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화 혜진,수정(2)
내 문자에 그녀들은 역시나 같은 반응이였고 나는 한통을 더보냈다.
-너희가 물고 빨든 박히든 그 남자가 사정을 하게 한다면 사진은 깔끔하게 지워주도록 하지 너희에게 선택권은 업어-
-둘이같이 한번., 각각 한번씩 다들 힘내보라구 기한은 낼모래까지다. 만약 완수를 못한다면 뭐 알아서 생각들해~-
그문자를 끝으로 나는 휴대폰을 덮고 다시 자는척을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들은 얼굴이 새하얗게 변한채 내방으로 들어왔다.
아무렇지 않은듯 내 머리에 붙은 펌종이를 때지만 누가봐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하는 모습이 역력했고
종이를 떼는 소리가 점차 느려졌다.
"저 고객님~"
혜진이 나를 조심스레 불렀다.
"네?"
나는 막 잠이 깬듯 부시시하게 일어나는 척을 했다.
"저기 혹시..."
옆에 수정은 혜진을 거들어 말을 열었다.
"저희가 사실은 지금 협박을 당하고 있어요 사실대로 말씀 드리자면은 고객님과 잠을 자면 저희가 협박을 안당하는데
혹시라도 실례가 안된다면 누군가가 저희와 잤냐고 물어보면 잤다고 대답해주시면 안될까요?"
수정은 내앞에 무릎을 꿇고 빌듯이 사정했고 나는 당황하는 척을 했다.
수정도 혜진과 비슷하게 어려보였으나 나름 나이가 어느정도 있는 보조 디자이너 였다.
혜진은 아이돌상이라면 수정은 약간 섹시한 얼굴 상이였고 누가봐도 보이는 풍만한 가슴 짧은 치마가 눈에 띄였다.
노랑 단발머리를 한그녀는 울먹거리는 모습을 한채 내게 애원하고 있었고 나는 손가락을 튕겼다.
'1일 결제해줄테니깐 내가원하는 문자 얘네한테 보내줘'
'콜~'
마도는 휴대폰을 꺼내들고 열심히 내가 생각한 대답을 문자로 적어 보냈다.
-수작질을 하다니 본때를 보여줘야겠군 먼저 너희 직장동료다-
문자를 보낸후 그녀들의 직장동료들에게 일제히 카톡이 발송되었다,. 그녀들의 얼굴은 모자이크 된채
밑엔 멘션이 조그맣게 남겨져있었다.
-OO헤어샵 디자이너 난교파티-
그녀들도 카톡을 받았고 손을 덜덜떨며 서로를 바라보았다.
나는 모르는척 당황한 모습으로 그녀들을 쳐다보고있었고 순간 혜진이가 수정의 팔을 덥썩 잡곤 말했다.
"언니 나진짜 안돼 나 결혼해야해 그냥 하자 우리 응?"
그말에 수정은 나를 한번 쳐다보곤 일어나더니 문을 잠궜다.
찰칵 소리와 함께 수정은 내앞에 서선 내게 말을 걸었다.
"고객님... 제가 고객님과 해드릴테니깐 그냥 가만히계시면 돼요"
그녀는 그말을 끝으로 내앞에 무릎을 꿇곤 내바지에 손을 가져다 대었다.
그순간 나는 그녀의 뺨을 올려쳤다.
짝!!!
짝소리와 함께 수정은 뒤로 나가 떨어졌고 혜진은 놀라 동그란 눈으로 나를 쳐다봤다.
"이거 성추행입니다. 신고할게요"
나는 정색한채 자리에 앉아있었고 당연히 이건 그녀들이 자신들이 해준다고 하면 내가 그녀들과 할것이라는 생각에서 나왔다는걸
알수있었다. 나는 그저 좋다고 할 그저 그런 놈으로 본거였다.
"방법이 잘못되었네요 부탁해도 모자랄 판에 내가 당신들이랑 왜 해야합니까?"
내 말에 뺨을 움켜잡고 있는 수정과 혜진은 당황한 듯 나를 쳐다보고있었다.
"해주세요 공손하게 부탁해야 제가 생각이 나지 않겠습니까?"
