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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화 혜진,수정 (4) 완결


안절부절 못하던 그녀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내입술에 키스를 날렸다. 그녀의 살냄새가 내 코끝을 찔렀다. "하아...하아..츄릅" 그렇게 우린 말없이 서로의 입술을 탐했다. 혀와혀가 섞이고 그녀의 숨은 거칠어졌다. 나는 그녀의 와이셔츠를 거칠게 벗겨내었다. 그녀는 부끄러워 했으나 저항하지는 않았다. 하얀색 브라.. 이미 벗겼던 그녀의 가슴이지만 뽀얀 가슴이 아기자기하게 모여있었고 나의 발기를 도왔다. 상의가 벗겨진 그녀는 내위로 올라타 연신 키스를 했고 우리는 점점 격해지며 서로의 옷을 벗겼다. 우리둘은 결국 알몸이 되었고 내 바지를 벗긴 그녀는 나의 자지를 보고 눈을 떼지못했다. "경이씨.. 저이런거 처음봐요..." 그녀는 마치 무슨 말도안되는 물건을 본것마냥 내 자지를 바라보았다. "남자물건을요? 아니며.. 어떤?" "아..아.. 저 이렇게 큰건 처음 봤어요.. 정말이에요" 그녀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이물건에 박힐 자신이 상상이 된듯 다리를 오므렸다. 그녀는 내가 말없이 그녀를 쳐다보자 부끄러워하며 능숙하게 입을 가져다 대었다. 축축하고 따뜻한 그녀입술 입을 가득벌려 들어간 내자지는 그녀의 입안에 가득찼다. 헉...헉.. 처음으로 느껴보는 크기에 그녀는 당황하며 나의 귀두를 천천히 혀로 핥았다. 입안속에서 그녀의 혀가 움직이며 나의 귀두를 간지럽히자 나의 흥분감은 점점 커져갔다. 이미 한번 나의 자지에 당한 그녀는 악마와 계약한 남자의 자지에 자극을 최대치로 받기 충분했고 몸은 쉽게 달아올랐다. 내자지덕분일지 아니면 악마의 능력인건지 그녀 허벅지사이 천천히 물이 흐르는게 보여졌다. 욱..윽...흡.. 천천히 입안에서 내자지를 위아래로 흔드는 그녀 리듬에 맞추어 그녀의 가슴도 천천히 출렁거렸다. 크지않은 가슴이기에 위아래로 흔들리지는 않았지만 좌우로 흔들리며 야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었고 나는 그런 그녀의 가슴을 천천히 부여잡았다. 저번엔 한손에 잡아도 적당히 남았던 크기였는데 내 신체의 변화로 크게 차는 가슴은 아니게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귀여운 가슴에 나는 천천히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며 그녀의 오랄을 받아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그녀를 침대위에 눞였다. "이경씨..넣어주세요.." 그녀는 다리를 활짝벌린채 내허리를 끌어안았다. 나는 그녀의 질입구에 천천히 나의 귀두를 비볐다. 애액으로 금방 미끌어지듯 질입구에 다다른 내자지는 껄떡대며 그녀의 질안쪽을 탐내려 하고있었다. 나는 천천히 그녀 보지 안으로 자지를 밀어넣었다. 귀두부터 들어가자 그녀는 헉소리를 내며 허리를 활대처럼 휘며 쾌감을 즐겼다. '하악....너무 커...너무커!!" 안그래도 좁았던 그녀의 보지였기에 나의 큰 자지는 그녀의 보지를 가득채웠고 심지어 잘들어가지도 않앗다. 귀두를 지나 자지의 3분의2정도가 들어가자 그녀는 온갖 교성을 내지르기 시작했다. "그만...그만...너무 깊어요 닿을거 같아" "어디에 닿아요?" "자궁까지 닿는 느낌이에요 처음이야!! 