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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위기의대가


나는 곧바로 그놈들이 서있는곳으로 달려나갔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것이다. 저렇게 온몸의 뼈가 잘게 부서진 놈이 다시일어나 본인들에게 달려올 거라고는 그들은 느꼇다 악마가 있다면 이런모습이 아닐까 피칠갑을 한 나의 모습을 보며 두려움에 떨던 그들은 이내 나의 주먹을 맞이했다. 나의 주먹은 그대로 나를 두드려팼던 놈얼굴로 향했다. 잘게 부셔진 나의 손가락 뼈들은 마치 너클처럼 그들에 피부를 갈기 찢었다. 우지직 소리와 함께 볼살이 떨어져나갔고 그는 돼지같은 비명을 질렀다. 꺄악!!! 수정과 혜진은 비명을 지르며 구석으로 몸을 숨겼다. 이내 다른 사내들도 내게 저항하기위해 주먹을 날렸다. 나는 주먹을 날리는 그들의 손에 똑같이 주먹을 날렸다. 나의 주먹과 그의 주먹이 닿는순간 그들의 주먹은 그대로 으스러지며 팔꿈치까지 살이 갈라져 뼈가 튀어나왔다. "으악 시발!!!" 자신의 뼈른 본사내는 바닥에 쓰러졌고 보스는 칼을 집어 내게 달려왔다. 나는 그런 보스의 칼을 맨손으로 잡아버렸다. "이 개새끼 넌 여기서 죽는다!!" 내게 칼을 붙잡힌 보스는 칼을 빼내려 힘을 주었으나 피에 엉겨붙은 칼은 내 손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않았다. 나는 그대로 그에게 다가가 왼손으로 그의 가슴에 주먹을 날렸다. 푸직.. 묵직한 파열음 주먹은 그대로 보스의 몸을 관통하여 반대로 나와있었다. 나의 팔뼈도 이미 부서질대로 부서져 뼈가 보이는 상태였다. 아드레날린 때문일까 고통 따윈없었다. 오로직 희열 복수에의한 희열 나를 흥분시켰다. 나는 바닥에 쓰러져 고통스러워하는 그의 부하들 앞으로 갔다. "너희들은 무조건 끔직한 죽음을 맞이할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거거든" 나는 그들의 발뼈를 하나하나 밟아 부수며 말했다. 그들의 뒤로 공포에 질리는 혜진과 수정이 보였다. "이 걸레같은 년들..." 나는 그녀들 앞으로 걸어갔다. 이미 공포에 잠식당한 그녀들은 몸을 덜덜 떨며 몸을 웅크렸다. 너덜너덜한 나의 근육과 뼈 그리고 살들 피로 떡칠된 나의 모습에 그녀는 아마 나를 귀신으로 보고 있을것이다. 나는 그녀들을 화장실로 데려갔다. 욕조에 물을 받은채 나는 욕조에 들어갔고 금세 욕조안에 물은 빨갛게 변해갔다. 그녀들은 욕조바깥에 앉아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너덜너덜한 살에 물이 닿자 끔찍한 고통이 밀려왔다. "으악... 씨발" 나는 그들이 사놓은 양주를 하나 들고와 벌컥벌컥 들이켰다. 목을 타고 흐르는 고통...술이 들어가자 조금 고통이 누그러졌다. "자 이걸 누가 계획했지?" 내말에 그녀들은 움찔거렸다. "그...그게" 먼저 입을연건 혜진이였다. 그녀는 떨리는 손으로 수정을 가르켰다. "어...언니가 먼저.. 이렇게 하자고..." 그녀의 말에 수정은 혜진을 노려보며 소리를 질렀다. "니가 먼저 사람부르자고 했잖아 너가 그랬잖아!!" 그녀의 절규에 가까운소리 둘은 언성을 높이며 서로 탓을 돌리기 시작했다. "아우 시끄러..." 나는 양주한잔을 더 들이키며 싸우는 그녀들을 쳐다보았다. 살기 위한 절규 몸부림이었다. 언제 자신들도 바깥이 사내들처럼 죽어나갈지 모른다는 공포감에 그들은 책임을 회피하기 급급했다. 나는 피로 얼룩진 욕조에 물을 빼고 다시 물을 채워넣으며 그들의 언쟁이 끝나기를 기다렸다. 다행이 피는 멎었고 악마와의 계약으로 그리 쉽게 죽진않는듯 나는 곧이어 정신이 서서히 돌아왔다. 알몸으로 피가 튀긴채 살기위해 몸부림 치는 그녀들 나를 함정에 빠트린 그녀들을 지금 단번에 죽여버리고 싶었으나 사건의 내막을 알기위해 잠시 살려두기로 결심했다. "자자.. 어차피 여기서 둘중에 하나는 죽어요 한명은 살려는 드릴게 그니깐 둘이 결정해요 누구한테 책임이 큰지" 내말에 수정은 네발로 내앞에 기어왔다. "경이씨 나는 아니야 쟤가 그런거야 쟤가 꼬드겼어" 그녀의 말에 혜진도 내게 바로 다가왔다. "경이씨 저 알잖아요 저랑 같이 재밌었잖아요 앞으로 제가 경이씨 원하는대로 다해드릴게요 저아니에요" 살기위한 몸부림을 치는 그녀들 죽고싶은 사람이 세상에 어딨으랴 "경이씨 내가 혜진이보다 더 잘해 내가 해달라는거 다할게" 수정도 지지않고 둘이서 살려달라고 아웅다웅 거리고 있었다. 마도와 계약하여 고통을 없앤나는 욕실 샤워타월로 박살난 나의 팔을 감았다. 금세 피로 적셔졌지만 나는 아프지 않았기에 개의치 않았다. 