내말에 그녀들은 눈치를 보더니 내앞에 공손히 섰다.
"고객님.. 저희랑 한번 같이 해주실수있나요.."
"뭐를?"
내가 묻자 그녀들은 우물쭈물대더니 말을 이었다.
"저희랑 섹스를 같이 해주시면 안될까요.."
나는 담배를 하나 꺼내 입에 물었다.
"둘이 벗고 내앞에 앉아"
내말에 그녀들은 잠시 주춤대더니 앞치마를 풀기 시작했다.
앞지마 안엔 헤어샵 직원복인 검정 셔츠를 입고 있었고 그안에 그녀들의 음탕한 젖가습이 몸을 움직이며 출렁거리고 있었다.
둘은 천천히 와이셔츠를 풀었고 혜진이의 가슴이 먼저 보이기 시작했다. 검정브라 사이 적당한 가슴골이 드러나며
슬림한 뱃살이 보였다. 수정도 이내 벗었고 d컵정되는 꽉찬 가슴에 적당히 탄력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었다 .
이내 그들은 치마와 바지까지 다벗고 속옷을 눈치보더니 벗기 시작했다.
혜진의 젖꼭지는 작고 아담했다 살짝 부풀어오른 유두는 굉장히 귀엽게 튀어나와있었고 얇게 잘빠진 흰다리사이엔 검게
털이 자라 안에 속살을 가리고 있었다.
수정은 큰 유두를 가지고 있었다. 과하진 않았지만 적당히 큰가슴 그리고 왁싱을했는지 오히려 거뭇거뭇한 보짓살이 보였다.
그렇게 둘은 다벗고는 부끄러운지 자신의 음부를 가리고 서있었다.
나는 잠시 그녀들의 몸을 훑어보곤 말을 꺼냈다.
"둘이 키스해봐"
"네...? 저저흰 "
혜진이 당황한듯 손사래를 쳤지만 수정은 이렇게 된게 뭐가 중요하다는듯 혜진이를 감싸고 입에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혜진도 처음엔 입술을 닫고 거부하더니 이내 포기하곤 둘이서 혀를 섞기 시작했다.
침과 침 그리고 혀가 떨어지면서 타액이 흐르는 소리가 방안을 울렸다.
쯉쯥
얼마나 키스를 했을까 혜진은 계속된 키스로 젖꼭지가 천천히 부풀어 오르며 숨이 거칠게 내쉬었다.
"둘이 서로를 애무해봐"
내요구에 잠시망설였지만 선택지가 없는 그녀들에겐 이미 더이상 멈출길은 없었다.
혜진은 수정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 열심히 빨기 시작했다.
수정은 그런 혜진의 머리를 부여잡고 조용히 신음소리를 내었다.
한손으론 혜진의 가슴을 부여잡고 그녀의 젖꼭지를 천천히 손가락으로 돌리다 천천히 아래로 손을 내렸다.
그녀들이 무시했던 남자앞에서 이런 음탕한짓을 한다는 배덕감일까 그녀들의 바닥 밑으로 누군가에게서 나온지 모를
물방울이 바닥에 뚝 떨어졌다.
수정이 혜진의 보지안에 손가락을 돌리자 혜진은 젖꼭지를 내리빨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멀리서 보아도 수정의손가락이 흥건히 젖은걸로 보아 이전에도 이런경험이 있었을거라 짐작할수있었다.
둘이 엉덩이를 들썩이며 서로의 몸을 애무할때 나는 천천히 일어나 바지를 내렸다.
바지를 내리자 이런 음탕한짓을 본 내자지는 커질대로 커져 그녀들앞에 나타났다.
수정은 그런 내자지를 보며 박힐거라 예상한듯 한쪽손을 들어 내 자지를 감싸쥐었다.
"고객님.. 어디가서 말하시면 안돼요 그냥 서비스라 생각하세요..."
나는 말없이 그녀 입앞에 자지를 가져다 대었다.
그러자 그녀는 능숙히 귀두부터 입에 넣고 혀를 돌리기 시작했다.
아찔한 감촉이었다.
혀는 이미 수많은 자지를 빨아본것마냥 나의 자지를 쭉쭉 빨아내었다.