하윽" 실제로 정말 그녀의 질끝까지 닿는 듯한 느낌이 나자 나는 조금더 힘을 줘서 밀어넣었고 그녀는 신음도 내지못하고 숨을 헐떡였다. 그때 전화벨이 울렸다. 혜진의 핸드폰엔 '내사랑' 이라고 적힌 번호로 전화가 있었고 나는 대번에 약혼남이란 것을 알아냈다. 그녀는 전화가 오는지 안오는지 신경 안쓰고 나의 자지의 쾌감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었다. "혜진씨 남자친구 있어요?" 나의 말에 그녀는 흐리멍텅한 표정으로 나를 바라봤다. "아니요.. 아니에요 그게아니고" 나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전화를 키고 스피커폰으로 바꾸었다. -내사랑 어디서 뭐해?- 반대편 수화기에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녀는 얼어붙었고 나는 말하라는 제스쳐를 취했다. "그...그게 나 지금 일하지~흫.." 그녀는 내자지에 박힌채 일하고 있다고 말했고 나는 그런 그녀의 보지에서 자지를 살짝 빼내었다. 그녀는 몸을 부르르 떨며 신음내려던 자신의입을 가렸다. -자기야 우리 약혼식 끝나고 갔던 음식점 이름이 뭐였지 나 거기 친구들이랑 가려구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약혼남은 이것저것 물어보았고 나는 그녀의 보지에 다시 힘껏 자지를 밀어넣었다. 그녀의 질벽의 주름들이 말려올라가며 그녀는 말도 못한채 눈물을 보였다. "자기야 나 바빠서 내가 카톡할게" 그녀는 전화를 끊고는 나를 쳐다보았다. "약혼하셨나보네요" 나의 말에 그녀는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머리를 굴리더니 허리를 조금씩 움직였다. "저랑 안맞는 사람이에요 부모님이 억지로 만나라 해서 금방정리하려고 했어요.. 정말이에요" 그녀는 연신허리를 흔들며 내자지를 느끼고 있었다. "그럼 지금 헤어질수있겠어요?" 내말에 그녀는 나를 애처로운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저..저기 그게.." "싫으면 관두세요 " 나는 그녀의 보지에서 긴자지를 쭉뺴내었다. 그녀는 헉소리를 한번 내곤 내자지를 아쉽다는듯 다리를 더 들어올렸다. "저..정리할게요 다시 넣어주세요오..." 그녀의 음탕한 애원에 나는 다시 전화를 걸게 했다. -뚜루루루루- 신호음이 가고는 약혼남이 전화를 받았다. "자기야.. 우리 그만하자" 그녀의 첫마디였다. -혜진아 왜그래 무슨소리야 무슨일있어?- 그의 말에 혜진은 대답을 쉽게 하질 못했다 나는 그틈을 노려 그녀의 보지에 강하게 자지를 박아넣었다. 꺄악!!!! 푹푹팏 빠르게 그녀의 보지에 피스톤질을 하니 그녀는 비명을 지르고는 신음을 내질렀다. "하악..하아 좋아 더빠르게 넣어주세요!! 꺄악" 내자지에 그녀는 이미 정신을 놓았고 나는 더욱 거칠게 그녀의 자궁까지 내 귀두를 밀어넣었다. "닿아 닿아 자궁까지 닫는느낌이야 더 박아주세요" 퍽퍽퍽 그녀의 보지와 내자지가 어울어낸 소리는 방을 울렸고 수화기너머에도 들려지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박으며 가슴을 움켜쥐었다. "내자지 맛있어? 걸레년아?" "하악...하악 좋아 너무 좋아 임신시켜주세요오.." 그녀는 걸레기질을 버리지 못하고 본능에 몸을 맡기고 있었다. 전화는 이내 끊어졌고 나는 그녀를 뒤돌아 세운뒤 그녀의 뒤로 후배위를 꽂아넣었다. "너...너무 깊어 찢어질거 같아!!" 팍팍팍... 