욕조에서 나와 욕조에 걸터앉은 나는 알몸으로 내게 살려달라 하는 걸레들을 바라보며 한심하다는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게 살면서 누가 그렇게 드러운짓들을 하고 살래요? 어?" 내가 발로 툭툭 그녀들의 가슴을 치며 말했고 그녀들은 개의치 않고 아웅다웅 거렸다. "그럼 둘다 나 이렇게 반죽을때까지 만들라고 사주한걸로 알고 제안하나 할게" 내말에 그녀들은 입을 닫았다. "1분동안 번갈아가면서 내 자지를 번갈아가며 싸게 만드는 사람만 살려주도록 하지" 내말에 그녀들은 침을 꼴깍삼켰다. 내말이 그녀들은 진심인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미 이남자는 밖에 수많은 사람들을 때려죽였다. 이미 살인을 저지른 사람은 결국 거리낌없이 사람을 죽일수있기에 그녀들은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것을 알고있었다. "수정씨부터 시작해볼까?" 욕조에 걸터 앉은 나는 바지와 팬티를 내렸다. 방금의 고된 싸움으로 쳐진 나의 자지가 그녀들 앞에 먹잇감처럼 드러났다. 수정은 지체없이 내 자지를 손에 쥐었다. 재빠르게 입을벌려 내 귀두를 입에 문그녀는 연신 자지를 손으로 위아래 흔들기 시작했다. 찌걱찌걱 소리와 함께 나의 자지를 힘차게 그녀는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따뜻한 입보지에 천천히 내자지도 반응했다. 점점 부풀어 오르는 자지에 혜진도 내심 긴장하며 뒤에서 차례를 기다렸다. 빠르게 손으로 애무하던 그녀는 1분이지나 혜진에게 차례를 넘겼다. 이미 그녀의 침으로 젖어있는 자지를 뒤이어 혜진이 입에 물었다. 츄릅츄릅 하아 그녀는 연신 머리를 흔들어 나의 귀두를 강하게 자극했고 혀까지 써가며 나를 간지럽혔다. 그녀들의 침으로 범범된 내 자지는 빛에 비쳐 축축하면서 야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뒤이어 수정은 입으로 만으로는 힘들다고 판단했는지 재빨리 뒤로돌아 뒤에서 보지를 꽂아넣었다. 찌걱소리와 함께 질속으로 빠져들어간 자지를 그녀는 엉덩이를 위아래로 세차게 흔들며 나의 자지를 받아들였다. 질벽의 조임이 이미 그전에 섹스로 헐렁해진 그녀는 불안한 마음에 더욱 빠르게 흔들었고 이내 시간이 지나 다시 혜진이 차례였다. 혜진은 묵묵히 다시 내앞에 꿇어 앉아 내자지를 손과 입으로 열심히 빨고 있었다. 화장실에선 그저 그녀들의 자지빠는 소리와 종종 수정의 엉덩이와 내 허벅지가 닿는 살소리밖에 나지 않았다. 퍽퍽퍽 수정의 떡질에 서서히 내자지도 천천히 반응하며 사정감이 조금씩 몰려 오고 있었다. 애액이 잔뜩묻은 자지를 혜진은 다시 넘겨 받아 그녀는 두손으로 내귀두를 감싸고 빠르게 내자지를 흔들었다. "으윽..." 나도 모르게 신음을 내질렀고 수정은 시간을 바라보며 재빠르게 혜진차례를 건네 받았다. "씨발...난 죽을수없어..." 수정은 내위에 올라타 보지를 꽂아놓고는 말타듯 허리를 흔들었다. 찌걱거리는 소리와 함꼐 그녀는 애탈정도로 허리를 빠르게 흔들었다. 애탄 보지에서는 꾸역꾸역 흰애액이 흘러나왔고 나의 정액을 받기위해 더욱 달아올랐다. 조금씩 사정이 되려는차 시간이 끝났고 나는 이미 결과를 예측해버렸다. 혜진은 뒤로 돌아서서 나의 자지를 꽂아넣으려 했다. 그런데 혜진은 내 생각과는 반대로 조금더 위로 넣었다. 그녀는 이미 단단히 마음을 먹었고 그녀는 후장입구에 나의 자지는 깊게 박히기 시작했다. 읏흐어..... 그녀의 외마디 교성과 함께 나의 큰 자지는 그녀의 좁디좁은 후장안으로 말려 들어갔다. 끄윽... 아픔을 참는그녀의 외마디 비명.. 굉장한 조임에 자지는 껄떡거리기 시작했고 그녀는 결심했는지 꾸역꾸역 위아래로 움직이며 후장에 내자지를 연신 박아넣었다. 좁디좁은 그녀의 후장속 내자지에선 흰 정액이 뿜어져나왔다. 울컥거리는 정액을 받은 혜진은 잠시 기다렸다 나의 자지를 빼어 자리에 주저 앉앗다. 그녀의 다리사이엔 내정액이 흘렀고 수정은 그걸 바라보며 절규했다. "아...안돼" 나는 자지를 그대로 빼내어 수정에 입에 가져다 대었다. "마무리 청소는 해야죠?" 나는 그녀의 입안에 가득 자지를 채워넣은뒤 그녀의 마지막 오랄을 받고 그녀를 일으켜세웠다. 이미 침과 눈물로 범벅이 된 그녀를 나는 강하게 주먹을 날렸다. 그녀의 갈비뼈는 산산조각났고 아마 장기에 다찔렸을것이다. 나의 살인에 혜진은 겁을 먹어 제자리에 주저 앉아 울고있었다. "혜진씨는 살려는 드린다고 했지만 제가 어떻게 살려준다고는 안했죠?" 내 말에 겁먹은 혜진뒤로 천천히 내가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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