"후.."
나는 한손으로 열심히 수정의 가슴을빨고있는 혜진의 입안에 손가락을 넣었다.
혜진도 내 손가락을 열심히 빨며 교성을 냈다.
수정도 혜진의 신음소리에 점차 흥분하며 내 자지 뿌리까지 깊숙히 밀어넣으며 빠르게 내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혜진은 그런 수정을 보며 빨리 끝낼심산인듯
빨고있는 자지뿌리부분을 손으로 잡고 빠르게 위아래로 흔들기 시작했다.
수정은 나의 귀두를 물고 있고 혜진의 손으로 내자지는 범해지고 있었다.
나는 그녀들의 작전을 알아채고는 빠르게 수정의 입에서 자지를 꺼내 수정을 돌려세웠다.
수정은 내가 보고있던 거울테이블을 붙잡고 일어섰다. 나는 뒤로 그녀의 보지안에 집어넣기 시작했다.
쑤욱...
미끄럽게 들어간 그녀의 안은 굉장히 따뜻했다. 집어넣은채로 천천히 움직이자 혜진도 일어나 나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생긴건 참 순진하고 이쁘게 생긴그녀가 음탕하게 나를 쳐다보며 젖꼭지를 혀로 핥고있었다.
나는 그녀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강하게 수정의 보지안을 휘젓기 시작했다.
퍽퍽퍽 찌걱..
그녀의 물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고 그녀는 신음을 참으며 조용히 내 자지를 받아내고 있었다.
이내 사정감이 슬슬 몰려오기 시작했다. 나는 자지를 빼네 혜진을 바닥에 눞였다.
혜진은 설마자신한테 박을지 몰랐다는것처럼 놀래했으나 다리를 천천히 벌렸다.
그녀의 털안쪽에 보이는 살짝 거뭇한 보짓살에 그대로 수정의 애액이 묻은 자지를 밀어넣었다.
꽉찬 이느낌... 혜진의 보지는 수정의것과는다르게굉장히 좁았고 혜진은 신음을 억지로 참으며 내자지를 받아내었다.
깊숙히 넣자 혜진은 헉소리와 함께 내허리를 부여잡았다.
"아...아파요.."
나는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천천히 뺏다 다시 집어넣었다.
두번은 들어갈땐 미끄러워서 인지 처음보다는 쉽게 들어가졌고 그녀는 눈을 가렸다.
앙...앙..
박을때마다 나오는 신음소리 수정은 그런 혜진옆에 누워 혜진에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었다.
둘은 또 다시 키스를 시작했고 나는 그런모습을 보며 혜진의 보지안에 박아대기 시작했다.
"윽.."
나는 서서히 밀려나오는 사정감을 느끼며 혜진의 보지안에 손가락을 넣고 빠르게 쑤시기시작했다.
둘은 이내 신음을 내며 나 박자에 맞추어 허리를 흔들었고 나는 혜진의 안에 깊숙히 자지를 박아넣고 사정을 했다.
밀려나오는 나의 정액에 혜진은 눈을 질끈 감고 내정액을 느끼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나는 잠깐 숨을고르고 자지를 꺼내어 수정의 보지안에 꽂아넣었다.
수정은 정액범벅이 된 나의 자지를 보곤 뭐라 하려다 내가 아직은 딱딱한 자지를 밀어넣자 이내 신음을 냈다.
으응..
자지를 밀어넣고 몇번 깊숙히 그녀의 질안에 밀어넣은뒤 나는 자지를 꺼내어 수정입에 가져다 대었다.
"깨끗이 닦아야지?"
그녀는 몸을 일으켜세워 내자지를 혀로 핥기 시작했다.
혜진의 보짓물과 내정액을 혀로 열심히 핥는 그녀의 입안에 나는 한번더 자지를 밀어넣고 그녀가 혀로 쯉쯉 짜먹게 시키곤
자지를 꺼내었다.
"후.."
내가 자리에 앉자 그녀들은 옷을 줏어입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는 안다 저 여자들은 앞으로 각각 한번씩 나랑 더 해야한다는걸 그러기에 저렇게 내 눈치를 본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