렇게 말했다. ”도현씨를 어떻게 생각하든 그건 순전히 제 ‘마음’ 이잖아요? 그냥 도현씨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런건데.... 안될까요...?“ 그런눈을 하면서 쳐다보는데 안넘어갈 남자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쉼호흡을 한번 크게 내쉬며 두근거리는 심장을 진정시켰다. ”아...알겠습니다 그럼 이따가 강의 다 끝나면 대학교 정문 앞에서 보는게 어떨까요..“ 활짝. 그녀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그러면서 귀여운 목소리로 나에게 답했다. “헤헤... 무조건 보는거에요? 정문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도현씨!“ 그런 말을 남기면서 손을 흔들며 어디론가 가버린 예은씨였다. 아, 근데 나 이번에도 뭔가 중요한걸 빠뜨린 것 같은데.... 아... 맞다 연락처교환을 까먹었네... 뭐, 예은씨도 강의가있을테니...다끝나면 얼추 시간이 맞겠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다음 수업을 들으러 걸음을 재촉하는 나였다.

고객센터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