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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화 에단의 옆방에서(2)


[31. 에단의 옆방에서(2)] "아흐... 안돼요... 거기... 안돼..." 리리의 눈동자가 위로 젖혀졌다. 그녀의 분홍빛 유두가 달빛 아래서 단단하게 솟아있었다. 로웬의 손이 리리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작은 몸이 경련하듯 떨렸다. "여기도 이렇게 부어있어..." 로웬의 말에 리리의 얼굴이 더욱 붉어졌다. 수치심과 쾌감이 그녀를 덮쳤다. "흐으윽... 가버... 안돼요..." 리리의 안이 격렬하게 조여들었다. 그녀의 작은 보지가 로웬의 성기를 삼킬 듯이 조였다. "그래... 가버려라..." 로웬의 성기가 리리의 가장 깊은 곳을 찔렀다. 그녀의 작은 비명이 방 안에 울렸다. 달빛이 창문을 통해 스며들어 침대 위의 두 사람을 은은하게 비추고 있었다. 리리의 하얀 피부는 마치 진주와 같이 빛났고, 그녀의 분홍빛 유두는 달빛 아래서 더욱 선명하게 돋보였다. "흐으윽... 아..." 리리의 입에서 새어나오는 신음은 마치 어린 고양이의 울음소리 같았다. 그녀의 작고 연약한 보지는 로웬의 굵은 성기를 힘겹게 받아들이고 있었다. "하아... 네 안은 정말 대단하구나." 로웬의 손가락이 리리의 젖은 클리토리스를 문지르자, 그녀의 작은 몸이 활처럼 휘었다. 달빛에 비친 그녀의 모습은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았다. 옆방에서 들리는 에단의 코고는 소리가 리리의 수치심을 더욱 자극했다. 그녀의 안이 무의식적으로 더욱 조여들었다. "아버지가 주무시는 옆방에서... 기분이 어떻니? 큰아버지와 이런 짓을 하는 거 말이야." 로웬의 속삭임에 리리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다. 그 눈물이 그녀의 붉어진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그의 성기가 리리의 가장 깊은 곳을 찔렀다. 그녀의 작은 보지가 그의 것을 삼키려는 듯 꿈틀거렸다. "아흐... 안쪽이... 너무 깊어요..." 리리의 발가락이 절정의 전조처럼 구부러졌다. 그녀의 분홍빛 유두는 이제 완전히 단단해져 있었고, 그 주변의 하얀 살결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로웬의 손이 리리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그의 손아래 그녀의 부드러운 살결이 물결치듯 일렁였다. "네 여기... 이렇게 작은 곳으로 내 것을 전부 받아들이다니..." 로웬의 말에 리리의 안이 더욱 조여들었다. 그녀의 젖은 곳에서 '찔꺽' 하는 음란한 소리가 계속해서 새어나왔다. 달빛이 두 사람의 결합된 부분을 비추었다. 리리의 작은 보지는 로웬의 굵은 성기를 완전히 삼킨 채, 꿀처럼 달콤한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흐아앗... 더는... 안돼요..." 리리의 신음이 높아졌다. 그녀의 작은 가슴이 거친 숨결로 오르내렸고, 리리의 하얀 피부는 이제 완전히 붉은 빛을 띠고 있었다. 달빛 아래서 그녀의 땀에 젖은 몸이 진주처럼 빛났다. "흐으윽... " 리리의 울음섞인 신음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로웬의 굵은 성기가 그녀의 좁은 곳을 더욱 깊이 파고들었다. 옆방에서 들리는 에단의 코고는 소리가 잠시 멈췄다. 리리의 심장이 터질 듯이 뛰었다. "아버지가 깨실라... 조용히 해야지." 로웬의 손가락이 리리의 분홍빛 유두를 강하게 꼬집었다. 그녀의 작은 몸이 파르르 떨렸다. 달빛이 두 사람의 얽힌 모습을 비추었다. 리리의 젖은 보지는 로웬의 성기를 완전히 삼킨 채, 꿀처럼 달콤한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로웬의 손가락이 리리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자, 그녀의 안이 격렬하게 조여들었다. "아흐... 거기... ..." 리리의 눈동자가 위로 젖혀졌다. 그녀의 분홍빛 입술이 달빛 아래서 축축하게 빛났다. 로웬의 성기가 리리의 가장 깊은 곳을 찔렀다. 그녀의 작은 보지가 그의 것을 더욱 단단히 조였다. "여기... ?" 그의 성기가 리리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자극했다. 그녀의 젖은 곳에서 '찔꺽' 하는 음란한 소리가 계속해서 새어나왔다. "흐으윽... 가버... 안돼요..." 리리의 허리가 무의식적으로 들썩였다. 그녀의 작은 발가락이 절정의 전조처럼 구부러진다. 로웬의 움직임이 더욱 거세졌다. 그의 성기가 리리의 가장 민감한 곳을 계속해서 찔렀다. "아흐앗...!" 리리의 작은 비명이 방 안에 울렸다. 그녀의 안이 로웬의 성기를 죄듯이 조였다. "그래... 가버려라..." 로웬의 성기가 리리의 가장 깊은 곳에서 폭발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작은 음부를 가득 채웠다. 달빛이 스며드는 어두운 방 안에서, 리리의 작은 몸이 로웬의 팔에 안겨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그녀의 하얀 허벅지 사이로 하얀 액체가 천천히 흘러내렸다. "아직도 이렇게 떨고 있네..." 로웬의 손가락이 리리의 젖은 아래를 문지르자, 그녀의 몸이 다시 한번 파르르 떨렸다. "흐으읍... 제발... 