그녀의 귀여운엉덩이골 사이로 나의 자지가 왔다갔다하며 그녀의 보지를 탐했다 이미 그녀는 완전히 오나홀이 된상태였다. "으윽.. 시발.. 안에다가 싸도돼?" 나는 연신그녀의 보지를 박아대며 물었다. "싸줘 안에다가 가득싸주세요.. 보지안에싸주세요오 하악.." "윽..." 나는 그녀의 질안에 가득 정액을 뿜었고 말그대로 자궁입구에 정액을 흩뿌렸다. 그녀는 쓰러지듯 침대에 드러 누웠고 나는 죽지않는 자지를 보고 그녀를 다시 돌려눕혔다. 그녀는 어리둥절하고 정신나간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다시 그녀의 보지안에 자지를 밀어넣었다. 여전히 딱딱하고 크기가 그대로인 자지는 다시 한번 힘을 내기 시작했다. 푹푹 박을때마다 보지사이로 밀려나오는 정액은 그녀의 침대를 더럽혔다. "악악 이경씨 또.. 박아...악 너무 좋아" 그녀는 거의 눈을 뒤집어 가며 내어깨를 감쌋고 나는 더욱 강하게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점점 거칠어지는 숨소리 그녀는 신음을 연신 내지르곤 갑작스레 허리를 휘며 내 아랫도리에 물을 뿜어냈다. 퓻퓻 물이 피식피식 내 하체에 뿌려졌고 나는 멈춘그녀의 사정에 다시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했다. "이경씨가 처음이야 너무 좋아 이경씨 자지 너무 좋아" 나는 그녀의 허벅지를 잡고 마지막으로 빠르게 허리를 흔들었다. 또한번 나는 그녀의 질안에 싸기직전 자지를 꺼내어 그녀의 얼굴에 정액을 흩뿌렸다. 두번째 사정이라 그렇게 많은 정액이 나오진 않았지만 몇방울씩 그녀의 얼굴에 튀어있었다. "후우..후우..." 나는 일어나서 그녀를 두고 화장실로 향했다. 담배를 하나 꺼내 핀뒤 나는 샤워기로 뒷정리를 하며 가쁜숨을 몰아쉬었다. 담배를 피는동안 그녀는 천천히 일어나 화장실로 따라 들어왔다. "이경씨.. 오늘 여기서 자고 가실꺼죠?히히" 그녀는 귀여운 목소리로 내게 다가와 안겼다. "내가왜?" "네? 오늘 안자고 가요?" "응 여기서 안자" 나는 담뱃불을 끈채 밖으로 나와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나를 뒤에서 바라보는 그녀를 향해 말했다. "지금 문밖에 당신 약혼남이 서있어 알아서 잘해결하고 오늘 잘먹고 갑니다" 내말에 그녀는 얼굴이 하얘지며 내 팔을 잡으러 다가왔다. 나는 재빠릴 현관을 열었고 그앞엔 약혼남이 서서 얼굴이 빨갛게 상기된채 서있었다. 아마 다들었을것이다. "저도 방금 들었네요 약혼남있는걸 그럼 잘들 이야기 나누세요" 나는 잽싸게 그를 치나쳐 계단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자 약혼남이 나를 불렀다. "저기요.." 그의말에 나는 싸우려나라는 걱정으로 고개를 돌렸다. "네?" 그는 나를 보며 경멸과 분노 그리고 슬픔의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감사합니다. 그쪽이 사람을 한명 구하셨네요" 나는 그를 응시하곤 다시 계단을 내려갔다. 오피스텔 현관을 열고 나온나는 밤공기를 맞으며 휴대폰을 열었다. -안녕하세요 저번에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수정이라고 합니다.- 라는 내용의 문자가 와있었다. "이년은 어떻게 요리하지..." 나는 휴대폰을 닫고 담배를 한대 핀채 쓸쓸히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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