더는..." 리리의 눈가에 맺힌 눈물이 달빛에 반짝였다. 그녀의 분홍빛 유두는 여전히 단단하게 서 있었다. 옆방에서 에단의 코고는 소리가 다시 들리기 시작했다. 리리의 가슴이 죄책감으로 무거워졌다. "에단... 그녀석은 모르겠지. 하나뿐인 귀한 딸이 이렇게..." 로웬의 손가락이 리리의 클리토리스를 살짝 건드렸다. 그녀의 작은 신음이 방 안에 울렸다. "아직도 민감하구나... 한 번 더 해볼까?" 로웬의 성기가 다시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그것이 리리의 허벅지에 닿자, 그녀의 몸이 긴장으로 굳어졌다. "안돼요... 정말...정말 이제는..." 하지만 그녀의 보지는 이미 새로운 애액으로 젖어들고 있었다. 달빛이 그녀의 젖은 곳을 은은하게 비추었다. "네 몸은 정직하구나... 여기가 벌써 이렇게 젖었어." 로웬의 성기가 리리의 입구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그녀의 작은 보지가 그의 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듯 꿈틀거렸다. "흐아... 들어오지... 마세요..." 리리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로웬의 성기는 천천히 그녀의 안으로 밀고 들어왔다. "아직도 이렇게 조이다니..." 로웬의 손이 리리의 허리를 강하게 잡았다. 그의 성기가 그녀의 가장 깊은 곳을 향해 밀고 들어갔다. 리리의 작은 음부가 로웬의 성기를 또 다시 완전히 삼켰다. 달빛이 창문을 통해 스며들어 침대 위의 두 사람을 비추었다. 리리의 작은 몸이 로웬의 굵은 성기를 받아들이며 파르르 떨고 있었다. "흐으읍... 너무 깊어요..." 리리의 신음이 방 안에 울렸다. 그녀의 분홍빛 유두가 달빛 아래서 단단하게 빛났다. 옆방에서 에단의 몸 뒤척이는 소리가 들렸다. 순간 리리의 작은 보지가 로웬의 성기를 더욱 강하게 조였다. "그래... 잘하고 있어." 로웬의 손가락이 리리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르자, 그녀의 허리가 무의식적으로 들썩였다. "안돼요... 그렇게 하시면..." 리리의 눈동자가 위로 젖혀지며 입술이 벌어졌다. 그녀의 작은 질구에서는 애액이 멈추지 않고 흘러나왔다. 로웬의 성기가 리리의 가장 민감한 곳을 계속해서 찔렀다. 그녀의 안이 그의 것을 삼키려는 듯 꿈틀거렸다. "기분 좋은 모양이구나" 그의 말에 리리의 얼굴이 더욱 붉어졌다. 그녀의 하얀 피부는 이제 완전히 붉은 빛을 띠고 있었다. "싫어...그만..." 리리의 작은 발가락이 절정의 전조처럼 구부러졌다. 그녀의 젖은 질벽이 로웬의 성기를 더욱 단단히 조였다. "이제 곧..." 로웬의 성기가 리리의 가장 깊은 곳을 향해 밀고 들어갔다. 그녀의 작은 신음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안에 싸지... 마세요..." 리리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로웬의 성기는 그녀의 가장 깊은 곳에서 폭발했다.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안을 가득 채웠다. "아흐윽... 너무... 흡..." 리리의 몸이 활처럼 휘었다. 그녀의 작은 보지가 로웬의 정액을 전부 받아들이려는 듯 조여들었다. ----------------------------------------------------------- 달빛이 홀로 남은 방 안을 비추고 있었다. 로웬은 조용히 손수건으로 리리의 젖은 곳을 닦아주었다. 그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리리의 작은 몸이 파르르 떨렸다. "잘 자거라." 로웬의 마지막 말이 방 안에 울렸다. 그가 방을 나서자 문이 조용히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홀로 남은 리리는 팔로 눈을 가린 채 침대에 누워있었다. 그녀의 하얀 피부는 여전히 붉은 기운을 띠고 있었고, 분홍빛 유두는 아직도 단단하게 서 있었다. "흐으윽..." 작은 흐느낌이 그녀의 입에서 새어나왔다. 달빛이 그녀의 눈가에 맺힌 눈물을 비추었다. 옆방에서 들리는 아버지의 고른 숨소리 그녀의 죄책감을 더욱 깊게 만들었다. 리리의 질구에서는 여전히 로웬의 흔적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버지... 죄송해요..." 리리의 흐느낌이 커졌다. 그녀의 몸은 아직도 로웬의 감촉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녀의 안은 여전히 그의 형태로 벌어진 채였다. 달빛이 그녀의 흐트러진 모습을 비추었다. 하얀 이불은 그들의 행위로 인해 엉망이 되어있었고, 침대에는 애액과 정액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리리는 몸을 둥글게 말았다. 그녀의 작은 발가락이 아직도 긴장으로 구부러진 채였다. "왜... 왜 이렇게 됐을까..." 그녀의 눈물이 베개를 적셨다. 달빛은 그런 그녀의 모습을 조용히 비추고 있었다. 리리의 몸이 미세하게 떨렸다. 그것은 공포인지, 죄책감인지, 아니면 아직 남아있는 쾌감인지 그녀 자신도 알 수 없었다. "이제... 어떻게, 어떻게 해야..." 그녀의 작은 흐느낌이 방 안을 채웠다. 밤은 여전히 깊어가고 있었고, 달빛은 그녀의 흐트러진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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